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완 우리은행장이 금융 취약계층 지원과 불법사금융 피해 예방을 위한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우리은행은 정진완 은행장이 서민금융진흥원에서 시작된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12일 밝혔다.'사람 살리는 금융'은 불법사금융으로 어려움을 겪는 금융 취약계층을 보호하고 포용금융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공익 캠페인이다. 지난 7월 김은경 서민금융진흥원장이 시작했다.정 행장은 조용병 은행연합회장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했다. 다음 주자로는 강태영 NH농협은행장
김진수 기자 = 부산광역시립중앙도서관은 다음달 3일부터 10월 1일까지 매주 목요일 성인 15명을 대상으로, 사람 사는 이야기가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농협, 시민에게 신뢰받는 금융이 목표입니다.”김용주 NH농협은행 화성시지부장은 급팽창하는 화성특례시 한복판에서 금융의 방향을 ‘사람’으로 다시 맞췄다.
우리은행 정진완 은행장이 서민금융진흥원에서 시작된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은 지난 7월 김은경 서민금융진흥원장으로부터 시작된 공익 캠페인이다. 불법사금융으로 어려움을 겪는 국민을 보호하고 ‘사람을 살리는 금융’의 가치를 사회 전반에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은 참여자가
우리은행 정진완 은행장이 서민금융 지원과 포용금융 확산을 위한 공익 캠페인에 참여했다.우리은행은 정 행장이 서민금융진흥원에서 출발한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12일 밝혔다.‘사람 살리는 금융’ 캠페인은 불법사금융으로부터 금융 취약계층을 보호하고, 금융의 사회적 역할과 포용금융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7월 김은경 서민금융진흥원장의 참여를 시작으로 금융권을 중심으로 릴레이가 이어지고 있다.참여자는 캠페인의 취지를 알리는 사진을 사회관계망서비스에 게시하고 다음 참
김석희 기자 = 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은 2026 국제교류사업 '북적북적, 경험할 사람 모여라!'의 사후활동을 끝으로 모든 일정을 마무리했다고 밝
세금을 내지 못한 주민의 사정까지 확인해 복지 지원과 체납 처분을 달리하는 맞춤형 체납관리가 의성에서 처음 시행된다. 체납액 징수에 집중했던 기존 행정에서 벗어나 ‘납부가 어려운 사람’과 ‘납부를 피하는 사람’을 구분하겠다는 취지다.의성군은 오는 6일부터 11월 30일까지 ‘지방세입
정진완 우리은행장이 서민금융진흥원에서 시작된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 우리은행은 정 행장이 조용병 은행연합회장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지난 7월 김은경 서민금융진흥원장이 시작한 공익 캠페인이다. 불법사금융 피해자를 보호하고 포용금융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캠페인은 참여자가 캠페인의 취지를 담은 사진을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올린 뒤 다음 주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정 행장은 다음 주자로 강태영 NH농협은행장과
30여 년 공직생활을 마무리하는 오상철 상주부시장은 자신의 발자취를 화려한 성과보다 '사람'으로 기억했다. 퇴임을 앞둔 그는 인터뷰 내내 시민과 공직자를 가장 큰 자산으로 꼽으며, 행정의 본질은 현장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데 있다고 강조했다.​1967년 군위군에서 태어난 오 부시장은 1992년 9급 공채로 공직에 입문했다. 계명대학교에서 경영학을, 경북대학교에서 행정학을 공부했으며, 경상북도 투자유치실과 정책기획관, 인사과장, 행정지원과장 등을 거쳐 지난해 1월 제27대 상주시 부시장으로 부임했다. 투자유치와 정책기획, 인사행정 등
충남 천안시 노사민정협의회가 30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2026년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사람 중심의 노동환경과 상생도시 실현’을 위한 공동선언문을 채택했다. 이날 회의에는 위원장인 장기수 천안시장을 비롯해 천안시의회, 고용노동부 천안지청, 한국노총, 충남북부상공회의소 등 관계자 15명이 참석했다. 공동선언문에는 △노동시장 이중구조 개선 및 차별 없는 노동환경 조성 △AI·디지털 전환 시대의 사람 중심 노동환경 구축 △임금체불·산업재해 예방 △미조직 노동자 권익 향상 △양질의 일자리 창출 등이 담겼다. 장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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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부, 우즈벡 정부에 '이주노동자 인신매매성 각서' 개선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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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2주차 경선 1위 탈환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당권 레이스가 강원·대구·경북 순회경선을 거치며 다시 한 번 요동쳤다. 김민석 후보가 강원과 경북에서 승리하며 이 지역 합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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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기록적 폭염 상황 시민 보호 대책 운영 총력
용인특례시는 기록적인 무더위가 장기간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시정 운영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시는 올해 5월 폭염으로 인한 시민의 피해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2026년 용인시 폭염대응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사회 전반에 걸쳐 맞춤형 대책이 신속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만전을 기했다.용인특례시가 수립한 무더위 대책은 다양한 지역구성원의 자발적인 참여와 봉사로 민·관이 협력하는 정책의 완성도와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시는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신속한 지원이 이뤄질 수 있는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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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6만5000달러 안착…클래리티법 리스크 극복했다
비트코인이 클래리티 법안 처리 지연 소식에도 흔들리지 않고 6만5000달러대를 지켰다. 9일 오전 6시 30분 코인360 기준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0.08% 오른 6만5043달러를 기록했다. 이더리움은 +0.39% 상승한 1921달러, 리플은 +1.81%, 솔라나는 +3.52% 각각 올랐다. BTC 도미넌스는 58.52%를 유지했다.존 튠 상원 다수당 대표는 이날 클래리티 법안이 이번 달 표결에 부쳐지지 않을 것이라고 공식 확인했다. 상원이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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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 없는 지방 기업 선별법!
