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기후부가 기업의 AI 환경기술 상용화 지원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상황이다.이와관련, 8일 사업장 폐기물 수거 서비스 ‘업박스’를 운영하는 리코는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주관하는 ‘AI 응용제품 신속상용화 지원사업’의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고 전했다.리코는 이큐브랩과 함께 ‘사업장 폐기물 최적수거 솔루션’ 과제에 본격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김근호 리코 대표는 “이번 AI 상용화 지원사업 선정은 그동안 기술 혁신이 정체돼 있던 폐기물 산업을 데이터 중심의
정부가 국내 핵심광물 공급망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고 유용 폐자원의 국내 순환이용 촉진을 도모한다.이를 위해 기후에너지환경부는 폐기물 수출입 관리 고시 2건에 대한 개정을 추진키로 했다.기후부는 오는 16일 ‘폐기물의 국가 간 이동 및 그 처리에 관한 법률 적용대상 폐기물의 품목 고시’와 ‘국내 폐기물 재활용 촉진을 위해 수입이 제한되는 폐기물 품목 고시’ 등 폐기물 수출입 관리 고시 2건을 행정 예고한다.이번 개정안의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첫째, 종전까지 수출입 신고 대상에서 면제됐던 고철과 비철금속을 수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는 우기철을 맞아 폐기물 관련 사업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환경오염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현장 점검에 나선다.남구는 22일 “환경오염 물질을 배출하는 관내 폐기물 관련 사업장 10곳을 대상으로 오는 31일까지 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사업장 내 폐기물이나 오염물질이 빗물에 섞여 외부로 유출되거나 하천 등 주변 환경을 오염시키는 상황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추진된다.특히 우기에는 강우량이 급격히 증가해 사업장에 보관 중인 폐기물과 오염 물질이 빗물에 쓸
여름 장마철은 고온 다습한 기후로 불완전 소각, 폐기물 사고 가능성이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다. 이와관련, 한강유역환경청은 이달말부터 지정·의료폐기물 소각업체를 대상으로 특별점검을 진행한다. 이번 점검은 폐유, 폐유기용제, 의료폐기물 등을 소각하는 지정·의료폐기물 소각업체 16개소가 대상이다. 이승환 한강유역환경청장은 “수도권 주민의 안전한 생활환경을 위해 장마철 폐기물 사고를 사전 예방하고 적정 소각 여부 등을 확인하기 위해 특별 점검을 추진한다”고 말했다. 주요 단속사항은 폐기물 적정 보관 여부와 바닥재
하남시 친환경사업소는 지난 2020년 7월 통합허가를 획득한 이후 올해 2월 재검토 과정을 거쳐 관련 시설을 관리하고 있다. 해당 사업장 내 폐기물 소각시설과 음식물류 폐기물 자원화시설, 재활용품 선별시설의 적정한 운영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현장 조사가 실시됐다. 통합허가 대상 사업장
대전시 특별사법경찰이 환경 관련 법령을 위반한 사업장 7곳을 적발했다.
특사경은 지난 5월부터 두 달간 지역 내 폐기물 관련 사업장 360여곳 가운데 50곳을 선별해 기획 수사를 실시했다.
적발된 위반사항은 폐기물 보관기준 위반 2건, 비산먼지 발생 억제 조치 및 신고의무 위반 3건, 폐수배출시설 미신고 설치 1건, 대기오염방지시설 비정상 운영 1건이다
대구 동구청은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 문화 확산과 자원순환 실천을 위해 7월부터 9월까지 ‘2026 공동주택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 이번 대회는 RFID 기반 종량기 및 감량기를 사용 중인 공동주택 88개소를 대상이며, 평가는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공동주택 전체 음식물류 폐기물 감
주거 핵심 요소를 모두 갖춘 브랜드 아파트가 정당계약을 앞두고 있어 주목된다. 경남 김해시 내동 옛 한일자동차학원 부지에 조성되는 '트리븐 김해'가 바로 그 주인공으로, 7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정당계약을 진행한다.최근 부동산 시장에서 보기 어려운 다양한 장점을 보유하고 있는 만큼, 내 집 마련에 나선 주택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 실제 '트리븐 김해'는 앞서 진행된 청약접수에서 전용 155㎡P 타입 펜트하우스가 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높은 관심을 입증한 바 있다.'트리븐 김해'는 쾌적한 자연환경
영주시는 여름철 시민들의 대표 휴식 공간인 서천 일원에서 오는 7월 25일부터 8월 30일까지 드론배송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서비스는 매주 목·금·토·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드론 배달점은 문정야외물놀이장, 서천둔치 건너편, 파크골프장 제2구장, 강바람놀이터 건너편, 지천둔치 등 5곳에 마련됐다. 시민과 관
실감미디어 콘텐츠 전문 기업 닷밀의 최대주주 정해운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34.94%로 증가했다고 27일 공시했다. 변동 방법은 연명 보고자의 장내 매수이며, 변동 사유로는 단순 추가 취득이 제시됐다.정해운과 특별관계자 2인의 2026년 7월 27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643만603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3월 31일 대비 1만2444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34.94%로, 0.07%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638만5243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3월 31일
동해소방서가 대형 화재와 여름철 수난사고에 대비한 현장 중심 안전관리 강화에 나섰다. 최근 물류센터와 터널 화재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화재 취약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 데 이어, 집중호우와 피서철 수난사고에 대비한 실전형 구조훈련도 진행하며 재난 대응체계를 점검했다.동해소방서는 28일 관내 대형 물류창고와 터널시설을 대상으로 관서장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화재 발생 시 대규모 인명·재산 피해가 우려되는 시설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관계인의 자율 안전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물류창고에서는
인천유나이티드 수뇌부의 만행을 참다못한 팬들이 박찬대 새 구단주가 지켜보는 앞에서 조건도 대표이사를 직격했다.▶관련 기사: 인천일보 25일 온라인판 정치인 행사에 구단 유스 지도자들 ‘사복’ 입혀 참석시킨 인천유나이티드 인천 팬들은 26일 오후 7시 30분 인천축구경기장에서 열린 20
강원특별자치도선거관리위원회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참여한 후보자와 정당의 선거비용으로 200억 원을 지급했다.도선관위는 후보자·정당이 청구한 선거비용 보전액 228억7500만 원 가운데 감액분 28억7500만 원을 제외한 200억 원을 지난 31일 지급했다고 밝혔다.선거비용 보전은 헌법에 규정된 선거공영제와 「공직선거법」에 따라 후보자가 선거운동을 위해 지출한 비용의 전부 또는 일부를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가 부담하는 제도다. 지방선거의 경우 지방자치단체가 선거비용을 보전한다.이번 제9회 지방선거에서 보전 대상이 된 지역구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