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군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9월 14일부터 18일까지 ‘수산물 원산지 표시’에 대한 특별 점검을 진행한다.이번 점검은 제수와 선물용 품목인 돔, 조기, 갈치, 문어 그리고 ‘원산지 거짓 표시’ 사례가 많은 오징어, 낙지, 가리비를 중점적으로 살펴본다.점검 대상은 이들 품목을 취급하는 업소와 명절에 이용객이 증가하는 시외버스터미널 내 음식점 등이다.주요 점검 내용은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고 판매하는 행위 ▲수입산을 국산으로 허위 표시해 판매하는 행위 ▲국산과 수입산을 혼합해 국산으로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