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서산시가 시민과 함께 청렴 행정 실현과 감사 체계 투명성 강화에 앞장선다.  시는 지난 13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제4기 청렴시민감사관 위촉식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위촉식 및 간담회에는 신필승 서산시 부시장, 청렴시민감사관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신 부시장은 청렴시민감사관으로 선정된 시민에게 위촉장을 전달하고, 청렴 행정 실현을 위한 감사관들의 활발한 활동을 당부했다.  제4기 청렴시민감사관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의 추천, 공모 등을 통해 총 18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건축·토목·전기·환
   충남도가 도내 아동 학대 예방·대응 체계 전반을 점검하고, 현장을 중심으로 대응력을 대폭 강화한다.  도는 11일부터 다음달 30일까지 시군 및 읍면동, 아동보호전문기관과 합동으로 아동 학대 예방 및 단계별 대응 체계에 대한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아동 학대 예방·대응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각지대를 줄이기 위해 실시하는 이번 점검은 학대 위험 아동 조기 발견, 신고·조사, 보호 조치, 사례 관리, 사후 관리 등 전 단계를 대상으로 한다.  점검을 통해 도는 재학대 위험이 크거나 꾸준한 보호·관리가 필요
이기형 김포시장이 연일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민생 현장을 직접 찾아 온열질환 예방과 안전관리 실태 점검에 총력을 기울였다.이기형 시장은 지난 7일 양촌읍, 통진읍 및 북변동 일대를 방문해 무더위쉼터, 취약계층 가구, 주택 건설 공사장을 연달아 점검하며 현장 중심의 폭염 대응 행보를 펼쳤다.우선 통진읍의 폭염 취약계층 가구를 방문해 주거 환경을 점검하고 안부를 확인했다. 이기형 시장은 “어르신과 취약계층이 소외되거나 위험에 처하지 않도록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관련 부서가 더욱 긴밀히 협력해 촘촘한 보호
이기형 김포시장이 연일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민생 현장을 직접 찾아 온열질환 예방과 안전관리 실태 점검에 총력을 기울였다.이기형 시장은 지난 7일 양촌읍, 통진읍 및 북변동 일대를 방문해 무더위쉼터, 취약계층 가구, 주택 건설 공사장을 연달아 점검하며 현장 중심의 폭염 대응 행보를 펼쳤다.우선 통진읍의 폭염 취약계층 가구를 방문해 주거 환경을 점검하고 안부를 확인했다. 이기형 시장은 “어르신과 취약계층이 소외되거나 위험에 처하지 않도록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관련 부서가 더욱 긴밀히 협력해 촘촘한
천안시가 2027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 희망 농가 및 농업법인을 대상으로 오는 21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단기간 집중되는 농촌 인력 난 해소를 위해 외국인을 합법 고용하는 제도다. 법무부 지침 개정에 따라 수요조사가 연 1회로 변경되어 이번 신청으로 내년도 운영 규모를 확정한다. 신청 대상은 관내 농가와 농업법인으로,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참여 농가는 주당 35시간 이상 근로시간과 최저임금 이상을 보장하고 적정 숙소를 제공해야 하며, 입국 후 3대 의무보험에 가입해
 충남 서산시가 연일 지속되고 있는 폭염 속 피해 최소화를 위해 현장 밀착 행정을 강화했다.  시는 안전총괄과를 비롯한 총 8개 부서로 폭염 대응 TF팀을 구성·운영 중이다.  TF팀은 관내 15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연계해 취약계층에 방문·연락 등으로 안부를 수시로 확인하고 있다.  또한, 공원, 버스 터미널, 그늘막 주변 등 주거 취약계층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순찰도 추진하고 있다.  논밭 등 폭염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현장 예찰을 진행 중이며, 낮 시간대 야외 작업 자제를 당부하고 있다.  폭염 저감시설로 무더
충북 제천시는 계약 행정의 공정성을 확보하고 특정업체로의 쏠림 현상을 방지하기 위해 ‘수의계약 총량제’를 8월부터 시범운영한다. 수의계약 총량제는 특정업체와 반복적으로 수의계약을 체결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연간 수의계약 체결 금액을 제한해 관리하는 제도이다.  이를 통해 지역내 보다 많은 업체에 계약 참여기회를 제공하고 계약 사무의 공정성과 신뢰도를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제천시는 동일 업체와의 수의계약 체결 한도를 연간 총 2억원 이하로 제한한다.  적용대상은 본청 및 사업소, 읍면동 등 제천시 전 부서에서 추진
서귀포시는 가뭄 취약지를 중심으로 가뭄 장비를 선제적으로 배치한다.서귀포시는 ‘마른장마'와 폭염으로 가뭄현상이 나타나고 있어 가뭄피해 최소화를 위해 동부와 서부지역에 물빽, 양수기 등 가뭄 장비를 선제적으로 배치한다.이를 통해 가뭄으로 인해 농업용수가 부족한 농가 요청 시 즉시 용수를 공급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서귀포시는 급수탑 24곳을 전면 개방하는 한편 생활환경과, 읍면동, 관계기관 등 협조체제를 유지해 농가급수 지원 요청 시 지원할 방침이다.서귀포시는 현재 농업용 관정 414공, 양수기 136대, 급수탑 24곳,
제주시는 의료기관 이용 기록이 없는 만 6세 이하 아동 361명의 가정을 대상으로 아동의 안전여부 등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사회보장 빅데이터를 활용해 위기아동을 선제적으로 예측·발굴하고,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제공하는 ‘e아동행복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고 있다. 조사는 국가 예방접종 미접종, 의료기관 미진료, 영유아 건강검진 미검진 가운데 하나 이상에 해당하는 아동 361명에 대해 지난 달 20일부터 9월 18일까지 안전과 양육 상황을 확인하고 있다.읍면동 담당공무원은 대상 가정을 직접 방
춘천시가 주민이 주도하는 복지 공동체를 키우고 시민의 삶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양성평등 정책 마련에 나서며 ‘사람 중심 도시’ 구현에 속도를 내고 있다.지역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마을돌봄 체계를 강화하는 한편, 시민의 목소리를 정책에 담기 위한 객관적 조사까지 병행하며 복지와 성평등이 어우러지는 도시 기반 조성에 힘을 쏟고 있다.춘천시는 지난 5~6일 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서 읍면동 복지공무원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거점 복지관 관계자 등 15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선한 이웃 마을돌봄 통합교육’을 진행했다.‘선한 이웃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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