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관광공사가 11일 엑스포다리에서 지역 인디밴드 ‘58D’를 초정, 특별 버스킹 공연을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대전의 대표 야간명소인 엑스포다리에서 상설 버스킹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엑스포다리를 도심 속 친근한 문화예술 공간으로 더욱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58D는 대전을 기반으로 음악적 역량과 감성적인 보컬, 다채로운 자작곡 및 OST 활동으로 사랑받는 지역 인디밴드다.이번 무대에서는 실랑실랑, 123456, 피리부는 소년, 8월의 밤 등 대중성과 예술성을 겸비한 친숙한 음악을 선보인다.‘2026 엑스포다리
대전문화재단이 추진하는 거리공연 활성화 사업 ‘2026 들썩들썩 인 대전’의 9월 무대가 오는 2일부터 30일까지 대전 전역에서 펼쳐진다.‘들썩들썩 인 대전’은 지역 예술인에게 공연 기회를 확대하고, 시민들에게 일상 속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는 대전문화재단의 대표 거리공연 사업이다.공연에는 지역 예술단체 47개 팀이 참여해 총 12회에 걸쳐 각 자치구의 주요 공원과 생활권 밀집 지역을 찾아간다. 특히 달빛음악공감, 문화누리장터, 토토즐푸드페스타, 대덕든든페스티벌 등 대전의 주요 가을 축제 및 문화행사와 연계해 한
보문산 숲속공연장이 아름다운 선율과 공연으로 물든다.대전시는 9월 4일·5일 이틀간 보문산 숲속공연장에서 ‘제13회 보문산 숲속의 열린음악회’를 개최한다.보문산 숲속의 열린음악회는 자연과 예술이 어우러진 공연장에서 오케스트라, 국악, 대중음악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매년 마련하는 대전의 대표 음악회다.올해도 풍성한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에게 특별한 가을밤의 낭만을 선사할 예정이다.4일 오후 7시 30분에는 아라무용봉사단의 벨리댄스 공연으로 첫 무대의 막을 올린다.이어 대전아트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아름다
대전시교육청이 신규 원어민 영어보조교사와 협력교사 등 35명이 참석한 가운데 ‘만남의 날’ 행사를 했다.올해 하반기 신규 채용된 원어민 영어보조교사 16명은 미국, 영국, 캐나다, 남아프리카공화국 등 다양한 영어권 국가 출신이다.이들은 행사에 앞서 교육부 국립국제교육원 주관 7박 8일 집중 연수를 통해 교수 및 학습 계획안 작성, 한국 문화와 교육제도 이해, 원어민 영어보조교사의 역할과 업무 등을 익혔다.이번 ‘만남의 날’은 대전의 교육 현장에 첫발을 내딛는 원어민 영어보조교사들을 환영하고 학교생활과 업무에 적응할 수
대전시는 대전관광공사와 함께 대전 대표 캐릭터 꿈돌이·꿈순이를 형상화한 높이 약 13m의 초대형 야간 공기조형물을 8월부터 11월까지 갑천생태호수공원과 한밭수목원에서 순차적으로 선보인다.이번 전시는 시민에게 친숙한 꿈씨패밀리와 대전의 야간경관을 결합해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관광객의 야간 체류시간을 늘리기 위해 마련됐다. 대표 축제와 국제행사가 열리는 가을까지 전시를 이어가며 캐릭터를 활용한 도시마케팅과 야간관광 활성화를 함께 추진한다.공기조형물은 8월 20일부터 10월 14일까지 갑천생태호수공원에 먼저
대전문화재단이 운영하는 테미문학관이 개관 5개월만에 누적 관람객 2만명을 돌파하며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했다.대전테미문학관은 테미공원 인근에 자리한 옛 테미도서관 건물을 리노베이션해 조성된 문학 기반 복합문화공간이다.내부에는 전시실, 문학콘서트홀, 세미나실 등의 시설을 완비해 지역민과 방문객에게 문학적 감성과 일상 속 휴식을 제공하고 있다.대전테미문학관 관람객 2만명 돌파는 대전의 문학 자산을 시각화하고, 시민 친화적인 문화 공간 운영을 지속해 온 결실로 평가받는다.특히 테미공원의 자연 환경과 어우러진 공간 연출,
대전사회혁신센터가 초등생 대상 과학 체험교육과 대덕연구개발특구 탐방을 연계한 ‘플레이사이언스 과학교실’을 운영한다.플레이사이언스는 대전의 과학문화 자원을 어린이들의 일상 가까이 연결하고, 지역과 환경에 따른 과학문화 체험 기회의 격차를 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커먼즈필드 대전에서 진행하는 분야별 과학 체험교육과 관련 연구기관 현장 방문을 연계해 어린이들이 과학 원리를 배우고 실제 연구 현장까지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프로그램은 △9월 로봇 △10월 인공지능 △11월 친환경 에너지 등 3개 분야로 진행한다.분야별로 초등학
대전시가 정부·국회·언론과의 협력 등 정무 기능을 총괄하는 정무수석보좌관에 안중기 전 대전시의원을 임명했다.안중기 정무수석보좌관은 제4대 대전시의회 의원과 박용갑 국회의원 보좌관을 역임했다.대전시는 안 보좌관이 지방의회와 국회에서 쌓은 폭넓은 정무 역량을 갖춘 만큼 시정 주요 현안의 대외 협력과 소통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안중기 정무수석보좌관은 “그동안의 의정활동과 국회 보좌 경험을 바탕으로 정부·국회·언론과 원활히 소통하고, 대전의 주요 현안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제주SK FC가 원정 6연전의 첫 여정인 광주FC와의 맞대결에서 승수쌓기에 도전한다.제주SK는 오는 9일 오후 7시30분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6 28라운드 광주와의 원정 경기를 갖는다. 현재 제주SK는 10승 9무 8패 승점 39점으로 리그 5위를 기록하고 있다. 제주SK는 치열한 순위 싸움의 한복판에 서 있다. 이번 라운드에서 2위 전북과의 격차를 줄이고 6위 대전의 추격을 뿌리쳐야 한다. 변수는 기나긴 원정길이다. 제주SK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와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의
