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은 지난 4일 무안소방서 대회의실에서 농작업 안전관리 컨설팅 사업 대상 농업인 20명을 대상으로 농작업 응급처치 역량 강화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농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응급상황에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고,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예방과 응급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무안소방서 서마제 강사의 진행으로 3시간 동안 이뤄졌으며, 심근경색과 심정지 등 응급질환 발생 시 초기 대응요령을 중심으로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을 실습 위주로
화순군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농작업 종사자의 온열질환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농작업 현장을 찾아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현장지도를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폭염에 취약한 농업인과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작업 여건과 휴식공간 확보 여부 등을 살피고 폭염에 따른 온열질환 예방수칙을 안내했다.특히 작업자들에게 ▲충분한 수분 섭취 ▲규칙적인 휴식 ▲무더운 시간대 작업 자제 등 폭염 대응요령을 안내했다. 어지럼증이나 두통,
충북 단양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7일 어상천면 삼구인화원 벽소홀에서 단양고추연구회 회원 66명을 대상으로 ‘농작업 안전재해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농업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농업인들의 현장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농기계 사고와 넘어짐 등 주요 농작업 재해 사례와 예방수칙을 비롯해 온열질환 대응 요령, 심폐소생술, 상황별 응급처치 방법 등을 안내했다. 특히 소방서 전문강사의 지도 아래 교육생들이 심폐소생술과 응급처치 방법을 직접 익히는 실습을 진행해 위급상황
한국여성농업인 고령군연합회는 7월 15일 14:00, 회원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여성농업인 역량강화교육’을 개최하였다. 금번 교육은 고령군 농업경영인회관에서 진행되었으며, 여성농업인들의 가사일과 농작업 스트레스 해소, 회원들의 단합과 자긍심을 고취하고자 농작업 체조교실과 에코백 만들기와 같은
화순군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농작업 종사자의 온열질환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농작업 현장을 찾아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현장지도를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폭염에 취약한 농업인과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작업 여건과 휴식공간 확보 여부 등을 살피고 폭염에 따른 온열질환 예방수칙을 안내했다.특히 작업자들에게 ▲충분한 수분 섭취 ▲규칙적인 휴식 ▲무더운 시간대 작업 자제 등 폭염 대응요령을 안내했다. 어지럼증이나 두통, 피로감 등
충남 예산군은 여성농업인의 농작업 부담을 줄이고 안전한 작업 환경 조성과 작업 능률 향상을 위해 ‘2026년 여성농업인 농작업 편의장비 지원사업’ 2차 신청을 오는 8월 7일까지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한다. 지원 대상은 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하는 농업경영체 등록 여성농업인이며, 농가당 최대 50만 원을 지원하고 보조율은 80%, 자부담은 20%이다. 장비 구매 금액이 지원 단가를 초과할 경우 초과 금액은 신청자가 부담해야 하며, 지원 품목은 △농작업대 △고추수확차 △충전식 분무기 △충전 운반차 △충전식
대동이 AI 농업 플랫폼을 기반으로 자율 농작업 장비 보급과 운영관리 서비스를 고도화하며 부품 및 애프터마켓 사업의 반복매출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고 지난 14일 밝혔다.대동의 AI 농업 플랫폼은 농업 데이터 수집, AI 기반 영농 판단, 자율 농작업 수행, 장비 운영 관리까지 농작업 전 과정을 연결하는 통합 운영 체계다.대동은 이를 기반으로 장비 판매 이후에도 부품 교체, 정기 점검,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등을 통해 고객과 지속적으로 연결되는 서비스형 사업 구조를 확대하고 있다.부
거제시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농작물 피해와 농업인의 온열질환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농작물 생육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는 등 현장예찰을 실시하고, 농업인들에게 폭염 시간대 농작업 자제를 당부하고 있다.시는 벼와 밭작물 재배지를 중심으로 현장을 방문해 농작물 생육상황과 가뭄 피해 여부를 살피고, 농업인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한편 폭염 대응 요령과 농작업 안전수칙을 안내하고 있다.특히 낮 12시부터 오후 5시까지는 가급적 농작업을 중단하고, 작업 시에는 충분한 수분 섭취와 규칙적인 휴식을 취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챙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농업기술원은 전남테크노파크와 공동으로 최근 농업인과 관계 공무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지 스마트농업 확산을 위한 농작업 지원 AI 솔루션 활용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지난 3일 밝혔다.이번 세미나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호남형 AI 융합 지능형 농업 생태계 구축 사업’의 하나로 마련됐다. 인공지능 기반 농업 신기술과 정밀농업 사례를 공유하고, 현장 적용 확대를 위한 농업인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서다.행사는 인공지능 신기술 소개와 전문가 주제 발표, 종합 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정
