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대학교는 지난 16일 오후 1시, 정선군청 대회의실에서 강원RISE사업으로 추진된 '한림 G-Lab@정선 연구과제 결과발표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이번 결과발표회는 정선의 지역문제 해결을 목적으로 추진된 연구과제 및 리빙랩 과제의 수행 결과를 공유하고, 정책 제안 및 성과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한림 G-Lab@정선 플랫폼을 중심으로 지자체·산업체·대학 간 협력 성과를 점검하고 지속 가능한 지역 정주 기반을 강화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이날 행사에는 정선군 과제 관련 부서장과 한림대학교 과제 책임교원이 참석했으며,
인제군은 지난 14일, 인제군청 대회의실에서 한림대학교와 함께 ‘2025 한림 G-Lab & 푸드테크 분과 통합 결과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대학과 지역의 지속가능한 동반성장을 목표로 추진 중인 강원 RISE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인제 지역 문제 해결을 목표로 추진된 한림 G-Lab 연구·리빙랩 과제 성과와 푸드테크 분과의 기업지원 성과를 중심으로 보고회가 진행됐다.이날 결과보고회에는 강원 RISE 사업에 참여한 지자체 관계자와 연구 참여 교원 등 약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자체–대학–기업 간 협력을 통해 도출
한림대학교가 지난 2월 6일, 동해시청에서 강원 RISE사업으로 추진된 '2025 한림 G-Lab@동해 연구과제 결과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번 발표회는 동해 지역문제 해결 및 산업 AI 전환을 위해 수행된 연구 및 리빙랩 과제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정책 연계와 사업 확산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동해시 부시장과 관련 부서장, 한림대학교 과제 책임교원이 참석했으며 AI 기반 산업 전환과 행정 혁신을 주제로 총 6건의 연구 과제가 발표됐다. 주요 내용은 ▲동해시 지역 산업의 AI 전환 정책 과제 ▲
중부뉴스통신 = 제주특별자치도가 용담동, 한경면에 이어 한림읍을 찾아 2026년 세 번째 ‘민생 경청 소통’을 이어갔다. 오영훈 제주도지사는 20일 오후 한림읍
제주시 한림읍 수원리는 지난달 30일 마을회관에서 출산 장려금 지급행사를 열었다.김윤홍 이장은 최근 2년 동안 7명의 아이를 낳은 5쌍의 부부에게 총 5500만원의 출산장려금을 전달했다. 첫째를 낳은 3가구에 1500만원, 둘째 3가구에 3000만원, 셋째 1가구에 1000만원이 지원됐다.수원리는 고령화·저출산 극복을 위해 3대가 마을에 살면서 아기를 난 가정에 장려금을 지급하고 있다. 첫째는 500만원, 둘째부터 1000만원을 각각 지급하고 있다.지난해 첫째를 출산한 양혁진·장보람 부
동해시와 한림대학교는 지역과 대학이 협력해 추진하는 강원 RISE 사업의 일환으로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동해시 청소년센터에서 '한림 G-Lab@동해 지역 연계 실무형 AI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동해시 지역의 AI 전환을 목표로 대학·지자체·산업체가 협력하여 마련된 자리로, 동해시청 소속 직원 40명과 지역 기업 임직원 40명 등 총 80명을 모집하여 진행된다. 특히 모집 기간 동안 AI에 대한 높
금악초등학교는 최근 금악초등학교에서 ‘2025 나눔장터’ 운영을 통해 마련한 수익금 62만8610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이번 성금은 학생들이 참여한 ‘2025 나눔장터’에서 발생한 수익금 전액으로 마련됐으며, 전달된 성금은 한림 지역 내 어려운 아동들을 돕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강동철 교장은 “아이들이 직접 참여한 나눔 활동을 통해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을 배우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사회에 따뜻한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기탁된
제주특별자치도가 추진하는 주요 사업들이 정부의 중앙투자심사를 받지 않은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커지고 있다. 제주도의회 행정자치위원회 강승수 의원은 지난 6일 열린 임시회에서 “제주~칭다오 신규 항로 사업뿐만 아니라 한림 대림공원 사업도 중앙투자심사를 받지 않아 절차 미이행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강 의원은 이어 “이런 일이 반복되면 패널티를 받게 되는데 결국 도민들이 손해를 보게 된다”고 강조했다.지방재정법은 지자체 자체재원으로 추진하는 사업 중 우발채무 규모가 100억원 이
제주특별자치도가 정부의 중앙투자심사를 이행하지 않으면서 사업에 대한 신뢰 추락과 페널티를 받을 우려를 낳고 있다.강상수 의원은 지난 6일 446회 임시회에서 투자심사 패싱 문제를 집중 제기했다.강 의원은 “제주~칭다오 신규 항로 사업뿐만 아니라 한림 대림공원 사업 역시 중앙투자심사를 받지 않아서 절차 미이행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고 질타했다.그러면서 “이런 일이 반복되면 패널티를 받는데 결국 제주도민들이 손해를 보게 된다”고 지적했다.행안부에 따르면 우발채무 규모가 100억원 이상 또는 총사업비 3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는 2월 말부터 수요응답형 교통서비스인 ‘옵서버스’를 도서 지역을 제외한 도내 전 읍·면 지역으로 확대 시행한다고 29일 밝혔다.옵서버스는 대중교통 접근성이 낮은 읍·면 지역 주민들의 이동권 보장을 위해 2023년 애월읍과 남원읍에서 처음 도입된 이후 단계적으로 운영 지역을 확대해 왔다.2024년 한림·한경·성산·표선, 2025년 구좌·조천에 이어 올해 대정읍과 안덕면이 새롭게 추가되면서 도내 모든 읍·면 지역에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이번 확대 시행으로 옵서버스 운영 노선은 기존 27개에서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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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설 연휴 종합대책 발표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광명시가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설 연휴 종합대책’을 시행한다. 