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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해양환경공단과 무인도서 정화 나선다…민관 협력 본격화

포스코가 해양환경공단과 협력해 무인도서 해양 환경 개선에 본격 착수했다.

정기 정화 활동과 바다숲 조성 등을 병행하며 민관 협력 기반의 해양 생태계 보호 모델을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12일 포스코에 따르면 지난달 22일 해양환경공단과 ‘민간과 함께하는 무인도서 해양환경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측은 무인도서 및 인근 해역 정기 정화 활동, 민·관 합동 해양정화 캠페인, 해양환경 개선을 위한 대국민 인식 제고 활동 등을 공동 추진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포스코 클린오션봉사단의 활동 범위는...
포스코퓨처엠이 국내 배터리소재 업계 최초로 ‘다우존스 베스트 인 클래스’ 월드지수에 이름을 올렸다. 글로벌 ESG 상위 10% 기업에 해당하는 평가를 받으며 지속가능경영 역량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는 평가다.6일 포스코퓨처엠에 따르면, DJBIC는 S&P글로벌이 매년 기업의 재무 성과와 환경·사회·지배구조 수준을 종합 심사해 발표하는 지속가능성 지수다. 기존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 지수에서 지난해 DJBIC로 명칭이 바뀌었으며, 글로벌 투자자들은 이를 책임투자의 핵심 지표로
SK텔레콤이 2026년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 월드지수에 편입되며 17년 연속 이름을 올렸다. 전 세계 시가총액 상위 기업 가운데 산업별 상위 10%에만 주어지는 지위로, 국내 통신사 중 유일한 선정이다.6일 SK텔레콤에 따르면, 회사는 2026년 DJ BIC 월드지수에 포함됐다. DJ BIC는 2025년 9월 기존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에서 명칭이 바뀐 지수로, 글로벌 신용평가사 스탠더드앤푸어스 글로벌이 매년 발표한다.이번 평가는 전 세계 시가총액 상위 2500여
삼성전자 노사가 노동 당국의 중재로 다시 공식 협상에 나서기로 한 가운데 성과급 배분을 놓고 노조 간 갈등이 격화하는 모습이다..교섭권을 위임받은 최대 노조가 반도체 외 부문에 대한 이익 공유 요구를 받아들이지 않자 교섭권을 회수해야 한다는 불만이 터져 나오는 등 최대 노조의 독주에 대한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10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노사의 사후조정 절차가 오는 11일과 12일 이틀간 진행될 예정이지만 노조 공동투쟁본부 내부에서는 교섭 안건을 둘러싼 이견이 계속되는 양상이다.문제는 반도체 부문뿐만
삼진제약이 심장초음파 인공지능 솔루션 ‘소닉스헬스’의 국내 공급을 맡으며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 확대에 나섰다. 심혈관 진단 분야 라인업을 보강해 의료기기 영역에서 입지를 넓히겠다는 전략이다.6일 삼진제약에 따르면 회사는 온택트헬스와 협력해 소닉스헬스의 국내 유통을 담당하기로 했다. 양사는 이를 계기로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 전반에서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소닉스헬스는 미국 식품의약국 510 승인과 한국 식품의약품안전처 의료기기 2등급 인증을 획득한 심장초
BC카드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이달 31일까지 고객 선택형 할인 서비스 ‘마이태그’를 앞세워 생활 밀착형 혜택을 선보인다. 외식, 스포츠 관람, 온라인 쇼핑, 편의점·마트 이용까지 다양한 소비 영역에서 할인을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6일 BC카드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생활금융플랫폼 ‘페이북’ 내 마이태그를 통해 진행되며, 고객이 원하는 혜택을 직접 선택한 뒤 BC 개인 신용카드 또는 체크카드로 결제하면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우리카드, 하나카드, NH농협카드, IBK기업은행, KB국민카드, iM뱅크,
KB금융공익재단이 서울시복지재단과 ‘발달장애인의 지역사회 내 경제적 자립과 권익 보호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발달장애인의 정착과정을 돕고 사회적 안전망 강화를 위해 양 기관이 힘을 모으기로 한 것이다.6일 KB금융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자원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서울특별시에 거주하는 발달장애인이 지역사회 정착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어려움을 해소하고, 갈수록 지능화되는 금융사기 위험에 대비해 사회적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양 기관은
