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공원·복합시설 다 갖춘 체계적인 인프라 조성되는 내삼미2지구쾌적한 자연환경·편리한 주거 인프라 갖춘 ‘초품아’ 대단지 새 아파트 경기도 오산시의 핵심 지역으로 주목받는 내삼미2구역 내 지구 첫 분양단지인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가 금일 1순위 청약 접수를 진행한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9층, 10개 동 규모로 구성되며, 전용 59~127㎡ 총 1,275가구의 대단지로 조성된다.내삼미2구역 지구단위계획구역은 오산시 내삼미동 일대 24만134㎡에 걸친 도시개발사업지로 오산의 관문 역할을 하는
대우산업개발이 도시개발사업 추진을 본격화한다.대우산업개발은 20일, 포항시와 서울 여의도 하나증권 본사에서 ‘포항 영일대 주차장 부지 도시개발사업’ 에 대한 사업협약식을 진행했다. 이 자리에는 대우산업개발 김승석 대표이사를 비롯해 이강덕 포항시장∙포항오션포스트 컨소시엄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은 지난해 12월 체결한 업무협약 의 후속 절차로, 2032년 완공을 목표로 사업이 본격 추진된다.경북 포항시 북구 항구동 일원 영일대 해수욕장 공영주차장 부지를 활용한 ‘포항
한국과 미국이 우주전파재난 대응을 위한 기술·정책 협력을 대폭 강화한다. 단순한 데이터 공유를 넘어 연구 성과를 즉각적인 예·경보 시스템에 적용하고, 태양활동 극대기에 대비해 심우주 관측 정보까지 실시간으로 공유하는 것이 골자다.우주항공청은 21일 우주청 우주환경센터에서 미국 해양대기청 대표단과 만나 한·미 우주환경 분야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면담에는 노경원 우주청 차장과 아이린 파커 NOAA 환경위성정보국(NESDI
경남 사천시가 세계적인 우주항공복합도시로의 도약을 위해 공직자들의 정책 역량 강화에 나섰다. 시는 지난 23일 NASA 태양계 홍보대사인 폴 윤 교수를 초청해 'NASA의 우주탐사 소개 및 우주경제의 이해'를 주제로 특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강연은 우주항공청 개청에 발맞춰 지자체 차원의 정책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폴 윤 교수는 NASA의 주요 탐사 프로그램과 글로벌 우주산업의 최신 흐름을 짚으며, 우주기술이 국가 및 지역 산업 전반에 미치는 파급효과를 중점적으로 설명했다.폴
국내 상수도 현황을 한눈에 볼 수 있는 ‘2024년 상수도통계’가 22일 기후에너지환경부 누리집 및 국가상수도정보시스템에 공개된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상수도 정책 수립, 상수도 관련 업무 수행 및 학술연구 등에 필요한 기초자료를 제공하고 상수도 서비스에 대한 국민의 이해를 높이기 위해 상수도 보급현황, 시설물 현황, 요금 등 상수도 운영 전반을 종합적으로 보여주는 상수도통계를 매년 작성해 공개하고 있다. 2024년 상수도통계 조사 결과, 급수인구는 5
조합사업, 민간임대 아파트라고 하면 사람들은 외면하기 일수였던 지난날과는 달리 울산에서 선보이는 이안문수로는 다른 민간임대아파트와는 다른 아파트를 선보인다.이안문수로는 민간임대아파트의 가장 걸림돌이 되는 토지확보 문제를 해결하고 진행하는 아파트로 사업 진행전부터 토지를 100%확보를 해둔 상태에서 사업이 진행된다. 1BL은 건축허가를, 2BL은 건축허가예정 단계라 다른 임대, 조합사업과는 차원이 다르게 빠르게 사업이 진행된다.즉 민간임대 아파트가 가지고 있는 문제점을 해결하고 바로 사업을 진행함으로써 소비자들에게 안심을 주고 합리적
고양시가 도시철도보다는 광역철도 '고양은평선 일산 연장'에 힘 싣는다.27일 고양시에 따르면 '제5차 대도시권 광역교통 시행계획'에 '고양은평선 일산 연장'이 반영될 경우 '제2차 경기도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된 '대곡고양시청식사선' 사업보다는 광역철도인 '고양은평선 일산 연장' 사업의 우선 추진을 검토할 계획이다.시는 제5차 대도시권 광역교통 시행계획에 고양은평선 일산 연장 사업의 신규 노선 반영을 건의했고 대광위는 현재 지자체가 건의한 사업의 타당성을 막바지 검토 중에 있다.광역철도 노선인 '고양
