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 마을만들기지원센터는 홍동다움센터에서 ‘홍동면 정겨운 마을문화 만들기 주민강사 양성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 홍동면 주민강사 양성과정은 지난 5월부터 총 6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지역 맞춤형 주민강사 8명을 배출하는 결실을 맺었다. 군 마을만들기지원센터와 군내 업체인 공감+알파 사회적협동조합이 협력해 양성한 주민강사들은 홍동면 개월·고요·상원·석산·효동 등 5개 마을에서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겨운 마을문화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주민강사 양성과정은 주민이 직접 강사가 되어 마을 주민을
김진수 기자 = 부산 사상구는 지역 대표 주민 공동체인 한내행복마을과 가포행복마을을 대상으로 추진한 마을특화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
문음미 기자 = 진안군 어르신들의 활기찬 일터이자 정겨운 먹거리 상점인 ‘진안상회’가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진안시니어클럽은 지난
중부뉴스통신 = 화성시문화관광재단은 7월 29일 오전11시 동탄복합문화센터 반석아트홀 로비에서 열린 화성시 국악단 로비콘서트Ⅱ ‘국악? 생각보다!Ⅱ’를 성황
“병원에 가려면 하루를 꼬박 써야 하는데, 이렇게 마을까지 와주니 얼마나 고마운지 모르겠습니다.”22일 오전 영천시 화남면 다목적회관. 이른 시간부터 건강을 챙기려는 마을 어르신과 주민들의 발걸음이 이어지며 회관 안은 활기를 띠었다.오랜만에 만난 이웃들과 안부를 나누는 정겨운 풍경 속
청도군 매전면 용산리 마을 초입이 활짝 핀 여름 꽃들과 아늑한 주민 쉼터 조성을 통해 지나가는 이들의 발길을 사로잡는 새로운 명소로 거듭나고 있다. 정겨운 돌담을 따라 만개한 백합꽃과 가로수를 따라 싱그럽게 펼쳐진 맥문동 군락이 푸르름을 더하며 멋진 조화를 이루고 있으며, 특히 꽃길 뒤편으로 세워진 전통 솟대들과 어우러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던 지난 23일 금산군 남이면의 한 골목골목마다 뜨끈한 뼈다귀탕 냄새가 퍼졌다.  남이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중복을 맞아 홀로 지내는 어르신과 취약계층 이웃 42가구를 직접 찾아 나선 것이다. 이름도 정겨운 ‘살맛나게뼈’ 행사. 위원들은 손수 준비한 뼈다귀탕과 정성 가득한 반찬을 이고 지고 집집마다 문을 두드렸다.  단순히 음식을 전달하고 돌아서는 게 아니었다. 마루에 걸터앉아 어르신 손을 잡고 “요즘 어떻게 지내세요”, “더위에 잠은 잘 주무세요” 안부를 묻고, 건강은
성주군 재향군인회 여성회는 7월 20일 성주군 관운사가야복지센터 무료급식소에서 관내 어르신과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짜장면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이번 봉사활동은 지역 내 어르신들과 온정을 나누고 정성 어린 한 끼를 대접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재향군인회 여성회 회원 20명이 참여해 재료 손질부터 면 뽑기, 조리, 배식까지 전 과정에 손을 보탰다.이날 회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짜장면과 과일, 떡 등을 어르신들에게 직접 대접하고, 안부를 물으며 따뜻한 정을 나누는 정겨운 시간을 가졌다.김경옥 성주군 재향군인
4시간전
오랜만에 절친들이 살고 있는 LA를 찾았다. LA는 1980년대 초 필자가 유학길에 처음 미국 땅을 밟았던 도시이기도 하다. 당시에도 이곳에는 친한 친구가 있었고, 낯선 미국 생활의 첫 추억으로 남아있는 도시다. 그래서 지금도 미국을 방문하면 특별히 시간을 내어 친구를 찾아 들르게 되고, 세월은 많이 흘렀지만 LA는 여전히 특별하고 정겨운 도시로 다가온다.필자에게 LA는 두 가지 얼굴을 가진 도시다. 하나는 도시학자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LA이고, 다른 하나는 한국인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LA다. 같은 도시이지만 바라보는 관점에 따라
부산 사상구는 지역 대표 주민 공동체인 한내행복마을과 가포행복마을을 대상으로 추진한 마을특화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주민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마을공동체 기반을 다지고, 지역 자원을 활용한 특화 프로그램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일회성 이벤트에 그치지 않고 전통시장과 마을을 연계한 체험형 콘텐츠를 개발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공동체 회복을 동시에 도모했다.사업의 일환으로 한내행복마을은 지난 7월 13일 ‘덕포 한바퀴, 한내차림’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덕포시장에서 직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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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의회 이은주 의원, 동구 버스 노선 개편 방향 논의 위한 주민간담회