6.3 지방선거 제주도의회 의원선거 서귀포시 정방.중앙.천지.서홍동 선거구의 무소속 강상수 예비후보는 "지역 간 경계를 넘어 인접 지역과의 협력과 소통을 바탕으로 다양한 정책 성과를 추진해왔다며, 앞으로도 지역 간 연대를 기반으로 한 정책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강 예비후보는 "그동안 △서귀포문화광장 조성 △도시우회도로 사업 △이중섭미술관 시설확충사업 △서복전시관 입장료 무료화 등 생활권이 맞닿아 있는 여러 현안에 대해 인접 지역 도의원, 행정 및 주민들과 지속적으로 협의하며 공동 대응에 힘써왔다"고 강조했다.이어
기후 위기 대응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됐다. 정부는 2050 탄소중립을 목표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지만 그 성과를 더 확대하기 위해서는 결국 일상 속 작은 실천에서부터 시작해야 한다는 실천의 강조성이 대두된다. 이러한 맥락에서 ‘도시락을 싸자’는 단순한 생활 습관을 넘어 탄소중립을 실현하는 의미 있는 실천으로 주목할 필요가 있다. 우리 일상생활에서 외식이나 배달 음식은 편리하지만 그 이면에는 상당한 탄소 배출이 수반된다. 일회용 용기 사용, 음식물 쓰레기 증가, 배달 과정에서의 탄소 배출까지 고려하면 우리가 무심코 선
SOVAC 사무국이 오는 9월 21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SOVAC 2026’의 참가 기업·조직을 공개 모집한다. SOVAC은 사회문제 해결과 사회적가치 확산에 기여하는 다양한 조직들이 참여해 활동 사례와 해결 방법을 공유하고 협력방안을 모색하는 사회적가치 생태계 플랫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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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문석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선거 예비후보는 12일 보도자료를 통해 주요 공약으로 ‘인공지능·디지털 교육시대 제주형 미래교실 혁신 프로젝트’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송 예비후보는 “우리 아들이 AI와 함께 살가고 있는 시대지만 학교 교실은 여전히 암기와 문제풀이 중심, 시험 점수 중심 수업에 머물러 있다”며 “제주 교육은 질문하고, 생각하고, 협력하고, 표현하는 교육으로 바뀌어야 한다”고 강조했다.송 예비후보는 “초·중·고등학교 단계별 AI 교육 로드맵을 수립, 코딩·창작·문제해결 중심 교육과 디지털 기반 토론·탐구·프로젝트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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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 인천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인천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와 함께 12일 인천대학교 송도캠퍼스 학산도서관에서 「인천중기청과 함께하는 2026년도 1학기 INU 청년 취업박람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박람회는 인천대 재학생 및 지역 청년들에게 관내·외 우수기업의 채용정보와 직무 정보를 제공하고, 기업에는 우수 인재를 발굴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TPC로보틱스, 형지엘리트, 창성, 한국단자공업 등 인천 대표 중소·중견기업을 비롯해 대한항공, 오티스엘리베이터코리아 등 대기업·외국계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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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동서발전이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기부행사를 통해 자원순환 기반 사회공헌 활동 확대에 나섰다.단순 물품 기부를 넘어 재사용과 나눔 소비를 연계한 순환형 사회공헌 모델 구축에 힘을 싣는 모습이다.동서발전은 12일 본사 1층 로비에서 임직원 참여형 기부행사인 ‘EWP 반짝매장’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재단법인 아름다운가게와 협업해 추진됐다. 한국동서발전 임직원들이 기부한 물품을 아름다운가게 매장에서 재판매하고, 판매 수익금은 취약계층 지원사업인 ‘나눔보따리’ 사업에 활용할 예정이다.‘나눔보따리’는 명절을 앞
KT는 12일 연결 기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4827억 원으로 작년 동기보다 29.9%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공시했다.작년 일회성 분양이익에 따른 기저효과와 해킹 사태 이후 가입자 이탈, 위약금 면제 및 고객 보상 프로그램 비용 등이 실적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매출은 6조7784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 감소했다. 당기순이익은 3883억 원으로 31.5% 줄었다.사업별로는 무선 사업의 경우 올해 1월 위약금 면제 기간 가입자 이탈이 있었으나 2월 이후 순증으로 전환해 서비스 매
KT가 해킹 사태 여파와 전년 부동산 개발이익 기저효과로 올해 1분기 부진한 실적을 냈다. 위약금 면제 기간 일부 가입자 이탈이 발생하면서 무선 사업 성장세가 둔화됐고, 고객 보답 프로그램과 침해사고 관련 비용도 반영됐다.12일 KT에 따르면 회사는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6조7784억원, 영업이익 4827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0%, 영업이익은 29.9% 감소했다. 별도 기준 매출은 4조8346억원, 영업이익은 3139억원으로 집계됐다.영업이익 감소에는 지난해
