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구성원이 국제기능올림픽 클라우드컴퓨팅 종목 한국 대표팀 감독과 국제지도위원으로 나선다.LG유플러스는 UCube DAX팀 소속 배주혁 기술책임이 오는 22일부터 27일까지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제48회 국제기능올림픽' 클라우드컴퓨팅 종목 국제지도위원으로 참가한다고 17일 밝혔다.국제기능올림픽은 2년마다 열리는 기술 경연대회다. 올해는 전 세계 70여개 국가·지역에서 선수와 국제지도위원 등 약 1400명이 참가한다.클라우드컴퓨팅 종목은 참가자가 제한된 시간 안에 클라우드 환경에서 IT 인프라
환경산업기술원 임직원이 한자리에 모여 청렴 토크콘서트를 진행했다.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11일 서울 은평구 기술원 대강당에서 임직원이 참여하는 ‘청렴이야기공연’을 개최했다.이날 토크콘서트는 청렴을 주제로 직급별 또는 세대 간 청렴 인식의 차이를 좁히고자 마련됐다.행사에는 남광우 원장과 각 부서를 대표하는 직원 40여 명이 참석해 ‘청렴실천을 응원하는 조직문화를 만들자’는 주제를 놓고 공감대를 형성했다. 남광우 원장은 “청렴은 구성원이 가장 먼저 갖춰야 할 가치이자 국민 신뢰의 출발점”이라며 “앞으
전국에서 두 번째로 울산에서 지역성장 펀드가 결성되면서, 그간 수도권 쏠림 현상이 극심했던 벤처투자 시장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소할 수 있을지 관심을 모은다. 중소벤처기업부는 1일 울산 종하이노베이션센터에서 ‘울산 미래성장 펀드’ 결성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용에 나선다고 밝혔다. ‘울산 미래성장 펀드’는 올해 전북에 이어 두 번째로 결성되는 지역성장펀드다. 모태펀드의 350억원을 마중물로, 울산시, HD현대중공업, 고려아연, 경남은행, 농협은행, UNIST 등 지역사회의 다양한 구성원이 출자자로 참여해 총 500억원 규모의 모펀드를
구미시가족센터는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9월 6일 새마을운동 테마공원 글로벌관 다목적홀에서 ‘육아맨의 요리왕 대회-세상에 하나뿐인 김밥 만들기’를 200여 명의 가족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올해로 4년째를 맞이한 ‘육아맨의 요리왕 대회’는 아버지의 적극적인 양육 참여를 장려하고 가족 간 소통과 유대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구미시가족센터의 대표 가족 참여 프로그램이다. 특히 올해는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가정 내 돌봄과 양육을 가족 구성원이 함께 나누는 성평등한 가족문화를 확산한다는 의미를
대구지방세무사회는 지난 16일 경주 천년숲정원 일원에서 130여 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회원단합 추계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지난해 김천 사명대사공원과 직지사에 이어 올해는 경주 천년숲정원 일원을 숲해설사의 안내로 산책을 하며 회원 간 친목을 도모하고 자연과 더불어 힐링하는 시간을 가졌다.이재만 회장은 인사말에서 “천년의 역사가 숨 쉬는 경주에서 회원들과 함께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행사를 개최하게 돼 기쁘다”면서 “어떤 공동체든 구성원이 하나로 뭉쳐진 단합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회원들이 적
