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중구는 대구시와 대구전통시장진흥재단이 주관하는 2025년 골목경제권 조성 사업에 ‘남산동 악기점 골목’과 ‘삼덕동3가 골목’ 2곳이 최종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골목경제권 조성 사업은 성장 잠재력이 높은 골목상권을 발굴해 차별화된 경쟁력을 부여하고, 골목상권 공동체의 자생력을 강화하기 위한 지원사업이다.
이번에 선정된 남산동 악기점 골목은 하드웨어 중심의 ‘활력지원사업’ 대상지로, 총사업비 1억원이 투입된다. 해당 상권은 대구 유일의 악기 거리로, 중앙대로 일원에 악기 판매점, 음악 연습실, 대구음악창작소 등 음악 관련
대성에너지는 4일 중구 남산동 본사 강당에서 2025년 신입사원 10명의 입사식을 개최했다. 신입사원들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서류전형과 인·적성 검사, 면접을 거쳐 선발돼 지난해 12월부터 3개월 동안 직무교육을 마쳤다. 이날 입사식에는 임직원과 선배사원 등 70여 명이 참석해 신입사원
반도건설이 오는 21일 ‘반월당역 반도유보라’ 주택전시관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대구 중구 남산동 일원에 자리 잡은 반월당역 반도유보라는 대구 도심 한가운데 위치해 편리한 교통 환경뿐만 아니라 쇼핑, 영화, 카페 등 여가·문화시설과도 인접한 곳이다. 대구 랜드마크 중 하나인 더
지역 도시가스 공급 기업인 대성에너지는 4일 대구 중구 남산동 본사 강당에서 ‘2025년 신입사원 입사식’을 열어 총 10명의 신입사원들의 힘찬 첫걸음을 응원했다. 이날 입사식에는 임직원과 2021년 입사 선배 등 70여 명이 참석해 신입사원들의 입사를 축하하고, 임명장과 배지를 수여했다. 신입사원들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서류전형과 인·적성 검사, 면접 등을 거쳐 선발됐으며 지난해 12월부터 3개월 간 직무교육을 받았다. 사진=대성에너지 제공
대성에너지는 지난 4일 중구 남산동 본사 강당에서 2025년 신입사원 10명의 입사식을 개최했다.이번 신입사원들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서류전형과 인•적성 검사, 면접을 거쳐 높은 경쟁률을 뚫고 선발돼 지난 12월부터 3개월 동안 직무교육을 마쳤다. 입사식에는 임직원과 2021년에 입사한 선배사원 등 70여 명이 참석해 신입사원들의 입사를 축하하고 임명장과 배지를 수여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채용은 지역 인재를 적극적으로 발굴해 회사의 지속적인 성장을 도모하려는 대성에너지의
대구의 최중심으로 꼽히는 반월당 지역에 후분양 방식으로 새 아파트가 공급된다.18일 반도건설에 따르면 현대백화점 대구점인 ‘더 현대 대구’ 맞은 편에 새롭게 선보이는 ‘반월당역 반도유보라’ 주택전시관이 21일 문을 열고 본격 분양에 들어간다.‘반월당역 반도유보라’는 대구 중구 남산동 938-1번지 일원에 지하 5층~지상 28·29층, 2개 동, 전용 84㎡ 총 147가구 아파트 및 상업시설로 구성됐다. 아파트의 경우 △전용 84㎡A 98가구 △전용 84㎡B 49가구 모든 타입이 선호도 높은 전용 84㎡로 이뤄졌다.
