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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물 운전 일상됐나 … 졸피뎀 취해 `쾅'

약물 운전이 위험수위를 넘고 있다.

충북에서 마약류의 수면제를 다량 복용한채 몽롱한 상태로 차량을 운전하다 교통사고를 낸 사실이 경찰 조사에서 드러났다.

충북에서는 거의 적발되지 않던 사고 유형으로 약물 운전에 대한 경각심을 높여주고 있다.

청주흥덕경찰서는 수면제를 복용한 채 운전대를 잡아 사고를 낸 혐의로 40대 A씨를 불구속 송치했다고 22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7일 낮 12시30분쯤 청주시 흥덕구 석곡동의 한 도로에서 승합차를 몰다 경계석을 들이받았다.

시민 신고로 출동한 경찰이...
세종시 사회서비스원이 보람동 복합커뮤니티센터 다목적 강당에서 일상 돌봄 종사자를 대상으로 ‘통합돌봄 교육’을 15일 개최했다.이 교육은 ‘통합돌봄지원법’ 시행에 따라 지역중심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현장 종사자의 전문성과 실무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교육에는 관내 일상돌봄 종사자 80명이 참석했으며, 세종시청과 시보건소 강사진이 통합돌봄 사업의 이해와 세종시 추진 체계 및 사례, 대상자별 맞춤 영양 관리 인해 등에 대해 교육했고, 오는 25일에
  충북 증평군은 오는 21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증평성당 앞 메리놀 마을창작소에서 가족 단위 주민 참여 축제인 ‘누구나 동심, 메리놀 창작소로 놀러와’를 연다. 극단 배꼽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메리놀 마을창작소 예술인 레지던시 입주 작가들이 함께 참여해 주민과 예술인이 소통하는 생활문화 축제로 꾸며진다. 행사장 1층에서는 얼굴 방명록 작성과 향기 태그 만들기, 에코백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2층에서는 입주 예술가들의 작품과 창작 활동을 소개하는 전시가 열린다. 이와 함께 어린이 참여연극 ‘엄마 심
인공지능 기술이 일선 경찰 수사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다.16일 충북경찰청 등에 따르면 도내 일선 형사·수사 부서를 중심으로 AI 기술을 범죄 첩보 수집 및 증거 분석에 활용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가장 대표적인 분야는 저화질 영상 및 이미지 복원이다. 심야 시간대 촬영된 노후 CCTV나 먼 거리에서 찍혀 형체를 알아보기 힘든 자동차 블랙박스 영상이 AI를 통해 유의미한 증거로 재탄생하는 방식이다.실제로 지난 1월7일 시민들을 불안에 떨게 했던 `청주 청소년광장 화살 발사 사건'의 용의자 검거에도 AI
진천군은 장마철 집중호우를 틈탄 오·폐수 무단 방류 등 환경오염행위로 인한 사고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오는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특별감시·단속을 추진한다. 군은 군내 사업장을 대상으로 폐기물, 유독물, 유류 저장시설 등에 대한 자체 점검을 실시하도록 안내하고, 집중호우로 인한 환경오염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시설 관리 강화를 요청했다. 또한 미비한 시설에 대해서는 신속한 보완을 유도해 환경오염 물질이 적정 처리될 수 있도록 지도할 방침이다. 아울러 하절기에는 환경오염 물질 불법 배출 가능성이 높아지는 만큼 사
청주상공회의소는 30일까지 고용노동부와 충북도, 대전시, 세종시, 충남도가 함께 추진하는 `광역이음 산업 인프라 연계 Pre-인턴십'의 참여기업 및 청년을 모집한다.이 사업은 충청권 R&D 인프라와 전략산업 기업을 연계한 현장 경험형 인턴십을 통해 청년의 실무역량을 강화하고 취업기회를 확대하고자 운영되는 사업으로, 지역내 첨단바이오헬스분야 기업과 관련 분야에 인턴십 및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을 대상으로 한다.2개월간 R&D 프로젝트 참여하는 청년에게 월 230만원을 2개월 동안 지원하고, 기
  충북 증평군은 유니세프가 인증하는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계 인증을 획득했다. 군은 이번 재인증으로 2030년 6월14일까지 4년간 국제 인증 자격을 얻었다.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는 유엔아동권리협약을 기반으로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환경을 조성한 지방정부에 부여하는 국제 인증이다. 상위단계 인증은 최초 인증 이후 정책의 실효성과 지속 가능성, 추진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받는다. 군은 다음달 상위단계 인증 현판식과 아동친화도시 선포식을 열고 인증 획득의 의미를 군민들과 공유한다. 군은 2021년 최초 인증
