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음성군이 삼성면 원도심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가을 야시장을 연다. 군은 오는 9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오후 5시부터 10시까지 삼성시장 아케이드 일원에서 ‘별별삼성 바베큐야장’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삼성OZ상권 유튜브 채널 구독을 비롯해 양봉 잡기, 권총 사격 게임, 달고나 체험, 야광 머리띠·팔찌와 전통부채 만들기, 별별삼성 밀키트 시식, 바비큐 맛보기 등의 미션으로 구성된 방문객 참여형 스탬프 투어가 진행된다. 미션을 완료한 방문객에게는 선착순 100명까지 온누리상품권이
충북 음성군 삼성면이 지역의 출산 친화적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출생 가정에 ‘아기 액자’를 제작해 전달하고 있다. 지원 대상은 삼성면에 주소를 두고 출생신고를 마친 가정으로, 아기의 소중한 첫 순간을 담은 사진 액자를 상·하반기로 나눠 제작·지급하고 있다.  지원을 희망하는 가정은 신청 기간에 아기 사진 파일을 삼성면 행정복지센터 민원팀에 제출하면 된다. 이길동 면장은 “저출산 문제가 심각한 상황에서 아기의 탄생이라는 기쁜 소식을 지역사회가 함께 축하하기 위해 작은 선물을 준비했다”며 “아이들
충북 음성군 삼성면 양덕2리 하재림 이장이 삼성면민대상으로 받은 시상금 전액을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기금으로 내놓으며 수상의 의미를 더했다. 하 이장은 14일 삼성면장학회를 찾아 지역 학생들의 학업 지원에 사용해 달라며 면민대상 시상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삼성면기관단체장협의회는 지난 5일 마을 발전과 주민 화합을 위해 힘쓰고 지역사회에 헌신한 공로를 인정해 하 이장을 제3회 삼성면민대상 수상자로 선정했다. 삼성면민대상은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복지 증진에 기여하고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주민을 위해 봉사한 면민의
충북 음성군이 지난 2022년부터 농촌협약 사업으로 추진해 온 ‘대소읍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과 ‘삼성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이 충북도로부터 시행계획 승인을 받았다. 이에 군은 2027년까지 총 300억7000만원을 투입해 두 사업에 다문화가정과 노년층, 영유아 등 다양한 주민이 이용할 수 있는 생활 사회간접자본을 확충할 계획이다. 먼저 대소읍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은 180억원이 투입해 오산리 111-1 일원 5057㎡ 부지에 연면적 2351.78㎡ 규모의 ‘박장대소 복합거점센터’를 건립할 계획이다
충북 음성군 수도사업소가 농촌지역의 급수 불균형을 해소하고 깨끗한 생활용수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복권기금과 군비 등 총 17억4000만원을 투입해 ‘낙후지역 먹는 물 수질개선사업’을 추진한다. 낙후지역 먹는 물 수질개선사업은 복권기금법에 따라 조성된 재원과 군비를 활용해 농촌지역의 급수환경을 개선하고 주민들에게 안전한 물을 공급하기 위한 사업이다. 사업 대상은 삼성면 대사리와 감곡면 문촌1리 등 7개 마을로, 해당 지역의 노후 상수관로 6.2㎞를 올 내에 교체할 계획이다. 또 누수와 단수가 자주 발
청주 고우십니다 교육센터가 충북 음성군 삼성면 어르신들을 위한 무료 미용봉사를 펼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고우십니다 교육센터 봉사자들은 지난 18일 삼성면복합문화센터에서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무료 커트 서비스를 제공했다. 이날 봉사자들은 어르신 한 명 한 명의 머리를 정성스럽게 손질하며 안부를 묻고 이야기를 나누는 등 정겨운 시간을 함께했다. 미용 서비스를 받은 한 어르신은 “머리를 깔끔하게 손질하니 한결 젊어진 것 같아 기분이 좋다”며 “좋은 사람들과 이야기도 나눌 수 있어 즐거운 시간이었다
충북 음성군 삼성면 주민자치회가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삼성전통시장에서 삼겹살 한마당을 열고 먹거리와 체험행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축제는 지난해 주민총회에서 가결된 고기축제 개최 의제를 구체화한 것으로, 주민자치회가 축제 명칭과 프로그램을 정하는 등 준비 과정 전반에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했다.5일에는 2026년 삼성면 주민총회와 작품발표회, 열린음악회도 함께 열렸다.주민총회에서는 삼성면 대표축제 육성 등 지역 현안에 대한 찬반투표를 진행해 주민들이 내년도 사업 방향을 직접 결정했다.작품
충북 음성군이 삼성면 원도심을 관광 특화상권으로 육성하기 위해 5년간 80억원을 투입한다. 삼성면 원도심 주변에는 610곳의 기업체가 있고, 골프장과 저수지, 캠핑장 등에 연간 약 40만명이 찾고 있어 배후 수요가 풍부하지만 유동 인구를 실제 방문과 소비로 연결할 경쟁력 있는 점포 육성이 시급한 실정이었다. 이에 군은 지난해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에 뛰어들어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총사업비 80억원을 확보하고, 지난 4월 사업 승인을 받으면서 삼성면 원도심 상권 활성화 사업을 본격화했다. 군
충북 음성군 삼성면 기업체협의회가 추석을 앞두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쌀 500㎏을 기탁했다. 협의회는 16일 삼성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10㎏들이 쌀 50포를 전달했다. 기탁된 쌀은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지역 경로당과 저소득 가정, 독거노인 등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문호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사회와 함께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나누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이웃을 위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길동 삼성면장은 “해마다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기업체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쌀을 필요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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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언주 민주당 국회의원은 11일 "국민 혈세로 외국산 전기차에 보조금 지급은 이 시대 매국 행위"라고 질타했다.이 의원은 이날 국회 대정부질문 첫 번째 질의자로 나서 한성숙 국무총리와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을 상대로 경제 안보 및 미래 산업 대전환 정책을 집중 점검했다.이 의원은 △3대 메가프로젝트의 국가 인프라적 성격 재정립 △전기차 생산세액공제 도입을 통한 첨단 제조 생태계 보호 △농지 전수조사 보완 및 '경자경영' 패러다임 전환 등을 핵심 과제로 제시하며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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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민생회복부터 기업·복지·고향사랑까지 지역경제·공동체 활력 높인다
속초시가 민생경제 회복과 기업 경쟁력 강화, 고향사랑기부 활성화, 복지공동체 조성 등 시민 생활과 지역경제 전반을 아우르는 정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시는 고유가·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가계 부담을 덜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추진한 민생회복지원금 지급을 마무리하는 한편, 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 산업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특산품을 활용한 고향사랑기부 활성화와 시민 참여형 복지사업도 이어가고 있다.먼저 속초시 민생회복지원금은 지난 11일 신청을 마감한 결과 전체 지급 대상자 7만9,238명의 96.5%인 7만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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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노 마스, 한국 공연 한 번 더…고양서 5회 무대 선다
세계적인 팝스타 브루노 마스의 내한공연이 한 차례 더 추가된다.당초 네 차례 예정됐던 공연이 관객들의 높은 예매 수요에 힘입어 총 다섯 차례로 확대됐다.라이브네이션코리아는 브루노 마스의 서울 공연인 ‘더 로맨틱 투어 인 서울’에 2027년 5월 29일 공연을 추가한다고 12일 밝혔다.추가 공연은 오후 7시45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다. 기존 공연은 5월 21일과 22일, 25일, 26일에 각각 진행될 예정이다.이번 추가 공연은 선예매 과정에서 확인된 높은 관심이 배경이 됐다. 지난 11일 진행된 아티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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