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수 기자 = 부산 금정구 구서1동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0일 주거 안전에 취약한 가구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생활안전 지원
김진수 기자 = 부산 금정구 남산동은 지난 7월부터 관내 지역아동센터 3개소와 다함께돌봄센터 1개소 이용 아동을 대상으로 총 4회
김진수 기자 = 부산 금정구 서2동은 주민자치위원회가 오는 9월 4일 서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관내 주민을 대상으로 마을 토론회를
김진수 기자 = 부산 금정구 장전1동은 관내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경로당을 직접 찾아가는 맞춤형 건강서비스 '찾아가는 건강
김진수 기자 = 부산 금정구 금샘도서관은 북스타트코리아·책읽는사회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임신부 북스타트 아기마중 시범사업'에 선정돼
부산 금정구는 청년의 날을 맞아 오는 9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청년창조발전소 꿈터+와 청년창업문화촌 일원에서 「2026 금정구 청년주간」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청년, 금정에 ON’을 슬로건으로, 청년들의 잠재력을 깨우고 금정구로 발걸음을 모으는 교류와 도전의 장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청년의 정책 참여를 활성화하고 취·창업 역량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과 지역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행사 첫날인 21일에는 금정구청 대회의실
부산 금정구 구서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7일 폭염 취약계층과 집중적인 안부 확인이 필요한 20세대를 대상으로 「초록빛 안부 정다운 구세리」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난해 추진한 「살구가 익어가는 정다운 구세리」의 취지를 이어 계절의 정취를 나누고 이웃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는 살구와 비파의 작황 부진으로 직접 청을 담그기 어려워짐에 따라 매실청과 삼계탕으로 구성된 ‘초록빛 건강꾸러미’를 마련해 대상 가구에 전달했다.
부산 금정구 남산동은 주민자치위원회가 지난 5일 관내 지역아동센터 3개소 아동과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남산동 아이들 도란도란 어울림 운동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남산동 주민들이 직접 기획·제안하고 함께 협력해 추진한 「부산시 마을의제 공모사업」의 하나로, 지역아동센터 아동과 가족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하고 이웃 간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이날 행사에는 금샘마을·두레·예일 지역아동센터 아동과 가족 150여 명을 비롯해 남산동 주민자치위원과 각 단체원 등 총 20
부산 금정구 남산동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주민들에게 쾌적한 마을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 2일 통장연합회와 함께 「추석맞이 우리동네 새단장」 도시환경정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추석을 앞두고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 이미지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남산동 통장연합회 회원과 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40여 명이 참여했다.이날 참가자들은 관내 주요 보행로와 이면도로를 중심으로 무단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무성하게 자란 잡초를 제거하는 등 도시 미관을 해치는 요소를 집중적으로 정비했
부산 금정구 장전2동은 지난 11일 천불정사 주지 법경스님과 신도 일동으로부터 추석을 맞아 라면 30박스와 이불 10채 등 120만 원 상당의 이웃돕기 성품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천불정사는 2014년 봉사단을 결성한 이후 반찬 나눔과 성품 기부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다. 이번에 기탁된 성품은 관내 저소득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법경 천불정사 주지스님은 “추석을 맞아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관심과 나눔을 꾸준히 이어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시민사회 "李 '연임 생각 없다' 환영…개헌 논의 박차 가해야"
이재명 대통령이 연임 불가 의사를 분명히 한 데 대해 시민사회단체들이 환영의 뜻을 표했다. 본격적인 개헌 논의를 시작하자고도 제안했다.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양대노총,...