동국대 WISE캠퍼스 의과대학이 경북도와 손잡고 지역 의료 인재의 조기 발굴과 정착을 위한 실질적 행보에 나섰다. 동국대학교 지역의사양성사업단은 경북도교육청연구원과 함께 지난 24일부터 25일까지 경주화랑마을과 동국대 경주병원에서 ‘2025학년도 경북 고등학생 의학진로캠프’를 개최하고, 지역 인재가 지역 대학을 거쳐 지역 의료기관으로 진출하는 인재 파이프라인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번 캠프는 교육부의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프로그램으로, 경북 지역 내 우수 학생들이 수도권으로 유출되는 구조를
기업회생 절차를 밟고 있는 홈플러스가 본사 직원들에 대한 희망 퇴직을 실시한다.홈플러스는 본사 차장 직급 이상자 등을 대상으로 희망퇴직을 시행한다고 27일 밝혔다.신청 대상자는 올해 1월 기준 △본사 차장 이상 △부서장 이상 직책자 △부서장 이상 면직책자다. 오는 9월 이전 정년퇴직자
양돈장 ASF가 잇따라 발생하면서 ‘전국 확산’ 의 우려가 점차 현실화 되고 있다. 과거에 발생하지 않거나, 야생멧돼지 ASF가 검출되지 않은 지역에서도 양돈장 ASF가 속출, 위기감을 더하고 있다. 이에 따라 살처분 조치와 함께 상당수 농장이 이동제한에 묶이며 설 명절을 앞둔 돼지고기 시장에도 혼란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사진은 지
AI 기반 칩 설계 스타트업 리커시브 인텔리전스가 3억달러 규모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실리콘앵글이 26일 보도했다.이번 투자는 라이트스피드가 주도했으며, 엔비디아 엔벤처스, DST 글로벌, 펠리시스 벤처스 등도 참여했다. 이번 투자에서 리커시브는 회사 가치를 40억달러 규모로 평가받았다.구글 연구원 출신들인 애나 골디와 아잘리아 미르호세이니가 공동 창업한 리커시브는 AI를 활용해 칩 설계 속도를 대폭 단축하는 것을
서울 강동구는 1월 자동차세 연세액 신고·납부 기간을 맞아 자동차세를 미리 납부할 경우 5%의 세액 공제 혜택을 제공한다고 20일 밝혔다.1월은 자동차세 연세액 신고·납부의 달로, 이 기간에 자동차세 1년분을 선납하면 2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11개월분에 해당하는 세액의 5%를 공제받을 수 있다.자동차세 연세액을 신고·납부하려는 주민은 강동구청 지방소득세과에 전화 또는 방문해 신청할 수 있으며, 서울시 이택스 및 모바일 앱을 통해서도 신청할
울산 북구 청년창업지원센터는 입주기업 3개사를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단독형·공유형 사무공간 각 1곳과 공유형 사무 및 제조공간 1곳 등 모두 3곳으로, 제조업, 지식서비스 업종의 청년창업자면 지원 가능하다. 특히 북구 지역 산업 특성을 반영해 자동차 관련 분야와 미래 모빌리티 분야 스타트업 창업 기업을 우선 모집한다.우수한 창업 아이템을 보유한 청년 예비창업자, 울산 지역에서 창업 후 7년 이내 청년 창업기업이면 신청이 가능하다.입주기업에는 사무공간과 집기 등 창업 인프라를 비롯해 시
경상북도와 대구광역시는 1월 20일 15시 경북도청에서 만나 대구·경북 행정통합을 중단없이 추진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이날 회동은 정부가 1월 16일 발표한 행정통합 지원방향이 직접적인 계기가 됐다. 정부는 통합특별시를 대상으로 연간 최대 5조 원, 4년간 최대 20조 원 규모의 재정지원과 함께 통합특별시 위상 강화, 공공기관 이전 우대, 산업 활성화 지원 등 인센티브 방안을 제시한 바 있다.양 시도는 이날 수도권 1극 체제가 한계에 이르러 지방 소멸 우려가 커지는
울산남구새마을회는 21일 남구청 3층 회의실에서 남구새마을회 임원과 동별 회장단으로 구성된 대의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남구새마을회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2025년도 사업 추진 실적 보고 및 결산, 2026년도 사업 계획 및 예산안을 의결했다.