지방 취업의 가장 큰 불안은 기업 정보의 부족이다. 이름이 익숙하지 않은 기업을 어떻게 믿고 지원할 수 있느냐가 청년의 첫 질문이다. 지방 취업에서 실패를 줄이는 기업 선별법을 살펴본다. 부산에서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취준생 손 씨와의 인터뷰에서 “서울 기업은 안전할 것 같고 지방 기업은 아닐 것 같다”면서 “아무래도 서울, 특히 강남 쏠림이 심하다보니, 집이 부산에 있어서 부산 근처에 있는 기업들을 찾고는 있지만, 중소기업은 위험하다는 인식이 만연하다”고 언급한 바 있다. 다른 취준생들을 만나 진행한 인터뷰에서도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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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울산 공공데이터·AI 활용 창업경진대회 시상식 개최
울산정보산업진흥원은 지난 14일 울산종하이노베이션센터 3층 아이데이션홀에서 ‘2026년 공공데이터·AI 활용 창업경진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앞서 진흥원은 공공데이터와 AI를 활용한 창의적 아이디어와 비즈니스 모델 발굴을 위해 지난 4월부터 7월까지 공모를 실시했다. 공모결과 아이디어 기획 부문 23건, 제품·서비스 개발 부문 16건 등 총 39건이 접수됐으며, 서류심사와 발표평가를 거쳐 2개 부문 각각 3건씩 최종 6건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아이디어 기획 부문 △대상은 수질수질조 팀의 ‘웨어러블 실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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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기 남구 경관디자인위원회 위촉식 및 회의 개최
울산 남구는 지난 14일 남구청 3층 회의실에서 제9기 남구 경관디자인위원회 위촉식 및 회의를 개최했다.남구 경관디자인위원회는 ‘남구 경관디자인조례’에 따라 지난 2008년 ‘도시디자인위원회’로 출발한 이후 2014년 ‘경관디자인위원회’로 명칭을 변경해 현재까지 전문성을 강화해 왔으며, 지난 1일, 남구 도시경관의 새로운 미래를 이끌어갈 제9기 경관디자인위원회를 새롭게 구성했다.위촉 위원은 디자인, 교통, 건축, 조경 등 경관디자인 관련 전문가 17명으로, 대학교, 공공기관, 관련 협회 등 유관기관의 추천 등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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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중구, 어린이복합문화공간 건립 관련 주민 설문조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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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수부두, 낡은 창고 앞에 고등학생들을 세운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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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수부두의 오래된 창고 앞에 고등학생들이 섰다. 건물은 낡았고 주변은 화려하지 않았다. 그냥 지나칠 수 있는 오래된 산업시설이다.여기서 학생들에게 질문 하나가 던져진다. “이 공간을 앞으로 3년 동안 쓸 수 있다면 여러분은 무엇을 하고 싶습니까?”도시설계 전문가에게 묻지 않았다. 건축가에게 먼저 답을 구하지도 않았다. 이제 막 도시와 건축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고등학생들에게 물었다. 조금은 엉뚱해 보이지만, 어쩌면 도시재생은 이런 질문에서 시작되는 것인지도 모른다.인하대학교와 인천시교육청이 8월 10일부터 13일까지 진행한 도시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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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 속의 섬 제주 우도, 일회용컵 줄이기 확산..."이젠 다회용컵으로"
섬 속의 섬 제주시 우도면에서 일회용컵 줄이기 캠페인이 확산되고 있다. 지역주미들은 물론 관광객들의 참여 붐이 이어지고 있다.제주도는 15일 우도면에서 일회용컵 사용을 줄이기 등 자원순환 실천문화 확산을 위한 ‘청정우도, 다회용컵으로!’ 캠페인을 펼쳤다.행사에는 우도 주민을 비롯해 임홍철 제주도 기후환경국장, 김광수 우도면장, 박영수 우도 다회용기 세척센터장, 다회용컵 참여 카페 관계자 등이 참여했다.이날 열린 제4회 우도 하고수동 해수욕장 썸머페스티벌에서는 다회용컵 홍보부스도 운영됐다. 행사장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다회용컵 사용법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