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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문석 후보 우도면 유세..."본섬과 같은 교육기회 부여할 것"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선거에 출마한 송문석 후보가 22일 우도면을 방문해 “섬이라는 이유로 아이들이 교육에서 불리해서는 안 된다”며 우도 맞춤형 교육 공약을 제시했다.

송 후보는 우도면 유세를 통해 “우도는 제주에서도 특별한 곳으로, 바다를 건너야 하고 이동이 쉽지 않아 교육 선택지가 본섬보다 좁다”며 “그렇기 때문에 우도 교육은 더욱 세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우도 아이들을 위한 ‘통학·돌봄 안심지원제’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우선 방과후와 돌봄 체계를 강화해 맞벌이 가정과 조부모가 아이를 돌보는 가정의 부담을 줄이고, 학교 수업...
제주특별자치도는 공직사회 내 상호 배려 문화를 확산하고 누구나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오는 6월부터 '찾아가는 폭력예방 특별교육'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올해는 직속기관과 사업소 등 25개 부서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지난해까지 72개 부서 1917명이 이 교육을 받았다.2023년 시작된 이 교육은 집합교육 참여가 상대적으로 어려운 직속기관·사업소를 강사가 직접 찾아가는 현장 맞춤형 대면교육이다. 법정 의무교육 수준에 머물지 않고 조직문화 개선과 현장 대응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춰 운영된다.교육은 한국양성평등
매 경기 미친 수비력을 보여주고 있는 제주SK의 세레스틴이 17일 자신의 수비 퍼포먼스에 대해 "충분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라고 말했다.세레스틴은 이날 안양과의 홈경기 후 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그는 경기 소감으로 "제가 생각하기에는 안양이 이길만한 경기였다고 생각한다"며 "안양에 축하를 전한다"고 말했다.이날 세레스틴의 수비는 환상 그 자체였다. 볼만 건들이는 환상적인 태클이 연이어 나왔다. 제주 팬들은 세레스틴을 향해 아낌 없는 박수를 보냈다.이에 대해 묻자, 세레스틴은 "제가 잘했다고 생각하실 수 있지만,
제주SK가 북중미 월드컵 휴식기 전 마지막 경기인 안양과의 홈경기를 앞두고 선발 라인업을 발표했다.먼저 제주SK는 지난 울산전에서 퇴장을 당한 세르지우 코스타 감독을 대신해 정조국 수석코치가 벤치를 지킨다.김동준, 김륜성, 세레스틴, 권기민, 유인수, 박창준, 김건웅, 오재혁, 권창훈, 남태희, 네게바가 선발로 나선다.선발 라인업에 큰 변화는 보이지 않지만 김재우가 경고누적으로 결장한 자리를 권기민이 메운다. 이창민과 이탈로는 월드컵 휴식기 전 복귀가 불발됐다.또, 지난 경기 부상을 당하며 교체 아웃된 장민규도 명단 제외다.대기 명
6·3 지방선거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선거 후보자 토론회에서 김광수 후보, 송문석 후보, 고의숙 후보가 교육정책과 현안, 각종 의혹을 둘러싸고 치열한 공방을 벌였다.6·3 지방선거 공동보도 협약을 맺은 KCTV 제주방송과 헤드라인제주, 삼다일보, 한라일보가 공동 주최한 '6.3지방선거 제주도교육감 후보 합동 토론회'가 19일 오후 7시 KCTV제주방송 스튜디오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됐다.이번 토론회에서 세 후보는 출마의 변을 시작으로 공약 발표, 주도권 토론, 상호 질의응답을 통해 제주교육의 방향성을 놓고 정면 충돌했다.먼저 세 후보는
대한적십자사 소낭봉사회는 16일 성인 발달장애인힐링센터 가족과 봉사원 등 8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주올레 2코스에서 ‘2026 희망 나들이’ 행사를 진행했다.이날 참가자들은 제주올레 2코스를 함께 걸으며 자연 속에서 소통과 교류의 시간을 가졌으며, 점심 식사를 함께하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소낭봉사회는 지난 2020년부터 성인 발달장애인힐링센터와 인연을 맺고 매년 올레길 걷기 행사와 함께 김치·고추장·생필품 지원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버스 차량 2대와 점심 식사, 간식 비용 등을
