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에너지 플랫폼 전문기업 누리플렉스는 우즈베키스탄 카라칼팍스탄 정부와 스마트에너지 분야의 사업 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우즈베키스탄 카라칼팍스탄 공화국의 부총리 겸 투자부장관 졸리베코프 블라디미르 바흐티야로비치가 이끄는 방문단은 누리플렉스를 직접 방문해 에너지관리 시스템, 지능형 검침인프라 및 분산에너지 등의 사업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이번 방문은 지난 7월 개최된 제2회 한-우즈베키스탄 국제 에너지밸류
서영석 의원, 민주당 경기도당위원장 출마 선언
민주당 경기도당, 오는 16일 정기당원대회에서 차기 도당위원장을 선출
"당원이 일상적으로 참여하고, 청년이 정책과 정치의 주역으로 성장하며, 이재명 정부와 추미애 경기도정의 성과를 만드는 경기도당을 만들겠습니다."
서영석 국회의원이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위원장 출마를 선언했다.
서 의원은
정부와 홈쇼핑 업계, 중소기업이 홈쇼핑 산업 발전과 동반성장을 위해 협력을 강화한다.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20일 서울에서 12개 홈쇼핑사와 협력 중소기업 등이 참석한 가운데 '홈쇼핑 상생협력 공동선언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방미통위가 지난 5월 발표한 '홈쇼핑 상생·활력 제고 방안'의 후속 조치다. 정부와 홈쇼핑 업계, 중소기업이 자율과 책임을 바탕으로 상생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목표다.공동선언식에는 TV홈쇼핑·데이터홈쇼핑협회를 비롯해 ▲GS리테일 ▲CJ ENM ▲현대홈쇼핑 ▲우리홈쇼핑 ▲NS쇼
제주 노선의 항공 좌석 부족과 관련, 정부의 국비 지원을 이끌어낼지 귀추가 주목된다.문대림 국회의원은 20일 국회의원 회관에서 ‘제주도민 이동권 보장과 항공 공공서비스 제도개선 토론회’를 열었다.곽수환 한국교통대학교 교수는 “정부는 버스와 지하철을 공공서비스로 보고 운영사인 기업에 적자를 보전해 주고, 이용객인 시민에게도 직접 비용을 지원해준다”며 “하지만 제주도민들의 필수재인 항공 노선에 대해 정부와 지자체의 지원은 없다”고 문제점을 제기했다.곽 교수는 “제주도민을 위한 항공운임 지원은 항공사가 아닌 정부와
오송 지하차도 참사 3주기인 15일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유가족이 처음으로 함께하는 공동 추모식이 청주에서 열렸다.참사 이후 매년 유가족과 시민사회 중심으로 이어졌던 추모행사가 3년 만에 정부와 지자체가 함께하는 공식 행사로 확대됐다.추모식에 앞서 청주시 임시청사 시민분향소에서는 유가족과 생존자를 비롯해 정부, 지방자치단체, 국회, 시민사회단체 등이 차례로 헌화하며 희생자들을 추모했다.이날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전 국무총리도 시민분향소를 찾아 애도의 뜻을 전했고, 정청래 전 민주당 대표를 비롯한 충북 국회의원들도 추모에
무안군의회 임윤택·양영복·이준회·정은경·김원중·이호성·박창석·정소혜 의원은 28일 성명서를 발표하고, 정부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광주 군공항 이전과 관련해 무안군민에게 약속한 3대 선결조건의 구체적인 이행 로드맵을 즉각 제시할 것을 촉구했다.지난 2025년 12월 17일 대통령실 주관으로 열린 6자 협의체의 공동발표문에는 ▲광주 민간공항의 무안국제공항 선 이전 ▲정부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1조 원 규모 지원 ▲국가 차원의 획기적인 인센티브 제공이 공식 약속으로 명문화됐다.참여 의원들은 그러나 지금까지 사업
