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단양군 농업기술센터는 영농부산물의 안전한 처리를 위해 ‘2026년 하반기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 1차 신청을 오는 10월 9일까지 받는다. 이번 사업은 농경지에서 발생하는 고추, 콩, 참깨, 들깨, 옥수수, 수수 등 영농부산물을 현장에서 파쇄해 미세먼지와 산불 발생 위험을 줄이고 병해충 예방과 농업자원 순환을 돕기 위해 추진된다. 지원 대상은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지역내 농가이며 파쇄 작업은 오는 10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1차 신청은 어상천면, 영춘면, 단성면, 적성면, 대강면을 대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