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 생존 심리학자가 인공지능을 잠재적인 비상사태로 볼 수 있다고 평가하면서도, AI보다 더 우려하는 기술 재난으로 대규모 기술 인프라를 마비시킬 수 있는 '태양 펄스'를 꼽았다.23일 IT매체 테크레이더에 따르면, 사리타 로빈슨 재난 심리학자는 기술 발전 자체보다 기술 의존도가 높아진 사회가 갑작스러운 인프라 중단에 더 취약할 수 있다고 진단했다.사리타 로빈슨은 디즈니+와 훌루에서 공개된 다큐멘터리 '폼페이: 아웃 오브 타임'에 출연한 인물로, 왜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