광명시는 이 기간 총괄반, 재해·재난대책반, 교통대책반, 보건의료반, 청소대책반 등 11개 대응반에 210여 명의 인력을 투입해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응급 상황 즉시 대응…의료·재난 안전망 24시간 유지시는 설 연휴 기간 응급·당직의료기관과 휴일지킴이약국을 운영하고,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을 통해 응급 의료 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응급 진료가 가능한 의료기관과 약국 정보는 광명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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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중 알약 먹고 쓰러진 50대 사기 피의자 관련 전북경찰청 감찰
경찰 조사를 받던 사기 피의자가 조사실에서 미상의 알약을 삼킨 뒤 쓰러진 사실이 확인돼 전북경찰청이 감찰에 착수했다. 전북경찰청은 부안경찰서 수사과 소속 A경감과 B경위 등 2명을 상대로 감찰을 진행 중이라고 5일 밝혔다. 앞서 지난달 28일 오후 8시께 사기 혐의로 부안경찰서에서 조사를 받던 피의자 C씨가 조사를 마친 뒤 정읍유치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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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마린솔루션, 작년 사상 최대 매출 달성 ··· 첫 2000억 돌파
해저케이블 시공 전문기업 LS마린솔루션이 1995년 설립 이후 처음으로 연 매출 2000억원을 넘어섰다. 2025년 잠정 실적으로 매출 2442억원을 기록하며 2024년 1303억원 대비 약 87% 증가했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이번 실적은 대만전력청 해상풍력단지 해저케이블 시공 사업과 2024년 자회사로 편입한 LS빌드윈의 실적이 반영되며 외형 성장이 크게 확대된 데 따른 결과다. 해저케이블 시공과 육상·지중 인프라 사업이 결합되며 사업 포트폴리오 확장 효과가 본격화됐다는 평가다.올해도 실적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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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시갑 부사장, 시노펙스 주식 2365주 증가
FPCB·필터 제조 업체 시노펙스의 노시갑 부사장이 2월 5일 공시를 통해 주식 보유 상황을 보고했다. 이번 보고에 따르면, 노 부사장은 2026년 2월 4일 기준으로 시노펙스의 주식을 4만9668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직전 보고일인 2025년 2월 7일 대비 2365주 증가한 수치다.이번 주식 수 증가는 2026년 1월 1일 무상신주취득에 따른 것으로, 보통주 2365주가 추가됐다. 이에 따라 노 부사장의 주식 보유 비율은 0.05%로 유지됐다.시노펙스의 2026년 2월 4일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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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조지아주 한국인 글로자 체포때 몰랐다"··· 대규모 단속 배후엔 밀러
지난해 9월 미국 조지아주에서 이민 단속 당국이 한국인 근로자들을 체포했을 당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이러한 사실을 모르고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4일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지난해 9월 이민세관단속국이 조지아주 현대차그룹-LG엔솔 배터리 합작공장 건설 현장에서 한국인 근로자 300여 명을 체포하자,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는 트럼프 대통령과 통화에서 이들의 석방을 요청했다.당시 트럼프 대통령은 켐프 지사와 통화에서 조지아 공장의 대규모 체포 사실을 몰랐다고 사적으로 말했다고 WSJ은 보도했다.트럼프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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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게이트가 ‘2025 스토브인디 어워즈’ 수상작을 발표하며 인디게임 생태계 성과를 조명했다. 최고상인 ‘올해의 게임’에는 ‘클레르 옵스퀴르: 33 원정대’가 선정됐다.스마일게이트의 글로벌 게임 플랫폼 스토브는 11일 ‘2025 스토브인디 어워즈’ 수상작을 공개했다. 이번 어워즈는 지난 한 해 동안 스토브인디를 통해 얼리억세스 또는 정식 출시된 작품 가운데 플랫폼과 이용자에게 의미 있는 성과를 남긴 게임과 창작자를 선정하기 위해 마련됐다.최고상인 ‘올해의 게임’에는 2025년 전 세계적인 주목을 받은 ‘클레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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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째 이어진 계룡건설의 효광원 위문
계룡건설이 11일 대전시 동구에 위치한 청소년 사회복지시설 효광원을 찾아 설 명절 위문품을 전달하며 온정을 나눴다. 이날 전달된 위문품은 떡국용 떡과 고기로 원생들에게 명절의 따뜻함을 전하는 의미를 담았다. 계룡건설은 2011년부터 매년 설과 추석 명절마다 효광원을 찾아 원생들을 격려해 오고 있다. 진중길 계룡건설 상무는 “따뜻한 음식과 함께 정을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