Generic placeholder image
더존비즈온, ‘CAIO Summit 2026’....AI-Native Enterprise 전략 제시
더존비즈온이 기업의 핵심 업무 시스템과 데이터에 인공지능을 결합하는 ‘AI-Native Enterprise’ 전략을 제시했다.더존비즈온은 18일 서울 삼성동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CAIO Summit 2026’에 참가해 기업의 AI 전환 전략을 소개하고 기업용 AI 솔루션을 선보였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AI-Native Enterprise: Agentic, AI Orchestration, 그리고 기업 혁신의 재정의’를 주제로 전자신문이 주최하고 CAIO포럼이 주관했다. 국내외 주요
Generic placeholder image
잘 팔린 약값 또 내린다…램시마·로바젯 등 80품목 약가 인하
처방과 사용량이 빠르게 증가한 주요 의약품들이 줄줄이 약가 인하를 맞았다.셀트리온의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램시마'를 비롯해 HK이노엔 '로바젯', 유한양행 '로수
Generic placeholder image
공연 보고 케이(K)-푸드 즐긴다.창동역 먹자골목, '달빛야장'으로 재탄생
서울 도봉구 창동역 1번 출구 주변 골목이 케이-팝 공연문화와 케이-푸드가 어우러진 야간 체류형 명소로 다시 태어난다.도봉구는 창동역 상점가가 서울시 ‘달빛야장’ 1기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됨에 따라, 오는 2028년까지 최대 20억 원을 투입해 창동역 일대를 ‘케이-푸드 특화거리’ 및 체류형 야간상권으로 조성한다고 밝혔다.구는 2027년 개관 예정인 창동 서울아레나의 공연 관람객이 공연 전후로 상권에 머물며 먹거리와 문화를 즐기고 밤까지 머무는 연계 구조를 만든다.지하철 1·4
Generic placeholder image
양지사, 정기주총서 재무제표 승인·정관 변경 가결…감사위원 선임은 부결
다이어리 전문 기업 양지사가 제47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재무제표 승인 및 이익잉여금 처분안 등 6개 안건을 가결하고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을 부결 처리했다고 18일 공시했다.이번 주주총회는 의결권행사기준일인 2026년 6월 30일을 기준으로 2026년 9월 18일 개최됐다.안건별 결과를 보면, 제1호 안건인 제47기 재무제표 승인 및 이익잉여금 처분 승인의 건이 발행주식총수 기준 64.1%, 행사주식수 기준 100%의 찬성으로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인천 화장품 제조 공장 화재… 3시간 만에 초진
5시간전
인천의 한 화장품 제조 공장 화재의 주불이 약 3시간 만에 잡혔다. 24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45분쯤 인천 검단구 오류동의 한 화장품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시,‘취약계층 가스 안전기기 보급사업’추가 접수
제주시는 24일 과열로 인한 화재 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가스 사용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취약계층 가스 안전기기 보급사업 추가 접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AD]현대차 ‘현대 트랜스로컬 시리즈: 호 추 니엔’ 울산서도 열린다
5시간전
현대자동차 ‘현대 트랜스로컬 시리즈: 호 추 니엔’전 울산시립미술관에서도 열린다/사진 별도 송부지난해부터 협력을 이어온 미국 뉴욕의 뉴 뮤지엄과 울산시립미술관의 첫 번째 협업 프로젝트인 ‘현대 트랜스로컬 시리즈: 호 추 니엔’전이 울산시립미술관에서도 개최된다.현대자동차는 현대 트랜스로컬 시리즈의 두 번째 전시인 ‘현대 트랜스로컬 시리즈: 호 추 니엔’전이 이달 24일부터 내년 1월24일까지 미국 뉴욕의 뉴 뮤지엄에서, 내달 22일부터 내년 2월21일까지 울산시립미술관에서 순차적으로 열린다고 22일 밝혔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도균 강원랜드 사장, 추석 앞두고 폐광지역 전통시장 장보기 나서
6시간전
강원랜드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폐광지역 전통시장과 소상공인 지원에 나섰다. 강원랜드 김도균 사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주민대표들과 오찬 간담회를 갖고 지역 현안과 민생경제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한 데 이어, 사북과 고한지역 전통시장을 찾아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석탄산업 전환지역인 폐광지역의 전통시장과 지역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을 덜고,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마련됐다.강원랜드 임직원들도 추석을 앞두고 폐광지역 전통시장에서 장보기 행사를 진행하며 지역 상권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특히 명절을 앞두고
Generic placeholder image
블랙록 "AI 붐이 새로운 암호화폐 수요 키울 것"
블랙록이 인공지능 확산이 오히려 암호화폐 수요를 키울 수 있다고 전망했다. 23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블랙록은 최근 보고서에서 AI와 암호화폐가 각자 다른 분야에서 출발했지만, 금융 시스템을 매개로 점차 결합하고 있다고 짚었다.블랙록은 자율형 소프트웨어가 여러 단계의 작업을 계획·실행하고 외부 서비스와 상호작용하며 금융 거래까지 처리할 수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 그러면서 디지털 자산을 기계에 적합한 화폐로 규정했다.직접적인 수혜처로는 스테이블코인을 꼽았다. 기존 결제망인 ACH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