광주지방국세청은 5월 12일 중소기업중앙회 광주전남지역본부 초청으로 중소기업중앙회 광주전남지역본부 대회의실에서 광주·전남지역 중소기업을 대표하는 기업인들과 함께 ‘현장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자리는 지역 기업인들이 현장에서 겪는 세무 애로사항을 레미콘, 식자재, 수퍼마켓 등 협동조합 이사장들을 통해 청취하고, 국세행정에 대한 유용한 정보를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임경준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최근 지역 기업들은 중동사태의 여파 등으로 대내외적인 악조건 속에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다”며, “이런 상
코스피가 연일 최고치를 경신하는 가운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주에 시장의 관심이 다시 쏠리고 있다. 인공지능 경쟁의 중심이 모델 성능에서 메모리와 인프라 경쟁으로 이동하면서 국내 메모리 반도체 기업들이 '단군 이래 최고의 기회'를 맞았다는 분석이 나왔다.김정호 KAIST 전기·전자공학부 교수는 12일 CBS 라디오 에서 'AI의 본질은 메모리'라며 '결국 AI의 게임은 메모리에서 결정되는 걸로 가고 있다'고 말했다.김 교수는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성장세에 대해 '제가 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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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진제약, '디지털헬스' 확장…"심장초음파 AI 공급"
삼진제약이 AI 기반 의료기기·디지털 헬스케어 분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장한다. 삼진제약은 AI 기반 의료·헬스케어 기업 온택트헬스와 심장초음파 AI 솔루션 'SONIX HEALTH'의 국내 독점 공급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삼진은 이 제품의 국내 공급·유통을 전담할 예정이다. 온택트헬스와 디지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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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솟는 공사비·고금리 … 건설업계 ‘줄도산 공포’
중동 분쟁발 유가 급등과 고물가·고금리 여파가 충북지역 건설업계를 강타하고 있다.원자재 가격 상승과 금융 비용 부담을 견디지 못한 지역 건설사들이 잇따라 문을 닫으면서 지역경제 전반에 먹구름이 짙어지고 있다.6일 건설산업지식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전날까지 충북도내 건설업 폐업 신고 건수는 총 66건으로 집계됐다.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 증가한 수치로 지역 건설업계가 직면한 위기 상황을 고스란히 보여준다.폐업 신고가 이처럼 급증한 원인으로는 건설 원자잿값 상승에 따른 공사비 급등이 첫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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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보험회사 해외점포 자산 162.4억달러, 자본 42.2억달러
금융감독원은 7일 ’25년말 기준 12개 보험회사가 11개국에서 46개 해외점포를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25년 중 생보사 해외점포는 1개 순증, 손보사 해외점포는 1개 증가했다.'25년 당기순손익은 1억 9700만달러로, 전년 대비 3790만달러 증가했다.다만, 신규 편입 및 매각된 해외점포 실적 제외 시 기존 해외점포 당기순이익은 전년 대비 1350만달러 감소했다.’25년말 자산은 162.4억달러로,전년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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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기 좋은 마곡 인프라, ‘뉴브 클라우드힐스’ 주목
강서구 마곡산업단지에 위치한 ‘뉴브 클라우드힐스’가 주목받고 있다.마곡지구는 대기업 R&D 센터와 첨단 산업단지가 밀집한 서울 제4의 업무지구로 자리 잡았다.마곡지구는 무엇보다 교통환경이 탁월하다. 지하철 9호선 양천향교역과 9호선·공항철도 환승역인 마곡나루역, 5호선까지 아우르는 ‘트리플 역세권’이다.청라하늘대교 개통으로 글로벌 비즈니스 접근성까지 확보했다. 인천공항에서 마곡을 거쳐 서울 도심으로 이어지는 교통 및 물류 인프라가 개선됐다.'뉴브 클라우드힐스'는 지하 4층~지상 11층 규모로 조성됐다. 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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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 '5월 햇살' 전국 대체로 맑음...큰 일교차, 밤엔 쌀쌀
