애플의 새 음성비서 '시리 AI'는 올가을 공개되지만, 최신 애플 기기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 5일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에 따르면 시리 AI는 iOS 27, 맥OS 골든게이트 등을 통해 제공되며 현재 베타 단계다.지원 대상은 아이폰, 아이패드, 맥, 애플워치, 애플 비전 프로 가운데 일부 신형 제품이다. 아이폰은 아이폰 17 프로·17 프로 맥스, 아이폰 에어, 아이폰 17·17e, 아이폰 16 프로·16 프로 맥스, 아이폰 16·16 플러스·16e, 아이폰 15 프로·15 프로 맥스를 지원한
알리바바가 자사 큐웬 계열 중 가장 강력한 인공지능 모델 '큐웬3.8'을 공개 예고하며, 앤트로픽의 '클로드 페이블5'에 이어 세계 최상위권 모델이라고 주장했다.19일 실리콘앵글에 따르면, 알리바바는 이날 상하이에서 열린 세계인공지능대회에서 미리보기 버전인 '큐웬3.8-맥스-프리뷰'를 공개했다. 이 모델은 2조 4000억개 매개변수를 갖췄으며, 텍스트뿐 아니라 이미지, 영상, 문서까
아이폰18 프로 맥스가 올해 아이폰18 프로보다 배터리와 카메라에서 더 큰 차별점을 가질 가능성이 제기됐다. 14일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에 따르면 프로 맥스는 배터리 용량 증가폭이 더 크고, 가변 조리개 시스템이 단독 적용될 가능성도 있다.유출된 eSIM 모델 기준 배터리 용량은 아이폰18 프로 맥스가 5567mAh, 아이폰18 프로가 4288mAh다. 전작과 비교하면 아이폰18 프로 맥스는 아이폰17 프로 맥스의 5088mAh보다 약 10% 커졌지만, 아이폰18 프로는 아이폰 17 프로의 4
스페이스XAI가 새 인공지능 모델 '그록4.6'을 공개했다.12일 아이티미디어 등 외신에 따르면, 이 모델은 종합 성능 지표에서 오픈AI의 'GPT-5.6 솔 맥스'와 같은 점수를 기록했다. 여러 단계에 걸쳐 작업을 이어가는 에이전트 용도와 대화형·시각형 결과물 생성에 초점을 맞췄다. 스페이스XAI는 스페이스X 산하 AI 조직이다.그록4.6은 전 세대인 '그록4.5'를 기반으로 개발됐다. 스페이스XAI는 여러 단계를 거치는 작업을 지속 수행하는 에이전트 활용에 맞춰
애플 아이폰18 프로와 아이폰18 프로 맥스 가격이 전작보다 오를 가능성이 커졌다. 6일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에 따르면 메모리와 저장장치 부품 가격 상승, 가변 조리개 카메라 도입, 2나노 A20 프로 칩 탑재가 주요 인상 요인으로 꼽힌다.애플은 올여름 맥북과 아이패드 등 일부 제품 가격을 올렸지만 아이폰은 제외했다. 그러나 아이폰18 프로 라인업은 아이폰17 프로보다 더 비싸질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다. 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는 메모리 가격 상황을 두고 메모리 가격의 100년 만의
애플이 일본에서 아이폰 가격을 최대 11% 인상했다. 17 일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에 따르면 이번 조정은 아이폰 17 라인업과 아이폰 에어, 아이폰 17e, 아이폰 16 일부 모델에 적용됐다.인상 폭이 가장 큰 제품은 아이폰 에어 256GB다. 가격은 15만9800엔에서 17만7800엔으로 1만8000엔 올라 11% 인상됐다. 아이폰 17 프로 맥스 256GB는 19만4800엔에서 21만4800엔으로 2만엔, 아이폰 17 256GB는 12만9800엔에서 14만2800엔으로 1만3000엔 올라
스카이 글라스 2세대는 최고 수준 화질보다 방송·스트리밍 통합 사용성과 내장 오디오에서 강점을 보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13일 IT매체 테크레이더는 1년 넘게 사용한 리뷰를 통해 이 제품이 스카이 이용자에게 적합한 일체형 TV 허브로 작동한다고 짚었다.스카이 글라스 2세대는 위성이나 안테나 대신 네트워크로 실시간 채널을 제공한다. 넷플릭스, HBO 맥스, 디즈니플러스, 하유 등 앱도 한 화면에서 이용할 수 있다. 인터페이스는 단순한 편이고 채널 이동, TV 가이드 확인, 앱 전환도 매끄럽다는 평
앤트로픽이 14일부터 인공지능 코딩 에이전트 '클로드 코드'에 오토모드를 기본 적용한다.10일 온라인 매체 기가진에 따르면, 이번 변경은 프로·맥스·팀 요금제 사용자부터 시작되며, 기존처럼 명령을 실행할 때마다 사용자의 승인을 기다리느라 작업이 멈추는 문제를 줄이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클로드 코드는 코딩과 PC 작업을 대신 수행하는 도구지만, 지금까지는 명령을 실행할 때마다 사용자의 허가가 필요했다. 이 때문에 사용자가 승인하기 전까지 작업 흐름이 끊기는 구조였다. 앤트로픽은 새 오
페달을 단 전기자전거가 전기 모터사이클 수준의 성능을 갖추는 시대가 열리고 있다. 중국 전기 모빌리티 업체 아니오키가 최대 6000W급 듀얼모터와 5kWh에 가까운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한 초고출력 전기자전거를 공개하며 주목받고 있다.지난 3일 전기차 매체 일렉트렉에 따르면, 아니오키는 고성능 팻타이어 전기자전거 'A9 프로 맥스 듀얼모터 2.0'을 공개했다. 이 제품은 외형은 전기자전거 형태를 유지했지만, 최고 속도와 출력, 배터리 용량은 일반 전기자전거 기준을 크게 넘어 사실상
앤트로픽이 14일부터 클로드 코드 자동 모드를 프로, 맥스, 팀 계정 기본값으로 바꾼다. 9일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클로드 코드는 앞으로 매 단계마다 사람 승인을 묻지 않고, 되돌릴 수 없거나 파괴적이거나 사용자 환경 밖을 겨냥한 작업으로 판단될 때만 승인을 요청한다.앤트로픽은 자동 모드를 지난 3월 시험판으로 처음 공개했다. 당시 이 기능은 속도와 통제 간 균형을 맞추는 방식으로 제시됐다.앤트로픽은 테스트에서 자동 모드가 수동 검토보다 보다 안전한 결과를 보였다고 밝혔다. 유료 테스터 105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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