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후 1시40분쯤 충북 진천군 덕산읍의 한 식품 공장에서 불이 났다가 1시간여만에 꺼졌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공장 1개 동이 불에 탔다. /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경북 영천의 한 공장에서 기름탱크가 폭발하는 사고가 발생해 3명이 다쳤다.31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51분쯤 경북 영천시 신녕면 완전리 한 공
6일 오전 7시47분쯤 안산시 단원구 일대 화학소재 제조 공장에서 화학물질이 누출됐다.이 사고로 인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화학물질안전원에 상황을 전파하고 안전 조치를 완료했다.
9일 오후 2시58분쯤 평택시 진위면 매일유업 평택공장에서 근로자 2명이 쓰러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50대 남성 1명이 숨졌다. 다른 50대 남성 1명은 병원으로 이송됐다. 사고는 탱크 안에서 작업을 하던 근로자들이 쓰러지며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
대구 서구 이현동 한 공장에서 새벽 시간대 불이 나 공장 1개 동을 모두 태웠다. 소방당국은 차량 42대와 인력 105명을 투입해 1시간44분 만에 큰 불길을 잡았다.13일 대구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37분께 ‘엠월드 옆쪽에서 연기가 올라온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소방대는
양주 한 가구 공장에서 불이 나 진화 작업을 벌이던 소방관 1명이 다쳤다.12일 오전 11시17분쯤 양주시 유양동 한 가구 공장에서 불이 났다.이 불로 인근에 있던 5명은 대피했지만 진압 과정에서 옹벽이 무너지며 30대 소방관의 발목이 부러지는 등 부상을 입었다.
전날 화학물질 유출 사고가 발생했던 안산시 단원구 화학소재 제조 공장에서 또다시 화학물질이 유출됐다.7일 오전 7시40분쯤 안산시 단원구 성곡동에 있는 의류 날염용 화학소재 제조 공장에서 화학물질이 유출됐다.이 사고로 인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전남광주 순천의 한 제조공장에서 용접 작업을 하던 50대 노동자가 추락해 숨졌다. 27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 11분쯤 순천시 해룡면 해룡산업단지 내 한 공장에서 용접 작업 중이던 A씨가 7m 아래로 추락했다.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119구급대는 머리 부위에 출혈이 있는 A씨를 발견해 인근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
지난 10일 오후 12시 33분쯤 경북 영천시 대창면 한 플라스틱 생산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압출기와 공장 내부 일부가 탔다.11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출동한 소방당국이 인력 37명과 장비 15대를 투입해 30분 만에 진화했다. 이 화재로 직원 1명이 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다.소방과 경찰은 공장 내부 압출기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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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 계획 발표가 임박했다는 관측이 나오면서 금융권이 술렁이고 있다. 한국산업은행과 IBK기업은행, 한국수출입은행 등 3대 국책은행에 이어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 등 금융당국까지 이전 대상으로 거론되고 있다. 금융권 노동계는 지방 이전 저지를 전면에 내걸고 총파업을 예고하며 반발 수위를 높이고 있다.17일 금융권에 따르면 정부가 이르면 25일 중앙행정기관 추가 이전과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 계획의 큰 틀을 발표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최근에는 정부서울청사에 있는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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