울산시의회 이은주 의원은 23일 울산 동구 남목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버스 노선 개편 방향을 논의하는 주민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최근 진행된 울산시의 버스 노선 감축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동구 현황에 맞는 효율적인 대중교통망 구축 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석한 주민들은 꽃바위나 방어진에서 남목을 거쳐 북구 일대로 이어지는 버스 노선의 부재로 인한 통행 불편을 호소했다. 또 동구의 주요 간선도로인 봉수로와 방어진순환도로 각각으로만 노선이 치우쳐 있는 점을 지적하며, 두 도로를 지그재그로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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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날씨 및 주말날씨]오늘~내일 수도권과 강원도 비, 모레 전국 비,2026년 장마 종료일, 12호 태풍 노을 발생!
24일 필리핀 마닐라 먼바다에서 2026년 제12호 태풍 노을이 발생했다.12호 태풍 노을은 24일 오전 3시경 중심기압 998헥토파스칼 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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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그리드, 운영자금 100억원 조달 위해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이노그리드가 솔루션 개발 및 운영자금 확보를 위한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4일 공시했다.신주의 종류와 수는 보통주식 125만156주이며 1주당 액면가액은 500원이다. 발행가액은 1주당 7999원으로 책정됐다. 기준주가 산정 방법은 시가가 형성되지 않은 종목의 평가액이 적용됐다.자금조달의 목적은 운영자금으로, 조달 예정 금액은 100억원이다. 세부 사용 내역은 솔루션 개발 및 운영자금이며, 2026년 중 50억원, 2027년 중 49억99만원을 각각 사용할 예정으로 기재됐다.제3자배정 대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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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바에피스, 유럽·미국 뚫고 R&D 가속…상반기 매출 8471억·영업익 2306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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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세대 고대역폭메모리 경쟁이 달라졌다. 국제반도체표준화기구가 HBM 패키지 두께 기준을 기존 720㎛에서 775㎛ 수준으로 상향 완화하면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차세대 접합 기술 '하이브리드 본딩' 도입 시점을 놓고 셈법을 다시 짜고 있다.규제 변경 전까지는 HBM4 두께 규격인 720㎛를 지키려면 D램을 적층하는 과정에서 극단적으로 얇게 깎아내야 했다. 이는 현재 공정 기술로는 사실상 구현이 어렵다. 이 때문에 업계는 HBM4부터 하이브리드 본딩 전환이 불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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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집유 통합 여론…낙농 경쟁력 살릴 해법 되나
2026년부터 미국과 EU산 유제품 관세가 대부분 철폐되면서 국내 원유는 가격 경쟁력만으로 수입 유제품과 경쟁하기 어려운 구조가 됐다. 여기에 백색시유 소비 감소, 원유수급 불균형, 낙농가 감소까지 겹치면서 산업의 지속가능성이 흔들리고 있다. 업계에선 낙농산업 경쟁력을 회복하기 위해 분산된 집유체계를 전국 단위로 통합하는 구조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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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정의선 회장, 브라질서 생산·판매 전략 직접 챙겼다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27일 브라질 상파울루주 피라시카바에 위치한 현대차 브라질 공장을 방문해 생산·판매 전략과 공장 생산 라인을 점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