서부발전이 과도한 의전과 직장 내 갑질, 부당한 업무 지시를 없애고 구성원 간 상호존중을 강화하는 조직문화 개선에 나섰다.‘연결되지 않을 권리’에 이어 ‘존중받을 권리’를 내세워 구성원이 체감할 수 있는 일하는 방식의 변화를 이어간다는 방침이다.한국서부발전은 7일 충남 태안 본사를 포함한 전국 12개 사업장에서 노·사·감 합동으로 ‘존중받을 권리 실현’ 캠페인을 동시에 진행했다.이번 활동은 일과 삶의 균형을 주제로 진행한 1차 ‘연결되지 않을 권리’ 캠페인에 이은 두 번째 릴레이 캠페인이다. 근무 시간에는
“조직을 가장 위태롭게 만드는 블록은 무엇일까요?”부산진구는 지난 3일 직원들이 사전에 소설 ‘젠가’를 직접 읽고 참여하는 ‘청렴 북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자리는 문학·영화 콘텐츠를 매개로 조직 내 윤리적 이슈를 돌아보고 바람직한 조직문화를 모색하고자 마련됐다.참석자들은 실제 젠가 교구를 활용한 키워드 블록을 뽑아가며, 소설 속 부조리와 관행에 대해 솔직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진행자로 나선 오영이 작가는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영화 이야기를 인용해 위기 속 리더와 구성원이 가져야 할 책임 의식과
관세청은 구성원 간 존중과 소통에 기반한 수평적 조직문화의 내재화를 위해 직원 참여형 조직문화 개선 영상 콘텐츠를 제작하고, 8월 31일부터 내부업무망을 통해 순차적으로 배포한다고 밝혔다.이번 영상은 급변하는 행정환경과 구성원 다변화에 맞춰 기존의 다소 경직된 위계질서와 조직문화를 개선하고, 구성원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공감하고 실천할 수 있는 친숙하고 지속적인 소통방식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특히, 저연차 직원을 비롯한 동료 직원들이 직접 출연해 실제 조직생활에서 경험할 수 있는 상황을 소재로 구성함으로써 공감도와 몰입도를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6일 학생, 학부모, 교원 등 8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학교폭력 예방 대토론회’를 개최했다.이번 토론회는 학생, 학부모, 교원, 장학사, 상담사, 경찰 등 다양한 교육공동체 구성원이 함께 학교폭력의 원인을 분석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토론회는 ‘공감은 깊게, 폭력은 멀게, 실천은 함께: 학교폭력 없는 존중의 학교를 디자인하다’를 주제로 10개 분임별 토론과 결과 공유 순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학교폭력 현황 자료 등을 바탕으로 학교폭력의 주요 원인을
유니드가 임직원의 의견과 아이디어를 경영 및 업무 개선으로 연결하는 사내 소통체계를 확대하고 있다.경영진과의 직접 소통부터 아이디어 발굴·구체화까지 구성원이 참여할 수 있는 구조를 마련한 것이 핵심이다.유니드는 CEO 직통 소통창구인 ‘유니드 커넥트’와 혁신 아이디어 공모제인 ‘혁신 브릿지’를 운영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유니드 커넥트는 사무직과 현장 근로자 등 임직원이 직책이나 직급에 관계없이 이우일 부회장에게 직접 이메일을 보내 회사 발전 방향이나 건의 사항 등을 전달하는 1대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25호 태풍 두쥐안 정보 등 전국 오늘의 날씨 및 내일날씨]내일 내륙 중심 안개 유의, 모레까지 낮과 밤 큰 기온차!