제주 산지천 인근에서 상수도 배관이 파손되면서 일부 지역의 물 공급이 끊기는 상황이 발생했다.22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3분쯤 제주시 산지천 인근 도로에 싱크홀이 생겼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신고를 접수하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오후 6시 7분쯤 현장에 도착해 상수도 배관이 파손된 것을 확인했다.상수도 배관이 파손되면서 도로에는 싱크홀이 생기고, 도로 일부는 침수되기도 했다.제주도는 파손된 상수도 배관을 신고 접수 1시간여만인 오후 7시 15분쯤 복구했다.배관 파손으로 인해 삼도동, 건입동, 일도동 등 일부지역에 물
생활고에 시달리던 모자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중이다.22일 충북 음성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0일 음성군의 한 아파트에서 50대 여성 A씨와 작은 아들 B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전날부터 A씨와 연락이 되지 않는다”는 A씨 큰 아들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집 내부에서 숨져있는 이들을 발견했다.현장에서는 생활고를 비관하는 내용의 유서가 발견됐으며 최근 이들은 수천만원 상당의 보이스피싱 피해까지 입었던 것으로 알려졌다.경찰은 사망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한편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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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훈식 대통령비서실 대통령비서실장이 반도체 호황으로 예상되는 초과 세수를 미래세대 위한 사업에 집중적으로 투자해야 함을 강조했다.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은 22일 청와대에서 수석·보좌관 회의를 주재해 “반도체 호황으로 예상되는 초과 세수를 미래세대를 위한 사업에 집중적으로 투자해야 한다”며 “양질의 일자리가 확대될 수 있도록 신성장동
보수논객으로 평가받는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에 대해 "그동안 장 대표가 한 일은 민주당 도우미, 전략자산, 어떻게 보면 또 귀염둥이 역할을 한 것 아니겠나"라고 평가했다.조 대표는 22일 SBS라디오 에 출연해 "이재명 정부나 민주당 정권이 공소취소, 검찰청 해체, 사법부 압박 이런 걸 하면 장 대표 쪽에서 반격을 해야 하는데 그런 고려를 단 한 번이라도 한 적이 있나. 오히려 협조했다"며 이같이 말했다.그는 "이 모든 사단은 지난해 11월에 검찰이 대장동 항소 포
㈜오뚜기가 글로벌 물류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울산 삼남에 조성한 글로벌 로지스틱스 센터가 완공됐다고 밝혔다.삼남 글로벌 로지스틱스 센터는 건축 연면적 5560평,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의 자동화 창고로 조성됐다. 최대 9980 팔레트까지 보관 가능하며, 증가하는 수출 물량에 보다 신속하고 안정적으로 대응하는 글로벌 물류 거점 역할을 수행할 전망이다.센터는 입출고, 스티커 작업, 피킹 등 물류 전 과정에 최적화된 설계를 적용했다. 또 WMS, WCS과 같은 자동화 설비 기반의
BNK부산은행이 국내 최초 항만물류 인프라 블라인드 펀드에 공동 출자기관으로 참여한다. 항만 터미널·배후단지 등 국내 핵심 물류 기반시설에 대한 장기 투자를 통해 해양금융 역할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22일 부산은행에 따르면 이날 부산 웨스틴조선호텔에서 한국해양진흥공사, 신한은행, 이지스자산운용, 신한자산운용과 함께 '국내 항만물류 인프라 펀드' 약정을 체결했다. 펀드는 총 2231억 원 규모로, 한국해양진흥공사와 부산은행, 신한은행 등이 공동 출자기관으로 참여한다. 이지스자산운용과 신한자산
