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가 밥 아이거 최고경영자의 후임으로 디즈니 익스피리언스 부문 회장인 조시 다마로를 임명했다. 3일 IT매체 더 버지에 따르면, 디즈니는 테마파크 부문 책임자인 조시 다마로가 오는 3월 18일부터 CEO직을 맡는다고 발표했다. 밥 아이거는 지난 2005년부터 15년간 디즈니를 이끈 인물로, 그의 후계 구도는 오랜 관심사였다. 아이거는 2022년 은퇴 후 복귀해 밥 체펙을 대신했고, 이후 다마로, ESPN 회장 지미 피타로, 디즈니 엔터테인먼트
방송인 박나래가 출연한 디즈니+ 예능 프로그램이 공개를 앞두고 있어 논란이 이어질 전망이다.박나래는 최근 매니저 갑질 의혹과 이른바 ‘주사 이모’ 논란 이후 방송 활동 중단을 선언한 상태다.디즈니+는 4일 박나래가 출연한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를 오는 11일 공개한다고 밝혔다. 해당 프로그램은 49인의 운명술사들이 다양한 미션을 통해 각자의 운명을 시험하는 콘셉트의 서바이벌 예능이다.프로그램에는 박나래를 비롯해 전현무, 박하선, 신동, 강지영 등이 패널로 참여한다. 다만 이날 공개된 공식
월트디즈니컴퍼니의 수장이 바뀐다.디즈니는 3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디즈니 이사회가 만장일치로 테마파크 사업 총괄 조시 다마로를 차기 CEO로 결정했다"고 밝혔다.입장문에 따르면 조시 다마로는 주주총회가 열리는 3월 18일 CEO로 공식 취임한다. 밥 아이거
매회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며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한 ‘디즈니 인 콘서트:Beyond the Magic’이 5주년을 맞아 더욱 강렬해진 마법으로 화성시를 찾아온다.이번 공연은 오는 4월26일 오후 5시 화성예술의전당 동탄아트홀에서 개최되며, 1월 개관 이후 처음 선보이는 ‘HAC Family 시리즈’의 첫 공연이다.‘HAC Family 시리즈’는 Family 장르 공연으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이는 화성예술의전당의 기획 시리즈로 올 상반기에는 이번 공연과 알파블록스 기반 가족뮤
모빌리티 플랫폼 타다가 디즈니·픽사와 손잡고 신작 영화 프로모션을 펼친다. 타다 운영사 브이씨엔씨는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와 제휴해 3월 4일 개봉 예정인 영화 '호퍼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타다는 그동안 다양한 브랜드와 협업을 통해 차량 탑승 시간을 새로운 콘텐츠 경험으로 확장한다는 전략을 펼쳐왔다. 타다는 3월18일까지 '호퍼스' 콘셉트로 브랜딩된 차량을 운행한다. 해당 차량에는 영화 세계관을 반영한 내·외부 디자인이 적용됐다.참여형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호퍼스' 브랜
디즈니가 구글의 AI 이미지 생성 도구를 통한 자사 캐릭터 무단 제작에 대응하면서 관련 이미지 생성이 사실상 전면 차단됐다.11일 IT매체 테크레이더에 따르면, 디즈니는 지난해 12월 구글에 공식 경고장을 보내 자사 지식재산권이 무단으로 활용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후 제미나이와 나노 바나나를 통한 디즈니 캐릭터 이미지 생성이 전면 제한됐다. 현재 관련 요청에는 제3자 콘텐츠 제공자 우려를 이유로 거부 메시지가 표시된다.이 같은 조치는 AI 이미지 생성 시장의 무분별한 저작권 침해에 제동
예능프로그램 '운명전쟁49'가 화재 진압 중 순직한 故 김철홍 소방교의 사인을 추리하는 미션을 진행해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김 소방교의 여동생이 "방송을 중단해야 한다"고 분노했다.19일 자신을 김 소방교의 여동생이라고 밝힌 A씨는 디즈니+ 오리지널 예능 '운명전쟁49'의 고인모독
배우 현빈이 '메이드 인 코리아'에 대한 아내 손예진의 반응을 전했다.27일 현빈은 iMBC연예와 진행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관련 인터뷰에서 " 작품 촬영 중이어서, 아직 다 안 본걸로 알고 있다. 아직 못 봤던 배우로서의 내 얼굴을
MC 박경림이 27일 오전 서울 용산CGV에서 열린 디즈니 + ‘블러디 플라워’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진행을 하고 있다.‘블러디 플라워’는 모든 불치병을 치료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연쇄살인범을 둘러싼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다. 오는 2월 4일 공개 예정.iMBC연예 고
배우 려운이 27일 오전 서울 용산CGV에서 열린 디즈니 + ‘블러디 플라워’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블러디 플라워’는 모든 불치병을 치료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연쇄살인범을 둘러싼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다. 오는 2월 4일 공개 예정.iMBC연예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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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지난 15일 이재명 대통령의 부동산 개혁 방향에 공감한다는 뜻을 밝히며 해당 방안이 본인이 강조한 토지공개념과 동일하다고 말했다. 조 대표는 또한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대통령 의지를 입법화하는데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조 대표는 이날 본인의 페이스북에 "이 대통령의 부동산 개혁 방향에 전적으로 공감한다"며 힘을 실었다. 그는 "대통령 발언은 내가 일관되게 강조했던 토지공개념과 같다"며 "조국혁신당이 준비한 신토지공개념 3법의 방향과도 일치한다"고 설명했다.이재명 대통령은 전날 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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