쿠팡이 미국 정부와 정치권을 대상으로 한 로비 활동 논란과 관련해 “미국 법에 따른 합법적인 기업 활동”이라고 해명했다.쿠팡은 16일 입장문을 통해 “미국 정부와 의회 등을 대상으로 한 소통 활동은 헌법과 관련 법률이 보장하는 정당한 권리”라며 “책임 있는 기업 시민으로서 진행하는 활동”이라고 밝혔다.앞서 미국 상원 공개 자료를 통해 쿠팡의 로비 관련 지출 내역이 알려지면서 관련 논란이 제기됐다.공개 자료에 따르면 쿠팡Inc는 올해 2분기 미국 로비업체인 ‘밸러드 파트너스’에 25만 달러를 지급했으며, 접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의회가 민생경제 회복과 고통 분담을 위해 올해 예정된 의원 해외연수를 전면 취소하고 관련 예산을 모두 반납하기로 했다.시의회는 최근 의원 간담회를 열고 올해 상임위원회별 공무국외출장을 실시하지 않기로 뜻을 모았다.이에 따라 시의회는 올해 편성된 의원 공무국외출장비 예산 전액을 오는 9월 예정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감액할 예정이다.이번 결정은 어려운 민생경제 상황을 고려해 의회가 먼저 고통 분담에 동참하고, 한정된 재원이 시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에 우선 활용돼야 한다는
SK하이닉스가 세계 최대 규모의 메모리·스토리지 전문 행사인 'FMS 2026'에서 차세대 인공지능 시대를 겨냥한 계층형 메모리 아키텍처 비전을 공개하며 AI 메모리 시장 주도권 강화에 나섰다.7일 SK하이닉스에 따르면 FMS 2026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으며, 전 세계 메모리 및 스토리지 업계 관계자와 AI 전문가들이 참석해 최신 기술과 시장 전망을 공유했다.행사 첫날 열린 기조연설에서는 김천성 솔루션개발 부문장과 강욱성 차세대상품기
서울특별시교육청은 9월 12일과 19일 서울시교육청 대강당에서 유치원과 어린이집 유아 및 가족을 대상으로 ‘유아와 가족이 함께하는 안전교육’ 행사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2026년 유보통합 실행기반 강화사업」의 하나로 마련됐다. 유아기부터 안전의식을 기르고 가정과 연계한 안전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서울시교육청이 어린이집안전공제회, 용산경찰서와 협력해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한다.지난 6월 열린 상반기 행사에는 1200여 명, 400가족이 참여했다. 서울시교육청은 당시 높은 만족도와 호응을 바탕으로 하반기
국립공주대학교 한국긍정적행동지원협회는 8월 29일 국회의사당 제1소회의실에서 “발달장애인의 학교 및 시설에서의 공격 및 폭력예방에 대한 긍정적행동지원 중재 방안”을 주제로 하계학술대회를 개최한다.본 학술대회는 한국긍정적행동지원협회가 주최, 주관하고, 도서출판 학지사와 교육과학사가 후원하며, 국회의원 강경숙, 이준석 의원의 축사가 있을 예정이다. 본 학술대회 참가는 긍정적 행동지원 및 특수교육 분야의 교수, 일반교육 및 특수교육 담당 교사, 대학원생, 정신의학과 심리학 분야 전문가, 장애아동 행동
경기도의회 이대한 의원은 11일 남양주소방서에서 열린 ‘2026년 소방정책 간담회’에 참석해 지역 소방 현안과 현장대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도로·교통 분야와 연계한 재난 대응여건 개선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이날 간담회는 남양주소방서의 주요 소방정책과 지역 현안을 공유하고, 현장에서 체감하는 어려움과 개선과제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대한 의원은 “소방업무를 직접 담당하는 상임위원회에 소속돼 있지는 않지만 지역구 의원의 입장에서 보면 소방과 건설·교통은 결코
당진시의회 김연경 의원이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른 돌봄 사각지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당진형 좋은돌봄 인증제’ 도입을 강력히 제안했다.김연경 의원은 제129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현재 당진시가 추진 중인 통합돌봄 정책의 한계를 지적하며 지역사회가 함께 책임지는 돌봄 환경 조성을 촉구했다.이날 김 의원은 “어르신은 일요일이라고 해서 돌봄이 필요하지 않은 것이 아니며, 이러한 돌봄의 공백은 결국 가족의 독박 돌봄과 경제적·심리적 부담으로 이어지고 있다”라고 지적했다. 이처럼 개별 기관의 노력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