대전시가 ‘2026년 창업도시 조성 프로젝트 발대식’을 갖고 선정기업에 대한 지원에 나섰다. 발대식에는 올해 사업에 선정된 창업기업 75개 사, 창업도시 추진단 22개 사가 참석해 사업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기업 간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창업도시 조성 프로젝트’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수도권에 집중된 창업 생태계를 지역 거점 중심으로 전환하기 위해 올해 처음 추진하는 사업이다. 대전·대구·광주·울산 등 4곳이 창업도시로 지정됐으며, 대전시는 이 가운데 가장 많은 75개 사를 선정해 지원 대상으로 확정했다. 특히 대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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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디지털 포렌식 전문기업 유락이 국가망보안체계 전환과 데이터 중심 보안 환경에 대응하는 AI 기반 데이터 등급 자동 분류 솔루션 ‘디파스 아크’를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디파스 아크는 AI가 데이터의 의미와 맥락을 분석해 CSO 등급으로 자동 분류하고, 판정 근거와 승인 이력부터 암호화·삭제·감사 기록까지 데이터 관리 전 과정을 통합 지원한다.유락은 N2SF 전환 과정에서 대량 데이터를 일관된 기준으로 분류해야 하는 현장의 문제 해결에 초점을 맞췄다.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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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호 태풍 두쥐안 정보 등 전국 오늘의 날씨 및 내일날씨]내일 내륙 중심 안개 유의, 모레까지 낮과 밤 큰 기온차!
9월 14일 괌 동쪽 먼 바다에서 해상에서 제25호 태풍 두쥐안으로 발달될 것으로 예상되는 제 53호 열대저압부가 발생했다.53호 열대저압부는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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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사회 진단] (9월 15일) 위험은 이미 신호를 보냈다…노동·돌봄·성평등·산업안전이 묻는 ‘선제적 책임’
9월 15일 사회 진단은 서울 시내버스 파업을 하루 앞두고 막판 조정에 들어간 노사, 반복되는 ‘자녀 살해 후 자살’을 극단적 아동학대로 보고 사회안전망을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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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사전예방부터 시민보호까지 ‘창원형 오존 관리체계’ 구축 필요
창원시정연구원이 ‘창원정책 Brief 2026 Vol.7’를 발간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책브리프는 최근 고농도 오존 발생과 건강영향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창원특례시의 오존 농도 변화와 시기·공간적 특성, 주요 전구물질 배출 특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사전예방부터 시민보호까지 연계하는 지역 맞춤형 오존관리체계 구축 방안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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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천호성 캠프 명패' 현직교사 불송치… '천사랑' 사전선거운동은 계속 수사
천호성 전북교육감의 선거 과정에 개입했다는 의혹을 받아온 현직 교사가 불송치 처분을 받았다. 전북 전주완산경찰서는 공직선거법상 공무원 중립의무 위반 혐의로 입건된 교사 A씨를 불송치했다고 21일 밝혔다. A씨는 지난 3월 전주 효자동 한 카페에서 열린 상담교사 간담회에 참석했으며 A씨 자리에는 '천 예비후보 캠프'라고 적힌 명패가 놓여 선거운동 관여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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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전주역사·어진박물관 만들기·전통놀이 '풍성'
추석 연휴 전북 전주역사박물관과 어진박물관에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열린다. 전주시는 오는 24일부터 두 박물관이 추석을 맞아 '세시풍속 한마당'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전주역사박물관에서는 24일부터 26일까지 '추석맞이 복 한마당'이 열린다. 넉넉한 수확과 가족의 안녕을 기원했던 옛사람들의 '복'을 주제로 전시 연계 활동지와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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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보다 3시간 더 걸린다"…추석 서울~전주 귀성길 최대 8시간 30분
올해 추석 연휴 전북권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차량이 지난해보다 약 19% 늘어나면서 귀성길 서울에서 전주까지 최대 8시간 30분이 걸릴 것으로 전망된다. 21일 한국도로공사 전북본부에 따르면 이번 추석 연휴 기간 전북권 고속도로 일평균 통행량이 전년 대비 19% 증가한 42만 대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다. 특히 추석 당일인 25일에는 연휴 중 가장 많은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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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인자위, '제4차 전북지역 고용아카데미' 개최… 현장 조직관리 역량 강화
전북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가 21일 전주 더 메이 호텔에서 고용노동부 전주지청, 전북특별자치도 및 도내 시·군, 일자리 유관기관 관계자 1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차 전북지역 고용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전북인자위는 21일 이번 행사를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 지원사업 수행기관 실무자들의 전문성과 기획력을 높이고, 관련 기관 간 유기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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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호성 교육감 “동학농민혁명은 우리 근현대사 흐름에서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역사”
천호성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이 일부 초등학교 사회 검정교과서에서 동학농민혁명 관련 내용이 누락된 것과 관련해 적극적인 대응을 주문했다. 천 교육감은 21일 2022 개정 교육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