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서대학교가 청년들의 창업 도전을 응원하고 학생들의 다양한 동아리 활동을 한자리에서 즐기는 캠퍼스 축제를 열었다. 호서대는 9일 아산캠퍼스에서 '2026 청년창업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의 동아리 활동과 공연, 체험 프로그램에 청년창업콘텐츠를 결합해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고 교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강석규 교육관 앞 잔디광장
울산 북구생활문화센터가 9월1일부터 30일까지 오치골갤러리에서 서양화 동아리 수선화 작품 30점을 전시한다. 동아리 회원 3명이 발레하는 여인, 청년, 반려동물, 거북이, 수달, 아기 코끼리, 정물화 등 일상의 풍경을 회원들만의 시선과 감성으로 화폭에 담겼다. 특히 수채화 특유의 번짐과 여백, 맑은 색감에 드로잉의 자연스러운 선이 더해져 작품마다 편안하고 따뜻한 분위기를 전한다. 색을 선택하고 선을 표현하는 방식이 서로 달라 회원 개개인의 개성과 감성을 발견하는 재미도 있다. 수선화 동아리 관계자는 “그림을 통해 일상의 아름다움을
당진시는 당진시립도서관 평생학습 프로그램 수료생들로 구성된 ‘그림책 동아리 달그락’이 ‘두근두근 책 버스’와 연계한 찾아가는 독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사회에 배움과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그림책 동아리 달그락’은 당진시립도서관의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이수한 수료생들이 배운 지식과 경험을 지역사회와 나누기 위해 자발적으로 결성한 단체다.지난해 2월 창단한 이후 같은 해 5월부터 ‘두근두근 책버스’와 연계해 문화소외지역 아동을 위한 독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동아리 회원들은 지리적·
김만식 기자 = 인천 남동문화재단은 9월 7일부터 12일까지 남동생활문화센터 3층에서 사진 동아리 ‘사사모’의 제1회
문음미 기자 = 전남대학교 총동아리연합회가 주최하는 2026년 하반기 동아리 알림아리가 9월 2일 5.18 광장에서 펼쳐졌다. 이번
제주시는 생성형 AI 활용 역량을 강화하고 직원 주도의 AI 행정혁신을 확산하기 위해 ‘제주시 AX 동아리’를 구성하고, 지난 8일 발대식을 개최했다.‘제주시 AX 동아리’는 생성형 AI에 관심 있는 제주시 소속 6급 이하 공무원 15명으로 구성, 올해 12월까지 직원들의 AI 활용 역량을 높이고 현업 중심의 AI 행정혁신을 추진한다.동아리 주요 활동으로는 AI 챔피언 교육 및 VBA 교육 등 실무역량 강화, AI 업무혁신 전문가 워크숍 참여, 업무용 챗봇 컨설팅 참여, 업무혁신 과제 발굴 및 스터디, AI 활용
김만식 기자 = 제천시는 지난 31일 ‘어쩌다 혁신’ 동아리 발대식과 리버스 멘토링을 개최하고, 저연차 직원들의 새로운 시각과 아이디어를 시정
중부뉴스통신 = 동두천시 불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6일 지행초등학교 동아리 학생들이 소외된 어르신들을 위해 직접 만든 향기주머니 50개를 기부했다고 전했
김만식 기자 = 경주시가 안강읍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과 연계해 주민 주도의 배후마을 동아리 육성에 나섰다.경주시는 배후마을 상생프로그램과 마을회관 교
진주 대아고등학교의 바이메딕 동아리 회원들이 주축이 돼 생명나눔 실천에 적극 나서는 등 생명존중 가치를 실현했다.대한적십자사 경남혈액원은 지난 18일 진주시 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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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완식 대구시의원,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과 공공기관 통폐합 관련 대구시의 대응체계 비판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과 공공기관 통폐합이 동시에 진행되는 상황과 관련, 일각의 ‘TK패싱’ 주장과 관련해 대구시의 대응체계가 미흡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대구시의회 최완식 의원은 지난 8일 논평을 발표하며,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 및 공공기관 통폐합과 관련해 “대구시는 이제 수도권 공공기관을 새로 가져오는 ‘유치전’과 한국가스공사를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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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증되지 않은 항만공사 통합은 국가성장 후퇴”
울산항만공사 등 4개 항만공사 통합이 현실화하면서 반대 목소리도 격화하고 있다. 울산·부산·인천·여수광양 항만공사 노동조합 위원장들은 8일 세종 재정경제부 앞에서 정부의 4개 PA 통합 추진 철회를 촉구하는 기자회견과 피켓 시위를 가졌다. 이들은 “대한민국 항만 운영체계를 바꾸는 중대한 정책이라면 왜 통합해야 하는지, 통합하면 무엇이 얼마나 좋아지는지부터 입증해야 한다”며 “PA 통합은 개혁이 아니라 정부 정책 실패”라고 추진 철회를 강력히 요구했다. 노조는 “정부는 이미 2011년 같은 문제를 검토했다”며 “당시 통합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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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복지 현장 지킨 38명 표창… ‘사회복지의 날’ 기념
서울 동대문구는 동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 주관으로 지난 7일 구청 2층 다목적강당에서 ‘제27회 동대문구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사회복지의 날을 맞아 복지 현장에서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헌신해 온 사회복지 종사자와 자원봉사자, 후원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사회복지의 가치와 중요성을 지역사회에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1부 식전 축하공연과 2부 공식 기념식으로 나눠 진행됐다. 식전 행사에서는 동대문구가족센터의 중국 이주여성 자조모임인 ‘백화청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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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F 살처분농장 재입식 준비 ‘한창’