동국대 WISE캠퍼스 의과대학이 경북도와 손잡고 지역 의료 인재의 조기 발굴과 정착을 위한 실질적 행보에 나섰다. 동국대학교 지역의사양성사업단은 경북도교육청연구원과 함께 지난 24일부터 25일까지 경주화랑마을과 동국대 경주병원에서 ‘2025학년도 경북 고등학생 의학진로캠프’를 개최하고, 지역 인재가 지역 대학을 거쳐 지역 의료기관으로 진출하는 인재 파이프라인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번 캠프는 교육부의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프로그램으로, 경북 지역 내 우수 학생들이 수도권으로 유출되는 구조를
포항시 북구 흥해읍 이인리 산150번지 일원에 진행되고 있는 ‘KTX신도시지구 도시개발사업’이 지난해 10월 24일 해당사업주체인 KTX신도시지구 개발조합의 재정여건상 어려움으로 공사중지가 되면서 환경보전조치가 제대로 이행되지 않아 인근주민들이 날림먼지 피해를 입고 있는 가운데, 포항시가 최근 이번달 말까지 환경보전조치를 제대로 이행하라는 공문을 조합측에 보낸 것으로 확인됐다. 공사가 중지된 이후 해당지역의 환경보전조치가 이뤄지지 않다는 민원이 잇따르자 포항시는 “KT
안동시의회와 영주시의회가 27일 경북·대구 행정통합 추진에 대해 강력히 반대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두 시의회는 통합 논의가 시민과 도민에게 충분히 설명되지 않은 채 진행되고 있으며, 지역 간 불균형을 심화시킬 우려가 크다고 지적했다.안동시의회는 27일 의회청사 본회의장에서 의원 전원이 참석해 경북도와 대구시가 발표한 ‘행정통합 중단 없는 추진 합의’에 대해 강력한 유감을 표명했다.시의회는 이번 통합 논의가 시·도민에 대한 충분한 설명과 공론화 없이 추진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통합의 필요성과 효과, 지역별 영향에 대한 검증이 선행되
“큰 틀에서의 대구경북 행정통합 필요성엔 공감한다. 그러나 주민 동의와 지역 균형발전 대책이 전제해야 한다.” 경북도의회는 27일 오전 10시 30분 의회 다목적실에서 경북대구행정통합특별위원회 제3차 회의와 오후 2시 전체 의원총회 등을 잇달아 열고 경북·대구 행정통합 추진과 관련한 주요 현황에 대한 열띤 토론을 벌였다. 먼저 행정통합특위는 최근 정부와 지자체 간의 논의가 가속화되며 새로운 국면을 맞이한 경북·대구 행정통합과 관련해 집행부로부터 구체적인 추진 현황을 듣고 집행부를 상대로 폭넓은 의견을 교환했다. 경북대
약 17개월간 직무대행 체제로 운영돼 온 문경문화원이 오는 2월 4일 치러지는 제20대 문경문화원원장 및 임원 선거를 앞두고 정상화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문경문화원 임원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20일부터 24일까지 문화원 홈페이지에 임원선출 공고안을 게재했다. 이번 선거에는 원장 1명, 부원장 2명, 감사 2명, 이사 16명을 선출한다. 마감일인 24일까지 3명의 후보가 등록했으며 현 이사 김제윤 원장직무대행, 권용문 현 부원장, 정창식 후보가 선거인단 127명의 표심을 기다리고 있다. 후보는 선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