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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립도서관 참여형 다문화 프로그램 운영

  그림책·전통놀이·K-푸드 공예까지 다채로운 체험 충북 증평군립도서관은 지역주민과 다문화가정이 함께 어우러지는 참여형 다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군립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2026년 도서관 다문화 서비스 지원사업’ 수행기관으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선정됐다.

이달부터 9월까지 세대별 맞춤형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 사업은 지역 다문화가정과 외국인 주민 증가에 발맞춰 서로 다른 문화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공감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첫 프로그램은 오는 27일 성인을 대상으로 열리는 원데이 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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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테크노파크는 22일까지 `AI 기반 맞춤형 추천 서비스 실증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충북도, 청주시, 충주시, 진천군, 음성군과 함께 추진 중인 `지역특화 제조데이터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기업이 보유한 원재료 데이터와 배합 레시피 데이터를 활용해 제품 특성과 요구사항에 맞는 원재료 정보 탐색 및 배합 방향 추천 서비스를 실증하기 위해 추진된다.지원 대상은 충북 내 본사 또는 공장 등을 보유한 제조기업 중, 화장품, 식품, 제지 산업 관련
충북 청주공업고등학교 핸드볼팀이 전국 선수권 대회에서 우승트로피를 들어올렸다. 청주공고는 지난 8일 고성군 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2026 대한핸드볼협회장배 전국 초중고등 선수권대회' 남자부 결승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청주공고는 이번 대회에서 오준석이 대회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했다. 성지성, 박인석, 지하람은 베스트7에 선정됐다.  청주공고 이두규, 육명헌, 손해원 지도자도 각각 지도상을 수상했다. 이두규 청주공고 핸드볼팀 감독은“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투혼을 발휘한 선수들과 학교의 전폭적인
충주 풍동 주민들이 식수원 오염과 산림 훼손 우려를 제기하며 달천동 일대 석산 개발 사업의 전면 백지화를 촉구했다.충주 풍동 석산개발 반대추진위원회는 7일 충북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주민 생명과 환경을 위협하는 토석 채취 사업을 중단하고 전면 백지화하라”고 촉구했다.추진위는 “현재 사업자가 토석채취허가를 위해 원주지방환경청에 환경영향평가를 의뢰한 상황”이라며 “그러나 정작 피해 당사자인 주민들은 진행 상황 등 어떤 절차도 설명을 듣지 못했다”고 주장했다.이들은 “해당 사업 예정지는 무려 50여
  충북 증평군은 8일 어버이날을 맞아 도안광장에서 ‘54회 도안면 어버이날 기념행사’를 열었다. 도안면 이장협의회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는 지역 어르신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김두환 군수 권한대행을 비롯해 지역 어르신 300여명이 참석해 세대 간 정을 나누고 효의 의미를 되새겼다. 행사는 주민자치회 공연과 노래자랑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기념식에서는 평소 효행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본보기가 된 주민들에 대한 표창 수여도 진행됐다. 증평군수 표창은 연영헌·정철수씨가, 증
충남 당진시는 지난 12일 당진상공회의소 대회의실에서 ‘당진시 화학산업 발전 및 안전관리 협의체’ 발족식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협의체 발족은 철강·에너지·화학산업의 중심지인 당진시에서 화학물질 취급 사업장의 안전관리 수준을 높이고, 화학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행정과 전문 기관이 협력하는 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발족식에는 당진상공회의소, 서산화학재난합동방재센터, 충남녹색환경지원센터, 한국산업단지공단 당진지사 등 유관기관과 참여기업 25개사 임직원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최근 소규모·영세 사업장을
