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군의회가 7일간의 행정사무감사를 마무리하고 감사에서 지적된 사항을 군정에 적극 반영할 것을 주문했다. 군의회는 15일 환경과·보건소·농업기술센터·공공시설사업소를 끝으로 행정사무감사를 마쳤으며, 16일 행정사무감사 특별위원회 제2차 회의에서 결과보고서를 채택했다.마지막 감사에서 김영진 의원은 맑은누리센터 소각장에서 발생하는 폐열을 농가 등에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해 달라고 주문했다. 김옥자 의원은 투명 페트병 무인회수기의 이용 실적과 운영비를 점검하고 설치 위치와 사업 실효성을 면밀히 살펴야 한다고
옹진군의회는 9월 2일부터 9월 21일까지 20일간의 일정으로 제258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본격적인 의사일정에 들어갔다.이번 정례회는 9월 2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9월 3일까지 2025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결과 보고를 청취하고, 집행부의 조치사항과 이행 여부 등을 면밀히 점검할 예정이다.이어 9월 7일부터 14일까지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에서는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한다.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군정 전반의 업무 추진 현황과 주요 사업의 추진 과정 등을 점검하고, 군
금융감독원이 21개 증권사 준법감시인을 소집해 투자자 보호 중심의 내부통제 강화를 당부했다. 금감원은 21일 오전 금융투자협회에서 서재완 금융투자부문 부원장보와 종투사 10곳과 중형 증권사 11곳 준법감시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열었다고 밝혔다.이날 간담회에서는 최근 주요 검사 결과와 지적사항, 금융상품 출시 단계별 관리조치 적정성 점검 결과, 유의사항 등이 안내됐다. 금감원은 주요 증권사 거점점포를 대상으로 영업실태 검사를 하고 있다. 서 부원장보는 모두발언에서 증권사 외형이 크게 성장한 만큼
충남 예산군의회가 15일, 환경과·보건소·농업기술센터·공공시설사업소를 끝으로 7일간의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쳤다. 김영진 의원은 환경과 소관 감사에서 맑은누리센터 소각장에서 발생되는 폐열을 활용하여 연료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보급하는 방안 등 활용 방안의 다각적 검토를 주문했다. 김옥자 의원은 환경과 소관 감사에서 투명 페트병 무인회수기의 운영실적을 점검하고, 장소별 이용 실적과 운영비 등을 종합적으로 살펴 사업의 실효성을 높일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이용 실적을 바탕으로 설치
창녕군시설관리공단은 14일 본사에서 「2027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TF팀 구성 및 편람 설명회」를 개최하고 내년도 경영평가에 대비한 체계적인 대응에 본격 나섰다.이날 설명회에는 김용구 본부장을 비롯한 팀장과 평가지표 담당자 등 26명이 참석해 ▲경영평가 내용 및 추진방향 ▲금년도 평가 결과 분석 ▲미흡사항 및 지적사항 개선방안 ▲2027년 예고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편람 주요 내용 등을 공유했다.또한 2027년 경영평가 지표별 주요 개선사항을 분석하고, 금년도 평가에서 나타난 미흡사항 및 지적사항에 대한 개
정읍시가 전북특별자치도 주관 ‘2026년 집중안전점검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이번 평가는 집중안전점검 추진체계와 현장점검의 효과·전문성, 주민 참여, 지적사항 후속관리 등 점검 전반의 성과를 종합적으로 살폈다.정읍시는 민간 전문가와 관계기관이 함께한 현장점검, 전문장비 활용 확대, 시민 참여 활성화와 체계적인 후속관리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시는 지난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131개 시설을 대상으로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시설·소방·전기·가스 분야 민간 전문가와 관계기관, 담당 부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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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허브동산이 오는 9월 20일부터 아름다운 핑크빛 물결이 펼쳐지는 ‘핑크뮬리 축제’를 개최한다.가을을 대표하는 핑크뮬리가 허브동산 전역을 물들이며, 방문객들은 낮에는 이국적인 허브 정원과 핑크뮬리의 풍경을, 저녁에는 감성적인 야간 조명과 함께 특별한 가을 추억을 즐길 수 있다.이번 축제를 맞아 다양한 입장 혜택도 마련됐다.축제 특별 혜택· 소인 무료 입장· 반려견 동반 입장 시 입장료 50% 할인· 오후 7시 이후 입장 시 입장료 50% 할인· 당일에 한해 재입장 가능제주 허브동산은 가을을 대표하는 핑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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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논란과 갈등, 숱한 우여곡절을 겪어온 제주시 구좌읍 월정리 제주동부하수처리장 증설사업이 마침내 완공돼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간다. 증설계획이 고시된 지 10년 만이다.제주특별자치도는 21일 동부하수처리장에서 ‘동부하수처리장 증설사업 준공식’을 열고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갔다.이번 증설로 동부하수처리장의 하루 하수 처리용량은 기존 1만2000㎥에서 2만4000㎥로 두 배 확대됐다. 정주인구와 관광객 증가로 하수 발생량이 지속적으로 늘고 있는 제주 동부지역의 하수 처리 여건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하수를 각 가정과 사업장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