대구 중구 ‘남산동 악기점 골목’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지원사업이 추진된다. 판로가 온라인 중심으로 변화하면서 쇠퇴의 갈림길에 선 악기사 상권의 희소성을 살려 경쟁력을 키워나가겠다는 취지다. 24일 중구청에 따르면, 남산동 악기점 골목은 대구시와 대구전통시장진흥재단이 주관하는
부산시 금정구 남산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7일 중장년 지원을 위한 "남산 든든, 함께 이음" 민관협력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7개 기관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남산 든든이 사업은 중장년 1인 가구의 일상생활 지원 및 고독사를 예방하기 위한 남산동 지역 사회보장협의체의 민관협력 신규 특화사업이다.이번 협약식에는 △남산동행정복지센터 △남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남광종합사회복지관 △ 금정구가족센터 △ 금정구노인복지관 △머드레다올협동조합 △푸르미르 등 7개소 관계기관 대표와 실무진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
울산 울주군 온산읍 운화리 야산에서 22일 낮 12시 12분께 화재가 발생해 산림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이번 화재로 인해 부산울산고속도로 온양나들목 인근 양방향 도로 통행이 통제된 상태다. 부산시는 안전 안내 문자를 통해 "산불로 인해 부산울산고속도로 온양~장안IC 인근 양방향 교통이 통제 중"이라며 "교통정보를 확인하고 우회도로를 이용해 달라"고 당부했다.화재 현장에는 인력 23명과 소방장비 9대가 동원돼 진화 작업이 진행되고 있으며, 산림당국은 헬기를 비롯한 장비를 추가 투입해 불길을 잡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울
최근 미국 달러화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 올해 1월까지만 해도 ‘킹달러’ 시대를 구가하던 분위기가 180도 바뀌어 5개월 최저치까지 떨어지자, 당분간 이러한 약세 움직임이 지속될 것인지가 화두에 올랐다.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전쟁에 이은 달러화 평가절하를 위한 주요국 정책 합의, 이른
오는 3월 25일 오후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 예선 8차전 요르단전 때 장내와 장외에서 응원 열기를 극대화하는 다양한 현장 이벤트를 운영한다.경기장 안에서는 4만 관중이 참여하는 카드섹션 이벤트가 펼쳐진다. A매치 카드섹션은 2022년 6월 이집트전 이후 3년 만이다. ‘붉은악마’가 기획과 준비를 맡은 카드섹션 문구와 도안에는 월드컵 본선 진출과 1986년 멕시코 월드컵부터 이어진 40년 축구 역사 완성에 대한 팬들의 염원이 담길 예정이다. 카드섹션 이벤트는 선수 입장
조현수 원주지방환경청장은 지난 3월 21일 오후 3시부터 4시까지, 2025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원주시 및 원주 혁신도시 내 공공기관과 함께 입춘내천에서 하천정화활동을 실시했다.이번 정화활동은 2025 세계 물의 날을 기념하여 물에 대한 소중함과 물 부족 상황 속에서 수질오염 최소화하기 위해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원주환경청장 등 원주지방환경청 직원을 비롯하여 원주시, 한국관광공사, 국민건강보험공단 등 10개 기관의 총 130여 명이 참여하여 하천변에 방치된 쓰레기들을 집중 수거했다.
인천 미추홀구의회 배상록 의원이 26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12회 다문화정책대상’ 시상식에서 특별상을 수상했다. 행사는 세계일보 주최, 행정안전부·여성가족부 공동 후원으로, 다문화 정책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큰 개인과 단체에 수여되는 권위 있는 상이다.배상록 의원은 2008년부터 다문화가족과 자매결연 사업을 꾸준히 추진하고 지역사회 내 다문화 구성원의 안정적 정착과 소통 증진에 기여해왔다. 특히 매년 12월 자매가족 자녀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해 이들이 우리 사회의 당당한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상지대는 28일, 본관 2층 대회의실에서 ‘고려인에 거주하는 한민족을 이르는 말) 글로벌 네트워크’와 학술 교류 협력과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상지대에서 성경륭 총장, 이상석 교육부총장, 박기관 대외협력부총장, 김명연 글로컬사업단장이 참석했으며, 고려인 글로벌 네트워크에서는 채예진 이사장, 엄올가 이사, 김수호 프로젝트 매니저가 참석했다.고려인 글로벌 네트워크는 국내외 고려인들이 소통하고 협력할 수 있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가 결국 4월로 넘어가는 분위기다. 지역민들도 이제 압박 수위를 높이고자 헌법재판소 앞으로 향한다.윤석열즉각퇴진·사회대개혁 경남비상행동은 28일 오후 6시 30분 창원광장에서 윤석열 대통령 탄핵 촉구 시민대회를 열었다. 시민 250여 명이 함께했다.경남비상
인천 중구의회와 동구의회 의원들이 26일 모여 성공적인 행정 체제 개편을 위한 협력 의지를 다지는 뜻깊은 의미를 담은 간담회를 진행하였다.이날 간담회는 중구의회에서 진행되었으며, 2026년 7월 1일 출범이 확정된 영종구와 제물포구의 원활한 출범을 위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특히, 제물포구의 경우 기존 중구 원도심과 동구가 통합됨에 따라 인구가 증가하고 행정구역이 확대되는 반면, 의원 정수는 감소하는 불합리한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이 주요 의제로 다루어졌다. 이에 따라, 의원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