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양천구는 준공 후 30년이 지나 노후화된 신월2동 ‘당곡경로당’ 리모델링을 마치고 지난 23일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개소식에는 이기재
30일 오전 11시 34분쯤 양주시 삼숭동 근린생활시설에서 불이 나 진압 중이다.이 불로 인한 인명 피해는 현재까지 발생하지 않았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40대와 인력 111명을 동원해 불을 끄고 있다.소방당국은 인접 건물로 불길 확대 우려로 연소 확대 저지 활동을 실시
합천군 사양마을은 지난 27일 이종철 군의회 산업건설위원장, 이태련 군의원, 박수현 쌍책면장, 노태윤 동부농협조합장, 이종원 쌍책지점장, 김재인 사양경로당회장, 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양마을 다목적강당 준공식을 개최했다.사양 다목적강당은 2023년 희망마을만들기 사업에 선정되어 총 사업비 2억6000만원이 투입돼 연면적 76㎡, 지상 1층의 최신식 건물로 2025년 4월 착공하여 9월에 준공이 되었다.이 시설은 세미나 또는 회의가 가능한 설비를 갖추고 있어 사양마을 주민들의 소통과 화합을 위한 문화복지공간
의류 제조·판매 업체 SG세계물산은 경기도 안성시 죽산면 장능리 소재 안성 물류센터 토지 및 건물을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28일 공시했다.SG세계물산이 처분하기로 한 자산은 토지 및 건물로, 처분금액은 210억8470만원이다. 처분금액은 2024년 말 연결재무제표 기준 자산총액 3082억5337만839원 대비 6.84%에 해당한다.거래상대방은 에스지엔지다. 회사는 이번 처분 목적을 자산매각을 통한 유동성 확보로 제시했다.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1월28일이며, 처분 예정일자는 2026년 3
신대교회가 위치한 신대동은 청주 중심지에서 서쪽으로 약 9km 떨어져 있으며, 과거 미호강의 영향으로 형성된 신대들에 자리 잡은 마을이다. 미호강 범람을 막기 위해 조성된 제방 안쪽을 따라 신대 1·2리로 나뉘어 마을이 형성되어 있다. 이곳은 예로부터 해주 오씨의 집성촌으로 알려져 있다.신대교회의 첫 예배를 드렸던 주막의 위치는 정확히 알 수 없다. 현재 신대교회는 신대1동 마을 안에 위치해 있고 두 곳의 교회 건물이 있다. 첫 번째 건물은 1977년에 건립된 붉은 벽돌 시멘트 건물로
양천구의회 황민철 의원은 지역사회 아동들에게 양질의 돌봄 복지를 제공하고 촘촘한 안전망을 확보하기 위해 「서울특별시 양천구 지역아동센터 운영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현재 양천구에는 21개의 지역아동센터가 운영 중이며, 약 600여 명의 아동이 이용하고 있다. 이 중 대다수 시설이 임차 건물로 운영되고 있어 노후화된 시설 환경과 안전 설비 부족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이번 개정안은 아동의 건강한 성장이 곧 국가와 지역사회의 지속 가능한
부여군은 지난 29일 충남 부여군 규암면 내리 246-4 일원에 소재한 ‘부여군 장애인 주간·단기 보호시설 준공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날 준공식에는 장애인시설과 단체 관계자, 16개 읍면 이장단 회장, 총무 등 지역민을 포함한 100여 명이 참석해 시설 준공을 함께 축하하였다.발달장애인 가족의 돌봄 부담 경감과 장애인의 안정적인 돌봄을 위해 조성된 부여형 장애인 복지시설로 총 57억 5천5백만 원이 투입되었다.본 시설은 총면적 약 1,023㎡ 규모 2층 건물로 주간·단기 보호 공간을 포함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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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수도권 생활폐기물 시멘트공장 반입 ‘강력 반대’*동해시가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시행 이후 제기된 외부지역 생활폐기물 위탁처리 및 지역 내 시멘트공장 반입 우려에 대해 분명한 반대 입장을 밝혔다. 환경영향과 주민 건강에 대한 지역사회의 불안을 해소하고, 불필요한 논란을 사전에 차단하겠다는 취지다.최근 수도권에서 발생한 종량제 생활폐기물이 직매립 금지 정책 시행에 따라 처리 대안을 모색하는 과정에서 타 지역 시멘트공장으로 반입될 수 있다는 가능성이 제기됐다. 이에 따라 지역사회에서는 소각·연료화 과정에서의 대기오염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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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권종 전 제주도청 메시지팀장이 20일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제주시 연동갑 선거구에 예비후보 등록을 하고, 본격 선거운동에 나섰다.강 예비후보는 ‘강권종은 됩니다’를 슬로건으로 내세우며 일 잘하는 준비된 후보임을 강조했다.지역언론사 기자 출신인 그는 민선 8기 도정에서 제주특별자치도 메시지팀장을 지냈고, 제21대 대선 이재명 제주선대위 공보본부장,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특보 등을 역임했다.강 예비후보는 “대학시절 총대의원회 의장으로서 학우들의 목소리를 대변했고, 기자로서 지역사회의 민생 현장을 누볐으며, 행정가로서 도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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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루누이는 데이터 기반의 여행 솔루션을 개발하는 IT 및 여행 플랫폼 스타트업이다. 현재 캐치프로그 앱을 운영하여 누구나 합리적인 가격으로 여행을 다닐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 회사를 창립한 사람이 바로 안영빈 대표다. 안 대표는 어릴 적부터 무언가를 만들어 친구들에게 곧잘 건네는 아이였다. 어쩌면, 종이로 만화책을 만들어 친구들에게 주며 즐거워했던 그 시간이 바로 그가 세상에 자신을 던진 첫 무대이지않았을까. Q. ‘나’를 한 단어로 표현한다면?저를 한 단어로 표현하면 아직도 도전하는 사람? ‘몽행가’라는 단어가 떠오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