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시흥도시공사는 오는 2월까지 시흥국민체육센터에서 지역 체육 인재 육성과 학생 선수들의 안정적인 훈련 환경 조성을 위해, 연성초등학교 수영부의 훈련
시흥도시공사는 오는 2월까지 시흥국민체육센터에서 지역 체육 인재 육성과 학생 선수들의 안정적인 훈련 환경 조성을 위해, 연성초등학교 수영부의 훈련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현재 연성초등학교 수영부는 시흥국민체육센터 2층 헬스장 내 GX룸을 활용하여 체력 보강 및 전문 훈련을 진행하고 있다. 이는 시흥시체육시설 관리 및 운영조례 제11조에 근거한 관내 학교운동부 비상업적 훈련 지원의 일환으로 이루어지고 있다.해당 훈련은 지난 1월 5일부터 오는 2월 28일까지 진행된다. 훈련 시간은 평일 오
해양환경공단은 해양재난 대비 및 대응 역량 강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5년도 해사안전 훈련 분야 해양수산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표창은 해양오염 사고는 물론 선박 화재, 인명구조 등 복합 해양재난 사고에 대비한 훈련 체계를 강화하고, 민간과의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한 점을 높이 평가받은 결과다.공단은 ▲지역 방제세력의 훈련 참여 확대 ▲화재 진압, 인명구조 등 복합 사고 대응 훈련 반영 ▲드론, 유출유 확산 예측 시스템 등 최신 방제 기술 적용 ▲어촌계 선박 긴급방제 동원 협약
부산 중구는 1월 29일 오후 2시 국제시장에서 부산 중부소방서와 협력하여‘소방출동로 확보 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화재 등 재난 발생 시 소방차량의 진입이 어려운 취약지역의 통행로를 확보해 골든타임을 지키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부산 중구청과 관할 소방서인 중부소방서가 협조하여 합동으로 진행되었다.훈련 장소는 중구 국제시장2길에 위치한 ‘만물의 거리’일대이며, 중점 훈련 구간은 스타벅스에서 일진사약국까지였다.이날 합동 훈련반은 소방차 진입을 방해하는 소방출동로 상의 노점상
충남 홍성교육지원청은 20일 충북 보은군 공설운동장을 방문해 전국소년체육대회를 대비해 동계 전지훈련 중인 홍성군 학교 육상부 선수단을 격려하고 훈련 및 안전 관리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방문은 오는 5월 개최 예정인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를 앞두고 전지훈련에 참여하고 있는 학생 선수들의 훈련 여건을 살피고, 지도자들과 함께 훈련 목표와 운영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임광섭 교육장은 훈련에 참여 중인 선수들의 컨디션을 직접 확인하고, 육상부 지도자로부터 동계 훈련의 중점 사항과 훈련 방법에 대한
수원상공회의소가 지역 내 기업의 인력난 해소와 중장년층의 재취업 활성화를 위해 운영하고있는 '2026년 현장실습 훈련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하고 있다.19일 수원상의에 따르면 보건복지부와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주관하는 이 사업은 만 60세 이상(1966년생
2026년 동계 올림픽과 하계 아시안게임 등 대형 이벤트를 앞둔 국가대표 선수단이 훈련 개시를 알리고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각오를 다졌다. 대한체육회는 7일 오전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벨로르돔에서 ‘2026 국가대표 훈련 개시식’을 개최했다. 이번 개시식은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올림픽과 아이치·나고야 하계아시안게임 등 주요 국제대회를 앞두고 국가대표의 각오를 다지고, 본격적인 훈련 시작의 의미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엔 동·하계 15개 종목 국가대표 선수들과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김택수 선수촌장을 비롯한
특수수색여단 창설 이후 첫 동계 설한지 훈련 해병대 특수수색여단은 지난 2일부터 오는 2월26일까지 2차에 걸쳐 동계...
자율주행 트럭 스타트업 마스오토는 글로벌 안전 과학 전문 기업 UL이 주관한 대형트럭 자율주행 주요 국제표준 훈련 과정을 수료했다고 밝혔다.마스오토는 카메라 기반의 엔드투엔드 AI 자율주행 시스템 ‘마스파일럿’을 통해 자율주행 화물 간선운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스타트업이다. 지난 11월 산업통상부가 추진하는 ‘대형트럭 화물운송을 위한 무인 자율주행 상용화 기술개발’ 전략 과제의 주관기관으로 선정, 총 13개의 기관과 협력해 2027년 상용화를 목표로 프로젝트를 수행 중이다.이번 훈련
중부뉴스통신 = 울산 남구는 오는 3월 18일에 실시되는 2026년 READY Korea 1차 훈련을 앞두고 실전적인 훈련 준비를 위해 현장 워크숍과 1차 기획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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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 정치·행정에서 관심을 모았던 이른바 ‘울산며느리’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은 물건너 갔다. 이재명 대통령은 25일 이 장관 후보자의 지명을 철회했다. 국민 통합을 앞세워 이 후보자를 초대 예산처 장관으로 발탁한 지 28일 만이다. 청와대 홍익표 정무수석은 이날 브리핑에서 “이 대통령은 숙고와 고심 끝에 이 후보자의 지명을 철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홍 수석은 “이 대통령은 이 후보자에 대해 사회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경청하고 인사청문회와 이후 국민적 평가에 대해 유심히 살펴봤다. 이 후보자는 보수 진영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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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사천시가 세계적인 우주항공복합도시로의 도약을 위해 공직자들의 정책 역량 강화에 나섰다. 시는 지난 23일 NASA 태양계 홍보대사인 폴 윤 교수를 초청해 'NASA의 우주탐사 소개 및 우주경제의 이해'를 주제로 특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강연은 우주항공청 개청에 발맞춰 지자체 차원의 정책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폴 윤 교수는 NASA의 주요 탐사 프로그램과 글로벌 우주산업의 최신 흐름을 짚으며, 우주기술이 국가 및 지역 산업 전반에 미치는 파급효과를 중점적으로 설명했다.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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