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국제와인 EXPO’와 ‘아시아와인트로피’가 이탈리아 와인생산도시협회의 매거진 ‘테레 델 비노’ 에 소개됐다.대전관광공사에 따르면 ‘대전 국제와인 EXPO’가 ‘이탈리아 와인을 해외에 홍보할 수 있는 중요한 글로벌 플랫폼’으로 소개되며 글로벌 부랜드 위상을 입증했다.대전 국제와인 EXPO와 아시아와인트로피가 이탈리아의 와인생산도시협회의 공식 매거진에 와인 홍보를 위한 ‘중요한 플랫폼’으로 부각됐다.‘시타 델 비노’는 1987년 설립, 이탈리아 전역 450여개 와인 생산 도시가 가입된 이탈리아를 대
이탈리아 유학·어학연수 전문 플랫폼 고고이탈리아가 도시별 공식 파트너 어학원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학생 맞춤형 이탈리아어 학습 환경을 제안하고 있다.고고이탈리아는 2023년 고고월드의 글로벌 유학 지원 네트워크의 일환으로 출범했다. 고고월드는 2009년 설립 이후 일본, 한국, 스페인 등 다양한 국가에서 유학 서비스를 제공해 왔으며, 현재까지 약 2만2,000명 이상의 학생들의 해외 유학을 지원해 왔다. 고고이탈리아는 이탈리아 유학 지원 프로그램을 본격화한 이후, 무료 상담 서비스를 중심으로 이탈리아어 학습과 현지 생활 준비를 체계적
"포항영일만항은 북극항로 개발을 위한 전략적 잠재력이 존재한다."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 후보자가 포항 영일만항을 포함한 복수 거점항만 육성을 위한 'KOREA-멀티포트 전략'에 대해 추진 의사를 밝혔다. 국민의힘 정희용 의원은 22일 븍극항로 시대, 포항영일만항에 대한 신임 해수부 장관 후보자의 견해를 서면으로 확인했다고 밝혔다. 서면 답변을 통해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 후보자는 "북극항로 시대에 대비하여 주요 항만 배후산업군과 연계된 권역별 특화항만 육성 전략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며
삼양그룹의 반도체 포토레지스트 소재 계열사 삼양엔씨켐은 화성 본사 대회의실에서 제18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주주총회에서는 ▲제18기 재무제표 승인 ▲정관 일부 변경 ▲감사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선임 ▲이사 보수한도 승인 등 총 4개 안건이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삼양엔씨켐은 2025년 매출 1,254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14% 성장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176억 원, 149억 원으로 64%, 66% 증가해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보고했다. 고부가가치 PR 소재 중
K-취업은 더 이상 특정 지역 청년의 국내 유입 현상으로만 설명되기 어렵다. 제조·서비스업 현장의 인력 수요부터 반도체·소프트웨어·디자인 등 고숙련 연구개발 직무까지 채용 범위가 확장되면서, 한국 노동시장은 외국인 인재를 구조적으로 편입하는 단계로 이동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이 일시적 인력 보완에 그칠지, 산업 경쟁력 강화로 이어질지에 대한 분석이 필요한 시점이다. 본 기사는 단기적·중장기적·장기적 관점으로 나누어 K-취업의 전망만 알아본다. 단기적 관점, 취업 생태계 전향 분기점!단기적이라 함에 있어 1년 이내 전망은 현재를 조망
임차인이 오피스텔에서 미신고 숙박업을 운영한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이를 용인한 임대사업자에 대해 취득세 등을 추징한 과세처분은 적법하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 임대사업자의 ‘인지 및 묵인’ 여부가 세제 혜택 유지의 핵심 기준임을 명확히 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대법원 특별2부는 임대사업자 김모 씨가 부산 수영구청장을 상대로 제기한 취득세 등 부과처분 취소소송에서 원고 패소로 판결한 원심을 확정했다.사건의 쟁점은 임차인의 용도 위반 행위가 임대사업자에게까지 귀속될 수 있는지 여부였다.김 씨는
K-취업이 단순한 동남아 청년 유입 현상에 머무르는지 여부가 중요하다. 2025년 실제 채용 공고를 통해 선진국 출신 전문 인력 수요가 확대되는 추세다. 저숙련 보완을 넘어 고숙련 연구개발 인재 영입 구조로 재편되고 있는지 분석한다. 그동안 K-취업은 임금 격차 중심의 동남아 이동으로 설명돼 왔다. 그러나 2025년 공개된 삼성전자 외국인 R&D 채용 공고는 다른 흐름을 보여준다. 2025년 2월 24일부터 3월 9일까지 진행된 DS부문 채용은 회로설계, 반도체공정설계, 소프트웨어 개발, 패키지 개발 직무를 포함했다. 근무지는 화성
제55회 충북소년체육대회 스쿼시대회가 지난 28일 청주시 상당구 월오동 국민체육센터 및 스쿼시경기장에서 열렸다.이번 대회에는 도내 중등부 유망 선수들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였다.남자부 경기에서는 충북체육중학교 2학년 김민기가 안정적인 경기 운영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준우승도 충북체중 1학년 서예준이 차지하면서 충북체중의 저력을 보여줬다.여자부에서는 충북체육중학교 2학년 김아린이 1위 자리에 올랐고, 원봉중학교 3학년 서주연이 준우승을 기록했다.충북스쿼시연맹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충북 스쿼시 유망주
제16회 청주시장기 장애인 축구대회가 지난 28일 충북풋살구장에서 성황리에 열렸다.이번 대회에는 도내 장애인 및 비장애인 등 500명의 선수가 참가했다.변창수 청주시장애인체육회 사무국장은 “이 대회가 장애‧비장애 동호인 간 함께 어울리며 서로를 이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장애인의 건강 증진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