제주 제2공항 건설사업 환경영향평가 4계절 조사 절차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사전에 진행된 전략환경영향평가에서는 없다고 나타난 떼까마귀가 사업부지 인근인 우도에서 대규모로 서식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돼 부실조사 논란이 제기됐다.제주제2공항강행저지비상도민회의는 13일 오전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우도 조류조사 결과 발표 기자회견을 열고 "떼까마귀 군무에도, 발견한 떼까마귀는 0마리 인가"라며 "조류 충돌, 부실조사 제2공항 전면 백지화하라"라고 요구했다.비상도민회의는 "비상도민회의 환경조사위원회는 지난 2월과 3월에 우도가 바라보이는
전국 양봉 농가들은 올해 벌꿀 수확의 기쁨을 누리기 위해 저마다 분주한 모습이다. 이미 남녘에 도착한 일부 이동양봉 농가들은 햇꿀을 수확하기 위한 모든 준비 과정을 마치고, 올해 첫 수확을 맛보는 채밀이 한창 진행 중이다. 하지만 남부권역에는 최근 들어 낮은 아침 기온과 봄벌 증식이 늦어진 데에 따른 채밀 주력군 부족 요인이 겹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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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주택시장에서 공급 감소가 가시화되면서 민간임대주택이 실수요자들의 대안으로 부상하고 있다. 공사비 상승과 사업 지연, 금융 규제 강화 등이 맞물리며 서울 내 주거 진입 장벽이 높아졌다.부동산114 RAPS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입주 물량은 지난해 3만 7103가구에서 올해 2만 7127가구로 약 26.9% 감소한 데 이어 오는 2027년에는 1만7012가구까지 줄어들 전망이다. 2년 만에 아파트 공급 규모가 절반 수준으로 축소되며 공급 절벽에 대한 우려가 현실화되는 모습이다.공급 감소 국면에서는 일정 기간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서울특별시의회 문성호 의원이 창동차량기지 부지에 조성될 ‘서울디지털바이오시티’ 내에 서울시립 자세유지기구센터 건립을 확정 짓기 위한 전면적인 정책 행보에 돌입했다. 문성호 서울시의원은 지난 4월 16일 ‘서대문구 장애인 한가족 한마당’에 참석해 장애인 맞춤형 보조기구 지원 체계 강화를 약속한 바
지난해 남대문세무서가 거둬들인 법인세가 서울지방국세청 법인세 총 세수의 27.0%를 차지하는 것으로 확인됐다.또 서울국세청이 징수한 법인세 총 세수액 42조1000억원 중 상위 5개 세무서가 거둔 세수가 30조9000억원으로 73.5%를 차지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2024년에는 69.5%를 차지했다.국세청에 따르면, 2025년 서울국세청 법인세 세수액 최고는 남대문세무서이고, 최저는 은평세무서다.법인세 세수 상위 5개 세무서는 남대문세무서에 이어 영등포세무서, 서초세무서(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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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5년간 제주지역에서 발생한 렌터카 교통사고가 2400여 건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13일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에 따르면 2021년부터 지난해까지 도내에서 일어난 렌터카 교통사고는 모두 2414건이며, 이들 사고로 26명이 숨지고 4032명이 다쳤다.더욱이 같은 기간 발생한 도내 전체 교통사고에서 렌터카가 차지하는 비율은 11.4%로, 전국 광역지방자치단체 가운데 두 자릿수를 기록한 곳은 제주가 유일하다. 자치경찰은 봄 행락철을 맞아 제주를 찾는 관광객이 더 많아질 것으로 보고, 안전하게 렌터카를 운전할 수 있도록 현장점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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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인분당선 소래포구역에 내리면 비릿한 바다 내음이 먼저 코끝에 닿습니다. 역에서 멀지 않은 곳에 포구가 자리하고 있다는 확실한 신호지요.한 달에 한 번, 마음 맞는 이들과 함께 소박한 여행을 즐기는 우리 일행은 모처럼 소래를 찾았습니다. 길은 깨끗하게 정비되어 있고, 오가는 사람들의 발걸음에는 활기가 실려 있습니다. '소래'라는 이름의 유래를 찾아보니 재미있습니다. 지형이 소라처럼 생겨서, 혹은 냇가에 숲이 많아 '솔내'라 불렸다는 이야기가 전해집니다. 하지만 나는 '다시 깨어나 돌아온다'는 뜻에 유독 눈길이 머뭅니다. 모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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