올해 ASF 발생으로 살처분 조치가 이뤄진 양돈농가 가운데 절반 이상이 재입식을 마쳤거나, 눈앞에 두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 과정에서 농림축산식품부의 ‘적극 행정’ 이 당초 우려 보다는 수월하게 재입식 절차가 진행되고 있는 배경이 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대한한돈협회에 따르면 올해 ASF가 발생한 27개소의 양돈장 가운데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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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에 돼지가 없다?…9월 돈가 ‘연중 최고’ 찍었다
돼지가격이 올들어 최고점을 찍고 있다. 축산물품질평가원에 따르면 전국도매시장에서 거래된 돼지 평균가격은 이달 2일 7천원대에 진입한 데 이어 지난 7일에는 지육 kg당 7천101원을 기록했다. 8월 마지막주부터 나타나기 시작한 돼지가격의 초강세가 3주째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7천원대의 돼지가격은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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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사상 최고가 공백 1년 눈앞…"이번 사이클은 더 빨라질 수 있다"
비트코인이 사상 최고가를 다시 쓰지 않은 채 365일에 가까워졌다는 분석이 나왔다.14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암호화폐 분석가 다크포스트는 13일 비트코인이 ATH를 경신하지 못한 기간이 곧 1년에 도달한다고 짚었다.핵심은 기존 반감기 사이클과 다른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는 점이다. 다크포스트는 과거 사이클에서는 반감기 직후 ATH 갱신이 이어지는 경우가 일반적이었지만, 이번에는 그 패턴이 흔들리고 있다고 봤다. 그는 비트코인이 'ATH를 업데이트하지 않은 채 곧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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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레노號, 울산 조현우·조현택·이동경 등 30명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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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레노호’ 한국 축구대표팀에 K리그1 선두 FC서울의 주축인 미드필더 정승원과 골키퍼 구성윤을 비롯한 K리거들이 대거 합류했다.로베르트 모레노 감독은 14일 충남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9~10월 A매치 기간에 치르는 평가전 4경기에 나설 30명의 국가대표 명단을 발표했다.이강인, 손흥민, 김민재, 황희찬 등 해외파 주축 선수들이 예상대로 명단에 포함됐다.4경기를 치르는 점을 고려해 30명이라는 대규모 선수단을 꾸리게 되면서 K리그1에서 좋은 활약을 펼쳐온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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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HD U12, 화랑대기 축구대회 ‘전승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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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HD U12가 2026시즌 첫 전국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울산 U12는 지난 12일 경주 알천구장 5B에서 열린 ‘2026 화랑대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 결승에서 울산 학성초 FC U12를 2대1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전국 194개 팀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울산 U12는 조별리그부터 결승까지 6경기를 모두 승리하며 전승 우승을 기록했다. 울산 U12는 조별리그 4경기에서 30골을 넣고 1실점만 허용하며 조 1위로 본선 토너먼트에 진출했다. 1라운드에서는 부산 기장SSG FC U12를 4대1로 제압했고, 2라운드에서는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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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울산 재해예방사업, 총 12건 국비 148억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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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는 행정안전부의 2027년 재해예방사업 정부 예산안에 지역 사업 12건, 국비 148억5700만원이 반영됐다고 14일 밝혔다. 분야별로는 침수·붕괴 위험지역의 방재시설을 정비하는 재해위험지역 정비사업 10개 지구에 118억1100만원, 집중호우 때 빗물을 일시적으로 저장해 도심 침수를 줄이는 우수유출저감시설 설치사업 2건에 30억4600만원이 배정됐다. 내년 신규 사업에는 총사업비 389억원 규모의 남구 삼산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과 104억원 규모의 중구 유곡·무주골 우수유출저감시설 설치사업이 포함됐다. 시는 삼산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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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MnM·울주푸드뱅크마켓 ‘추석 생필품 꾸러미’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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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MnM과 울주푸드뱅크마켓은 14일 추석을 앞두고 울산 울주군자원봉사센터에서 지역사회 취약계층 200가구를 대상으로 ‘추석 생필품 꾸러미’ 전달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순걸 울주군수, 손덕현 울주군자원봉사센터 이사장, 최용실 LS MnM 총무팀장, 대한적십자 울주군 여성자원봉사자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 생필품 지원 사업은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 취약계층에 따뜻한 마음과 희망을 전하기 위해 울주푸드뱅크마켓과 LS MnM이 2020년부터 매년 추진하고 있다. LS MnM은 올해도 사업비 2000만원을 전액 후원했다. 생필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