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구는 재난으로부터 선제적으로 구민의 안전을 보호하고자 구청, 부산진경찰서, 부산진소방서가 참여하는 ‘재난안전 실무 협의체’를 구성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의체는 유관기관 간 신속한 정보 공유와 유기적인 지원체계 구축으로 재난 대응 능력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이를 위해 지난 10일 부산진구청에서 첫 실무회의를 개최했다.앞으로 3개 기관 실무협의체는 ▲산사태, 급경사지, 지하차도 등 인명피해 우려지역 정보 공유 및 현장 합동점검 ▲재난안전 관련 합동 캠페인 ▲재난대비 기관별 훈련 상호 참여 등 구민 안전을 위한 다양한
2027년도 정부예산안 편성이 본격화된 가운데 전북특별자치도가 신규사업 예산 반영과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정부 부처를 잇달아 방문했다.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는 27일 기획예산처와 행정안전부, 기후에너지환경부를 차례로 찾아 신규사업 15건의 정부예산안 반영과 새만금, 재난안전 분야 주요 현안에 대한 정부 지원을 건의했다.
이 지사는 먼저 박창환 기획
충남도가 민선 9기 도정 목표인 ‘대한민국 인공지능 수도 충남’을 실현하기 위해 인공지능을 활용한 재난안전 매뉴얼 시스템 구축에 나선다. 도는 13일 도청 회의실에서 신동헌 도 재난안전실장 주재로 최재명 목원대 교수, 구창민 충남연구원 책임연구원, 서산시·부여군 관계자 등 전문가와 지자체 담당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남형 인공지능 재난안전 매뉴얼 시스템’ 구축을 위한 관계자 회의를 개최했다. 재난안전법에 따르면 재난 관리 책임기관은 재난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방법과 절차
김원기 의정부시장이 7월 21일 경기북부소방재난본부와 의정부소방서를 차례로 방문해 기관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재난 대응 협력 체계 강화를 위한 현장 소통에 나섰다.이번 방문은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책임지는 주요 재난안전 기관과 긴밀한 협력 기반을 다지고, 기관 간 소통을 강화해 시민이 체감하는 안전 도시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김 시장은 이날 오전 경기북부소방재난본부를 찾아 김문용 본부장과 환담을 나누고 주요 재난안전 정책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어 의정부소방서를 방문해 조창근 서장과 지역 안전관리 현황을
대우건설이 한국재난안전기술원과 건설 및 재난안전 분야 연구개발 및 안전교육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대우건설 을지로 본사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대우건설 신동혁 CSO를 비롯한 안전담당임원, 안전보건팀장 등 주요 관계자와 한국재난안전기술원 송창영 이사장, 정상만 원장 등이 참석해 건설현장 안전관리 역량 강화와 재난안전 분야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건설현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연구개발과 안전교육, 기술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 또한 건설안전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훈련 프
성매매 관련 사건과 연관된 갈등 과정에서 한 육가공업체 대표를 스토킹과 협박, 모욕 보복등 혐의에 대한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사실관계를 확인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 여성 측에 따르면, 경북 청도군 풍각면 소재 육가공업체 대표로 알려진 P씨는 본인과의 성매매 사건으로 자수한 여성과의 갈등 과정에서 사건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또
전장 부품 기업 아진전자부품의 주주 아진카인텍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15.42%로 증가했다고 13일 공시했다.변동 방법은 신규지분취득 및 지분변동으로, 변동 사유로는 신규지분취득 및 지분변동이 제시됐다.아진카인텍의 2026년 8월 13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760만2348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8월 10일 대비 4만5580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15.42%로, 0.09%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760만2348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8월 10일 대비 4만
고프로가 2분기 5100만달러의 순손실을 기록한 가운데 회사 매각 검토 절차가 최종 단계에 들어갔다.13일 온라인 매체 기가진에 따르면, 고프로 창업자 겸 최고경영자 니컬러스 우드먼은 실적 발표 콘퍼런스콜에서 이사회가 5월 승인한 회사 매각 가능성 평가가 '최종 단계'에 있다고 밝혔다.이번 실적은 고프로의 경영 악화가 단기 부진을 넘어 구조적 위기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고프로의 4~6월 카메라 출하량은 약 29만1000대로 전년 동기 대비 38% 감소했다. 매출은 31% 줄어든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의 합당론을 두고 강경숙 조국혁신당 국회의원이 "찬성한다, 반대한다고 말할 단계는 아니다"라며 신중한 입장을 보였다.
합당 여부에 앞서 당원들의 뜻을 묻는 절차가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하는 한편, 조국혁신당이 독자적인 정치적 힘을 갖춰야 한다는 '자강론'도 함께 꺼내 들었다.
강 의원은 13일 전북도의회에서 전북도당위원장 출
신협중앙회가 임직원과 함께 폐전기·전자제품을 수거하고 재활용하여 환경보호와 사회공헌을 동시에 실천하는 자원순환 체계를 구축했다. 신협의 ESG 자원순환 캠페인은 버려지는 중고·폐전산장비와 생활가전을 전문 기관에 위탁 처리하여 유해물질을 안전하게 제거하고 자원을 회수하는 친환경 활동이다. 발생한 수익금 전액을 사회공헌재단에 기부함으로써 환경 보전과 복지 증진이라는 두 가지 가치를 창출하는 획기적 모델로 평가받는다.신협, E-순환거버넌스와 ESG 자원순환 캠페인 전개신협중앙회는 2026년 8월 13일 대전 소재 중앙본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