오픈AI가 프레젠테이션 스타트업 넥스트슬라이드를 인수했다. 8일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넥스트슬라이드 팀원들은 현재 챗GPT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넥스트슬라이드 웹사이트에는 창업자 아흐메드 베슈리안내문이 올라와 있다. 베슈리는 넥스트슬라이드가 프롬프트, 메모, 문서, 리서치 자료를 편집형 프레젠테이션으로 바꿔주는 제품을 개발했다고 설명했다.베슈리는 넥스트슬라이드 목표를 시각적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접근성을 높여 보다 많은 사람이 아이디어를 명확하게 표현하도록 돕는 것이라고 밝혔다.오픈AI에 합류한
대구시는 지역 청년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청년세대 스스로 정책결정과 추진과정에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시장 직속으로 신설된 청년 특보에 박성민을 선발하고 8월 10일자로 임명했다. 1992년생으로 30대 중반인 신임 박성민 청년특보는 영남대학교 재학 당시 총학생회장을 지냈으며 여의도연구원 청년정책센터 부센터장, 대통령
서귀포시는 오는 26일까지 2026년 감귤 품질검사원 신고를 받는다고 9일 밝혔다.서귀포시에 따르면 감귤을 상품용으로 출하하는 감귤선과장은 품질검사원을 둬야 한다.감귤선과장 외 자체 선별시설을 갖추고 택배 등을 이용해 1일 300㎏ 초과해 직거래하는 경우에도 1명 이상의 품질검사원을 매년 8월 말까지 서귀포시장에게 신고해야 한다.농·감협, 상인 조합 및 유통인 단체는 서귀포시청 감귤유통과, 소속이 없는 개인이나 법인 등은 사업장 소재지 읍·면사무소, 동주민센터로 신고하면 된다.서귀포시는 감귤 품질검사원 신청자
지방 취업의 가장 큰 불안은 기업 정보의 부족이다. 이름이 익숙하지 않은 기업을 어떻게 믿고 지원할 수 있느냐가 청년의 첫 질문이다. 지방 취업에서 실패를 줄이는 기업 선별법을 살펴본다. 부산에서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취준생 손 씨와의 인터뷰에서 “서울 기업은 안전할 것 같고 지방 기업은 아닐 것 같다”면서 “아무래도 서울, 특히 강남 쏠림이 심하다보니, 집이 부산에 있어서 부산 근처에 있는 기업들을 찾고는 있지만, 중소기업은 위험하다는 인식이 만연하다”고 언급한 바 있다. 다른 취준생들을 만나 진행한 인터뷰에서도 반응
용인특례시는 기록적인 무더위가 장기간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시정 운영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시는 올해 5월 폭염으로 인한 시민의 피해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2026년 용인시 폭염대응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사회 전반에 걸쳐 맞춤형 대책이 신속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만전을 기했다.용인특례시가 수립한 무더위 대책은 다양한 지역구성원의 자발적인 참여와 봉사로 민·관이 협력하는 정책의 완성도와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시는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신속한 지원이 이뤄질 수 있는 대
에어로케이항공이 15일 중국민용항공국으로부터 청주~청주, 청주~베이징 왕복 정기노선 경영 허가를 취득했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청주~청두 노선은 오는 11월에, 청주~베이징 노선은 오는 12월에 취항될 예정이다.앞서 에어로케이는 지난 4월 국토교통부로부터 상하이, 청주, 베이징, 항저우 노선 운수권을 배분받았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독립유공자 훈장을 전달하지 못한 충북의 독립유공자는 183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광복절 81주년을 맞았지만, 독립운동자의 후손을 찾지 못해 훈장을 전수하지 못하고 있다.15일 국가보훈부에 따르면 독립운동 공적으로 건국훈장, 건국포장, 대통령표창 등을 수여했으나 후손을 찾지 못해 전달하지 못한 독립유공자는 7622명이다.충북은 183명의 독립유공자 훈장이 전달되지 못하고 있다. 충남은 456명이다. 이외에 경기도 547명, 전북 412명, 경북 371명, 강원 347명, 전남 278명, 경남 246명, 서울 214명,
영월군이 천연기념물 ‘영월 분덕재동굴’의 체계적인 보전·관리 기반을 마련하는 한편, 서울 청년 창업가와의 협력을 통해 지역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발굴하는 등 지역자산의 가치를 넓히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영월군은 14일 군청 2층 상황실에서 ‘영월 분덕재동굴 종합학술조사 및 종합관리계획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열고 동굴의 학술적·자연유산적 가치를 종합적으로 점검했다.이번 연구용역은 분덕재동굴의 지질·지형과 동굴생성물 및 미지형, 동굴동물, 동굴환경 등을 분야별로 조사해 향후 보존·관리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국내
정부가 15일 일본 정치권 인사들의 야스쿠니 신사 공물 봉납과 참배에 대해 강하게 비판했다. 특히 고이즈미 신지로 방위상의 참배에 대해서는 관계자를 초치해 강력히 항의했다. 외교부는 이날 대변인 논평을 통해 일본의 책임 있는 지도급 인사들이 과거 침략전쟁을 미화하고 전쟁범죄자를 합사한 야스쿠니 신사에 공물을 보내거나 참배한 것에 대해 “역사를 망각한 시대착오적인 행위에 개탄을 금할 수 없다”고 말했다. 이어 “정부는 일본의 책임 있는 지도자들이 역사를 직시하고 과거사에 대한 겸허한 성찰과 진정한 반성을 행동으로 보여줄 것을 강력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