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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 '동물등록 자진신고' 운영... 기간 내 등록 과태료 면제

서울 강서구가 반려동물의 유실·유기 방지와 성숙한 반려 문화 조성을 위해 '2026년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동물등록은 반려견 유실 때 보호자 정보를 신속히 확인해 가족의 품으로 돌아올 수 있게 돕는 가장 확실한 안전망이다.

의무 대상임에도 등록하지 않으면 최대 1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이에 구는 자발적인 등록을 유도하기 위해 자진 신고 기간을 운영한다.

올해 자진 신고 기간은 연 2회 운영되며 1차는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2차는 9월 1일부터 10월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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