국민의힘 제주도당 선거대책위원회는 19일 보도자료를 통해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제주도지사 후보에게 대통령의 약속 사업인 4대 과기원 제주연합캠퍼스를 제주국제과학기술원으로 변경한 사유와 정부와의 조율 여부를 도민에게 밝힐 것을 요구한다고 밝혔다.선대위는 "위 후보는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제주도민들에게 약속하고 2030년 설립 로드맵까지 못 박은 '4대 과학기술원 제주연합캠퍼스'라는 정부의 공식 정책에 대해, 어떠한 변경 사유에 대한 설명도 없이, 그리고 대통령실·정부 부처와의 사전 조율에 대한 한 줄의 설명도 없이 자신의 '제주국제과학
서울시에서 평생을 공직에 몸담았던 전 서울시 간부들이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를 지지하기 위해 시정정책지원단을 꾸리고 공개적으로 오 후보 지지성명을 발표했다. 22일 오후 서울 관철동에서 지지성명발표에 나선 최창식 단장은 “오세훈 후보는 깨끗하고 미래 지향적인 인물이다. 오 후보만이 「주택공급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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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대 국회 후반기에 제주지역 의원들의 상임위원회 배정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더불어민주당은 22대 국회 후반기 원구성을 위해 지난 18일까지 희망하는 상임위를 제출받았다.문대림 의원은 전반기에 이어 농림축산식품해양위원회를 1순위로, 2순위는 국토교통위원회를 신청했다.문 의원은 제주의 1차산업 발전과 농수축산인들의 현안 해결, 농업현장의 기후위기 대응, 제도 개선을 위해 잔류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김한규 의원은 ‘상임위 위의 상임위’라 불리는 법제사법위원회를 1순위로 신청했다. 법사위는 모든 상임위를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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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충남지사 TV 토론회에서 국민의힘 김태흠 후보의 모두발언이 방송에서 통째로 빠진 채 송출돼 논란이 커지고 있다. 국민의힘은 "선거 공작"이라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고, 대전MBC는 "연출자의 실수"라며 공식 사과했다.충남지사 후보 지지율이 오차 범위 내 접전을 벌이는 국면에서 사태가 불거진 만큼 정치적 파장도 작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공직선거법 제82조가 토론회 방송의 무편집 송출을 명시하고 있는 만큼, 단순 방송 사고냐 선거법 위반이냐를 두고 책임 소재 규명 작업이 본격화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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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드람양돈농협의 프리미엄 브랜드 ‘THE짙은’ 이 특별한 감성으로 ‘2030 1인가구’ 소비자들에게 스며들고 있다. 도드람양돈농협은 지난 15일 서울 서대문구 소재 코리빙 하우스 ‘맹그로브 신촌점’에서 체험형 미식 클래스 ‘THE짙은 테이블’을 진행했다. 맹그로브는 개인 공간과 공유 공간의 조화를 통해 다양한 라이프
지난 21일 밤 대전MBC의 충남도지사 후보자 토론회에서 국민의힘 김태흠 후보의 모두발언을 통째로 삭제해 논란이 커지고 있다.이날 밤 9시5분부터 방송된 '선택2026 충남도지사 후보자 토론회'는 민주당 박수현 후보와 국민의힘 김태흠 후보의 일대일 토론으로 진행됐다. 그런데 대전MBC는 김태흠 후보의 모두발언 1분을 통째로 삭제했다. 박수현-김태흠 두 사람의 일대일 토론인데 김 후보의 모두발언은 모두 빼버리고 박 후보의 발언만 내보낸 것이다.김태흠 후보 쪽은 "선거 공정성을 훼손했다"며 강하게 반발하며 법
SK온과 포드가 미국 배터리 합작법인 블루오벌SK를 재편하고 각자 운영 체제로 전환했다. SK온은 테네시 공장을 단독으로 맡아 재무 부담을 줄이고, 포드는 켄터키 공장을 활용해 에너지저장장치 사업으로 방향을 틀었다. 전기차 수요 둔화 속에서 양사의 전략 변화가 본격화된 모습이다.22일 SK온에 따르면, 회사는 전날 기존 블루오벌SK 테네시 공장을 ‘SK온 테네시’로 전환하고 단독 운영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SK온은 테네시 공장을 직접 소유·운영하고, 블루오벌SK 산하 켄터키 2개 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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