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계룡시는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고 순국선열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해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시는 지역 내 학교와 유관기관, 공동주택 관리사무소, 마을회관 등과 연계해 태극기 게양을 독려하고,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위한 홍보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특히 광복절을 앞둔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주요 도로변에 태극기 가로기를 게양해 도심 곳곳에서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각 가정과 기업체, 단체에서도 광복절 당일인 8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