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중소·벤처·스타트업이 필요로 하는 각종 지원사업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2026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중소·벤처·스타트업 지원사업 총람표’를 제작·배포...
더불어민주당 김한규 의원은 12일 중소벤처기업부, 벤처기업협회, 코리아스타트업포럼과 함께 '제1회 벤처·스타트업 성장포럼'을 개최했다.그동안 정부의 벤처·스타트업 정책은 창업 촉진과 도전 확산을 통해 혁신의 씨앗을 넓게 뿌리는 데 주력해 왔다. 그러나 일정 규모로 성장한 기업들은 규제·노동·투자·지배구조 등 복합적인 장벽에 직면하며 다른 차원의 성장통을 겪고 있다는 지적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포럼은 이러한 문제의식에서 출발해, 정책 영역을 ‘창업 지원’에서 ‘성장 동행’으로 한 단계 확장하고, 벤처·스타트업이 국내에서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도내 중소·벤처·스타트업이 필요로 하는 각종 기업지원 사업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2026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중소·벤처·스타
하나금융그룹은 최근 코스피 5000 돌파와 코스닥 1000 회복 등 자본시장 환경 변화에 발맞춰 코스닥·벤처·혁신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 자본시장 선순환 구조를 강
중부뉴스통신 = 중소벤처기업부는 6일 대구테크노파크에서 로봇 벤처·스타트업 육성 정책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올해 1월 30일에 개최된
신한자산운용은 벤처·메자닌 투자 영역 확대와 투자 조직 개편으로 투자 실행력을 강화하기 위해 ‘혁신투자금융본부’를 신설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조직 개편으로 신한
하나금융그룹은 코스닥·벤처·혁신기업을 중심으로 한 자본시장 활성화를 위해 그룹의 역량을 집중한다고 3일 밝혔다. 하나금융에 따르면 그룹은 지난해 10월 국가미래성장과 민생안정 지원을 위해 2030년까지 5년간 100조원을 투입하는 '하나 모두 성장 프로젝트'를 발표한 바 있다. 중소·벤처·혁신기업이 성장 단계별로 필요한 자금을 원활
전북이 ‘벤처 불모지’라는 오래된 평가를 넘어 창업을 지역 성장의 핵심 축으로 삼겠다는 구상을 공식화했다. 단기 보조금 중심의 지원에서 벗어나, 자본과 기업이 지역 안에서 성장과 회수를 반복하는 구조를 정착시키겠다는 전략이다.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는 25일 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비수도권 벤처투자의 메카를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하이퍼
한화자산운용은 미국 등 선진 금융시장에서 대체투자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해 온 임동준 부사장을 전략사업유닛장으로 선임했다고 24일 밝혔다.한화운용에 따르면 임 부사장은 미국 시장에서 벤처 및 대체투자 플랫폼을 구축하고 펀드를 조성하며 체계적인 운용 기반을 마련했다. 특히 인공지능 및 첨단기술 분야에서 글로벌 혁신 기업에 대한 선제적 투자를 통해 의미 있는 성과를 창출했다.임 부사장은 미주법인이 운용 중인 벤처 펀드를 통해 최근 엔비디아에 인수된 그록 ▲오픈AI(Open
신한자산운용이 대한민국 미래 성장을 위한 ‘생산적 금융’ 실천에 속도를 낸다고 5일 밝혔다. 창업벤처펀드, 과학기술혁신펀드, 혁신성장펀드, 신기술투자조합 등 다양한 영역에서 쌓아온 경쟁력을 바탕으로, 최근 전담조직을 세분화하고 확대 개편해 투자 실행력을 한층 고도화했다. 신한자산운용은 ‘신한창업벤처펀드’ 시리즈 모펀드 운용을 통해 민간 주도의 벤처투자 생태계 조성에 앞장서 왔다. 장기간 축적된 벤처 간접투자 경험과 트랙레코드는 민간 자금이 벤처 시장에 안정적으로 유입되는 가교 역할을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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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윤석열 무기징역에 "1심 안타깝고 참담... 무죄 추정해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 20일 내란 우두머리 혐의를 받아 기소되었던 윤석열 전 대통령이 1심에서 결국 무기징역을 선고받자 이에 대해 "아직 1심 판결"이라며 "참담하다"는 입장을 밝혔다.장 대표는 이날 국회 본청에서 진행된 기자간담회에 모습을 드러내 "아직 1심 판결이다"라며 "무죄 추정의 원칙은 누구에게나 예외 없이 적용돼야 한다"고 말했다.그는 이어 "국민의힘은 줄곧 계엄이 곧 내란은 아니라는 입장을 분명히 해왔다"고 명백히 밝혔다. 그는 "내란죄에 대한 공수처의 수사가 위법하다는 점도 일관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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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권종, 제주 연동갑 선거구 예비후보 등록..."'스마일 연동' 만들 것" 
강권종 전 제주도청 메시지팀장이 20일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제주시 연동갑 선거구에 예비후보 등록을 하고, 본격 선거운동에 나섰다.강 예비후보는 ‘강권종은 됩니다’를 슬로건으로 내세우며 일 잘하는 준비된 후보임을 강조했다.지역언론사 기자 출신인 그는 민선 8기 도정에서 제주특별자치도 메시지팀장을 지냈고, 제21대 대선 이재명 제주선대위 공보본부장,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특보 등을 역임했다.강 예비후보는 “대학시절 총대의원회 의장으로서 학우들의 목소리를 대변했고, 기자로서 지역사회의 민생 현장을 누볐으며, 행정가로서 도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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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의창구 봉림동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산림당국이 진화에 나섰다.창원소방본부·산림청은 21일 오후 3시 52분께 창원시 의창구 봉림동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고 밝혔다.소방·산림당국은 인력과 장비를 투입해 불을 끄고 있다.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창원시는 오후 4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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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답을 찾다"… 이상웅 예비후보, 하평건널목·어달삼거리 직접 점검
이상웅 더불어민주당 동해시장 예비후보가 최근 지역 내 안전 논란이 제기된 하평건널목과 어달삼거리를 잇따라 방문하며 현장 중심의 민생 행보를 이어가 눈길을 끌고 있다.이 예비후보는 통행이 제한된 하평건널목을 직접 찾아 현장을 점검했다. 그는 “열차가 커브를 돌아 진입하는 구조상 시야 확보에 한계가 있어 위험 요소가 분명히 존재해 보였다”며 “안전이 최우선이라는 원칙에는 동의한다”고 밝혔다.그러면서도 “SNS를 통해 명소로 자리 잡은 것은 하루아침의 일이 아니었다”며 “방문객 증가 추세가 이미 있었던 만큼, 보다 이른 시점에 안전 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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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청년문화예술패스'로 19~20세 청년 문화관람 지원
속초시는 관내 19~20세 청년을 대상으로 공연·전시·영화 관람비를 지원하는 청년문화예술패스 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 주관으로 강원특별자치도와 속초시 예산이 투입돼 추진된다. 대상은 2006~2007년생이며 속초시 지원 인원은 377명이다. 생애 최초 1회에 한해 지원되며 2025년 사용 이력이 있는 경우 신청이 제한된다.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1인당 연 20만 원 상당의 공연·전시·영화 관람비가 지급된다. 오는 8월 이후에는 도서 분야도 추가될 예정이다.신청 기간은 오는 2월 25일부터 6월 30일까지다. 청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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