9월 14일 괌 동쪽 먼 바다에서 해상에서 제25호 태풍 두쥐안으로 발달될 것으로 예상되는 제 53호 열대저압부가 발생했다.53호 열대저압부는 9월
Generic placeholder image
젠지, LCK 2년 연속 정상… "다음 목표는 월즈 우승"
젠지가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에서 2년 연속 우승했다. 국내 정상 자리를 지킨 선수단은 우승 직후 다음 목표로 월드 챔피언십 정상을 내걸었다.젠지는 13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열린 2026 LCK 결승전에서 한화생명e스포츠에 세트 스코어 3대1로 역전승했다. 구단 통산 우승 횟수를 7회로 늘렸고, 월즈에 한국 대표 1번 시드로 출전하게 됐다.결승전 최우수선수는 주장 ‘룰러’ 박재혁에게 돌아갔다. 중요한 교전마다 팀 공격을 이끈 그는 “이기는 과정에서 우리가 잘할 수 있다는 점을
Generic placeholder image
국민통합위원장에 김부겸 유력…중도·통합 인선에 무게
대통령 직속 국민통합위원회 신임 위원장에 김부겸 전 국무총리가 유력하게 검토되는 것으로 알려졌다.15일 여권에 따르면 청와대는 지난 9일 이석연 전 위원장이 물러
Generic placeholder image
속초시, 민생회복부터 기업·복지·고향사랑까지 지역경제·공동체 활력 높인다
속초시가 민생경제 회복과 기업 경쟁력 강화, 고향사랑기부 활성화, 복지공동체 조성 등 시민 생활과 지역경제 전반을 아우르는 정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시는 고유가·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가계 부담을 덜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추진한 민생회복지원금 지급을 마무리하는 한편, 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 산업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특산품을 활용한 고향사랑기부 활성화와 시민 참여형 복지사업도 이어가고 있다.먼저 속초시 민생회복지원금은 지난 11일 신청을 마감한 결과 전체 지급 대상자 7만9,238명의 96.5%인 7만6,44
Generic placeholder image
예천군, '제36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 막바지 점검
김재욱 기자 = 예천군은 오는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예천·안동 일원에서 열리는 ‘제36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을 앞...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인문의향기 '초록동행' 다문화가정으로 확대, 반려식물로 가족사랑 잇는다
1시간전
인문의향기가 반려식물을 매개로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관계 형성을 돕는 ‘초록동행’ 사업을 다문화가정으로 확대했다.인문의향기는 19일 서울 강서구가족센터에서 다문화가정 부모와 자녀를 대상으로 ‘반려식물과 함께하는 초록동행’ 행사를 진행했다.이날 행사에는 베트남·중국·일본·인도네시아·라오스 출신 다문화가정 24가정, 65명이 참여해 부모와 자녀가 함께 식물을 심고 가꾸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초록동행’ 행사는 서울 강서구에 위치한 하이서울기업협회의 지원을 받아 추진됐
Generic placeholder image
포항스틸러스, FC서울 2-1 격파…6위와 승점 같은 7위 도약
1시간전
포항스틸러스가 거함 FC서울을 잡고 7위로 올라섰다.포항은 20일 상주시민운동장에서 열린 서울과의 하나은행 K리그1 30라운드 경기서 니시야켄토의 선제골과 황서웅의 추가골을 앞세워 2-1로 승리했다.이날 승리로 포항은 승점 40점을 확보, 6위 대전과 승점차 없는 7위에 올랐다.포항은
Generic placeholder image
돗자리 펴고, 탈 쓰고, 함께 웃는 미추홀구 학산마당극 놀래
1시간전
수봉공원 인공폭포 앞이 커다란 ‘마당’이 됐다.지난 19일 열린 제13회 학산마당극 놀래는 늦은 시간까지 많은 주민들이 자리를 지키며 공연을 즐겼다. 올해 주제는 ‘미추홀사계’. 봄·여름·가을·겨울이라는 자연의 계절과 꽃을 통해 미추홀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과 이야기를 무대에 담았다.무엇보다 인상적인 것은 공연을 즐기는 방법이 한 가지가 아니었다는 점이다.탈을 쓰고 사진을 찍는 사람도 있고, 돗자리를 펴고 편안하게 앉아 공연을 감상하는 가족도 있었다. 할머니가 무대에 오르는 모습을 보기 위해 자녀와 손주까지 함께 온 3대 가족도
Generic placeholder image
한국, 개막 첫날 金 4개… 출발이 좋다
한국 선수단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막 첫날 금메달 4개를 수확하며 금빛 행진을 본격화했다.20일 오후 9시30분 기준 한국은 금메달 4개와 은메달
Generic placeholder image
[인터뷰] 황이주 울진군수 “갈등 넘어 화합으로…민생·미래 함께 챙기겠다”
1시간전
“이제 선거과정에서 비롯된 논란과 갈등은 끝내고 울진의 미래를 위해 함께 지혜를 모아야 할 때입니다.”민선 9기 출범 80여일을 맞은 황이주 울진군수가 ‘화합과 전진’을 새로운 군정화두로 꺼냈다. 특히 이번 지방선거 당시 방송토론회에서 황 후보가 한 ‘죽변스카이레일’ 관련 발언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