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소방서는 지난 21일 가야면 해인사 일원에서 해인사 및 가야산국립공원사무소 등 관계기관과 함께 목조문화재 화재 대응능력 강화를 위한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은 합천소방서, 해인사, 가야산국립공원사무소 등 관계기관 100여명이 참여했으며, 소방과 관계기관 간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초기 화재진압 및 인명대피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훈련은 해인사 내 원인 미상의 화재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화재 발생 시 관계자의 119 신고 및 상황전파 ▲자위소방대 초기진화 및 인명대피 유도 ▲소방차량 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