기상청은 서해남부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는 6일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고 예보했다.제주도도 모처럼 맑은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고, 낮과 밤의 일교차가 크게 나타나겠다. 제주도 아침 최저기온은 12~14도, 낮 최고기온은 20~21도 안팎으로 예상된다.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한편, 7일은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일본 남쪽 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전국이 구름 많겠으나 중부지방은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으면서 대체로 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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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도시락을 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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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논단] 전문직 입성 기대되는 6·3지방선거
사전에 ‘풀뿌리 민주주의’란, 평범한 시민들이 지역 기반의 의사결정 과정을 거쳐서 지역공동체의 운영과 생활의 변화에 참여하는 민주주의의 한 형태라고 풀이한다. 정치적 주체의 관점에서 풀뿌리 민주주의는 시민들을 삶과 관련한 의사 결정의 주체로 세우려는 이론이다.우리나라는 1995년 6월27일 제1회 전국 동시지방선거가 실시되면서 지방자치제도가 부활했다. 지방정부와 지방의회가 구성돼 거시적인 담론을 넘어 우리 동네 골목골목의 소소한 일들을 우리 스스로 찾아내고 논의해 해결해나가는 시대가 도래한 것이다.오랜 군부독재로 위축된 삶을 살아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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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상수 정방.중앙.천지.서홍 후보 "인접지역과 소통 통해 현안 함께 해결하겠다"
6.3 지방선거 제주도의회 의원선거 서귀포시 정방.중앙.천지.서홍동 선거구의 무소속 강상수 예비후보는 "지역 간 경계를 넘어 인접 지역과의 협력과 소통을 바탕으로 다양한 정책 성과를 추진해왔다며, 앞으로도 지역 간 연대를 기반으로 한 정책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강 예비후보는 "그동안 △서귀포문화광장 조성 △도시우회도로 사업 △이중섭미술관 시설확충사업 △서복전시관 입장료 무료화 등 생활권이 맞닿아 있는 여러 현안에 대해 인접 지역 도의원, 행정 및 주민들과 지속적으로 협의하며 공동 대응에 힘써왔다"고 강조했다.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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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빗물이용시설 267곳 전면 점검 실시
제주특별자치도는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대체수자원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도내 빗물이용시설 등 총 267개소에 대한 전면적인 점검에 나섰다고 12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빗물이용시설 설치 지원사업’에 따른 권장시설 112개소 △의무대상 빗물이용시설 설치 사업장 74개소 △지하수 인공함양정 운영 시설 81개소를 대상으로 실시된다.우선 권장시설로 지원받은 소규모 빗물이용시설의 사후관리를 통해 시설 관리 및 이용 현황을 살피고, 빗물이 효율적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각 사용자에게 운영 개선을 지도할 계획이다.일정 규모 이상의 건축물에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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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중외제약, 숙취해소제 ‘가네톡톡 숙취해소 스틱’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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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중외제약은 숙취해소제 신제품 ‘가네톡톡 숙취해소 스틱’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제품은 새싹보리추출농축액 등 복합물을 주성분으로 1포당 복합물 2,000㎎을 함유한 포도맛 젤리 스틱이다. 여기에 L-아르지닌 10㎎, 밀크씨슬추출물분말 10㎎, 타우린 10㎎, 비타민B군 등의 부원료를 더했다. 젤리 스틱 제형으로 물 없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