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는 9월 14일 금융정책국장 주재로 기후에너지환경부, 산업통상부, 중소벤처기업부, 금융감독원, 한국신용정보원, 민간전문가, 은행연합회 등과 「기후금융 활성화 TF」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금번 회의에서는 기후금융 추진 성과를 점검하는 한편, 전환금융의 안정적 도입과 시장 안착을 위한 관계기관 협력방안을 논의했다.=주요 논의내용=< ➊ 기후금융 활성화 방안 주요 추진 실적 >금융위는 지난 2월 발표한 「기후금융 활성화 방안」에 따른 주요 추진 실적과 지원 사례를 설명했다. ’26~’35년간 총 790조원
충남 논산시는 11일 ‘2026년 감염병 위기대응 민관협의체 회의’를 개최하고 신종·재출현 감염병 위기 발생 시 신속한 초동 대응을 위한 기관별 역할과 협력체계를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는 논산시보건소를 비롯해 △논산경찰서, △논산소방서, △백제병원, △논산시의사회, △논산시약사회 등 지역 내 의료·안전 분야 관계기관·단체가 참여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해외 신종감염병의 국내 유입과 원인 불명·재출현 감염병 발생 등에 대비해 △현장 통제 및 환자 이송, △의심환자 진료 및 응급의료체계 유지, △의료기관 간 협력 및 비상진
창녕군은 9일 경남도청에서 열린 ‘2026년 경상남도 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군은 ‘24년의 기다림, 29일의 기적-창녕군·국민권익위원회·경상남도가 함께 빚은 적극행정’을 발표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군이 발표한 사례는 24년간 장기 미준공 상태로 남아 있던 창녕읍 소재 도원아파트의 집단 고충 민원을 관계기관 간 협업과 현장 중심 행정으로 29일 만에 사용검사필증 교부를 완료하며 성공적으로 해소한 사례이다.장기간 표류하던 현안을 기관 간 협업으로 해결하고 군민이 체감할 수
한국농어촌공사 충북 충주·제천·단양지사는 10일 지사 대회의실에서 친환경농업의 지속적인 유지·보전과 농업생태 보전을 위한 관계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에는 한국농어촌공사 충주제천단양지사장, 충주시 농업정책국장, 친환경농산과장을 비롯해 충주시 친환경농업인협의회장·부회장 등 총 9명이 참석했다.이날 공사는 농지은행사업 운영현황과 친환경농업인 지원사항을 설명하고, 친환경 인증농지가 안정적으로 친환경농업에 활용될 수 있도록 추진중인 지원방안을 공유했다.특히, 공사는 친환경 인증농지의 임대 공고시 친환경농업인협의회에
충남도는 9일 ‘창업도시 조성 프로젝트’ 공모 대응을 위한 제1차 실무추진단 회의를 개최했다.  지역의 창업·산업 역량을 결집한 추진전략 마련을 위한 이번 회의에는 도와 시군,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 지역 대학·연구기관·투자사·금융기관 등 20여 개 창업생태계 주요 기관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도가 보유한 지역 혁신자원을 창업기업의 성장과 연계하는 방안을 중점 논의했다.  각 기관들은 창업기업의 기술개발과 실증·사업화·투자·정착까지 이어지는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관계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세부전략을 구체화
고양특례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8월 14일부터 9월 7일까지 이용객 증가가 예상되는 다중이용시설과 화재 취약 시설을 대상으로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추석 명절을 맞아 시민들이 안전하게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안전사고 위험요인을 사전에 확인하기 위해 추진됐다.현대백화점 레이킨스몰, 고양 아쿠아플라넷, 원당·일산시장 등 전통시장 3개소를 포함한 총 5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경기도·고양특례시·관계기관 등 민관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분야별 전문성을 바탕으로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주요 점검사항
마포구가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경찰과 관계기관이 참여하는 교통안전 협력체계를 가동한다. 마포구는 마포경찰서의 제안을 계기로 지난 8월 ‘마포구 교통안전실무협의체’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협의체에는 마포구와 마포경찰서를 비롯해 교통안전 관련 기관과 단체 등이 참여한다. 기관별 교통안전 사업과 교통사고 현황,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교통안전시설과 보행환경 개선 등 협업이 필요한 사안에 공동 대응하는 역할을 맡는다.특히 교통사고 발생지역과 어린이 통학로 등 현장을 중심으
추미애 경기도지사와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가 ‘포천~철원 고속도로’ 건설 필요성에 대해 공감하고, 예비타당성조사 통과와 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위한 연대를 약속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와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 백영현 포천시장, 김동일 철원군수는 4일 오전 10시 30분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포천~철원 고속도로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위한 관계기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이런 내용을 담은 공동건의문을 정부에 전달하기로 했다. 협약식에는 국회 한기호 의원, 김용태 의원
안산시는 지난 3일 단원구청 단원홀에서 시 직원과 안전보안관을 대상으로 ‘2026년 재난안전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교육에 앞서 참석자들은 개정된 ‘안전관리헌장’을 함께 선서하며 안전의 중요성과 재난 예방에 대한 책임을 되새겼다.이어 ‘재난 대처 사례와 시사점’을 주제로 ▲재난관리 과정 ▲재난안전대책본부 및 재난관리자의 임무와 역할 ▲주요 재난사고 사례 등을 살펴봤다. 특히 재난 발생 원인과 대응 과정, 지방자치단체와 관계기관 간 협업 사례를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했다.강의는 전
경산시는 3일 경산시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경산시 평생교육협의회’를 개최하고, 지난 평생교육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2027년 주요 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하는 등 경산시 평생교육의 미래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경산시 평생교육협의회는 시장을 의장으로 시의원, 대학교수, 평생교육 관계기관 및 전문가 등 10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평생교육 기본계획 수립과 평생교육 진흥을 위한 주요 시책 등에 대해 자문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이날 회의에서는 신임 위원에 대한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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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에 익숙한 젊은 세대에게 예고 없는 전화는 일상적 안부 연락보다 긴급 상황의 신호로 받아들여지는 경우가 많다. 18일 비즈니스인사이더에 따르면 문자, 이메일, 다이렉트 메시지, 음성메시지 같은 대체 수단이 늘면서 통화는 여러 소통 방식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커뮤니케이션 전문가 메리 제인 콥스는 스마트폰을 전화 앱이 들어 있는 컴퓨터에 가깝다고 설명했다. 문자나 이메일, 링크드인 메시지로도 충분히 연락할 수 있어 통화가 예전처럼 기본 선택지가 아니라는 것이다.스마트폰의 상시 연결성도 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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