이도현 선수도 남자 볼더에서 동메달을 획득 사단법인 대한산악연맹은 대한민국 스포츠클라이밍 국가대표 서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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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진 제주도의회 의원이 13대 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로 선출됐다.민주당은 22일 당선자총회를 열고 김대진 의원을 민주당 교섭단체 제1기 원내대표로 선출했다.이날 진행된 투표에서 김 의원은 강성의 의원과 경합을 벌인 끝에 신임 원내대표로 당선됐다. 김 신임 원내대표는 12대 의회 전반기 부의장을 역임한 3선 의원으로, 현재 7석의 상임위원장 배정 등 원구성을 주도하게 됐다.김 원내대표는 전반기 의장 도전을 포기하는 대신 후반기 상임위원장을 맡을 것으로 알려졌다.김 원내대표는 “도민들께서 더불어민주당에 보내주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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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이 풍력발전 운영 인력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기술교류회를 마련했다.국산 풍력발전기 운영 경험과 안전관리 노하우를 공유하며 운영·정비 역량 강화에 나선다.한국동서발전은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대전 인터시티호텔에서 ‘풍력발전 운영·정비 기술교류회’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풍력발전 설비 운영 인력 양성과 운영·정비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사내외 풍력 분야 실무자 50여 명이 참석한다.현재 동서발전은 전국 약 10개 사업장에서 총 122기의 풍력터빈을 운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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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 치러진 지방선거에서 여성 당선자가 40.5%인 75명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했지만 여성공천이 많은 더불어민주당 지지증가 등 외부 요인에 기댄 성과여서 '숫자의 진보'가 '권력의 진보'로 이어질지는 미지수라는 분석이 나왔다.이와 함께 부평구와 옹진군 사이 두 배 넘는 지역 격차는 인천 내 성평등 불균형을 고스란히 드러낸 결과라는 지적이다.한국여성인권플러스 성평등정책연구소는 제9회 인천시 지방선거 여성 당선자 현황을 성인지적 관점으로 분석한 심층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22일 밝혔다.보고서는 여성 당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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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항만공사노조, "해양물류주권 후퇴 항만공사 통합, 즉각 철회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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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공공기관 기능 개편 TF에서 인천·부산·울산·여수광양항만공사 등 4개 항만공사를 통합해 '한국항만공사'를 설립하겠다는 통합안을 밝힌 것에 대해 해당 항만공사 노조가 반발하고 나섰다.4개 항만공노조는 16일 성명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철저히 무시한 채 중복 비용 제거라는 잘못된 명분만 내세운 탁상공론"이라며, "각 항만이 수십 년간 축적해온 고유의 전문성과 글로벌 경쟁력을 순식간에 말살시키는 행정편의적 발상"이라고 주장했다.이어 "항만공사법을 정면으로 위배하는 초법적 발상으로 동북아 물류 경쟁에서 뒤처지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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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벌 노동의 경제학을 묻다
환경과 경제의 관계를 새롭게 해석한 신간 ‘꿀벌의 열정페이는 끝났다’라는 책자가 출간됐다. 이 책은 꿀벌을 보호의 대상이나 연약한 생명으로 바라보는 기존 환경 담론에서 벗어나, 인류가 가장 오랫동안 무임으로 활용해 온 핵심 노동자로 규정한다. 저자는 꿀벌의 수분 노동이 멈출 경우 인류의 식량 시스템과 경제가 감당해야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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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화예술회관은 인천시립무용단의 미래를 함께 이끌어갈 유능한 신규 출연단원을 공개 모집한다.총 모집 인원은 3명이며 최종 합산 점수 순위에 따라 최고득점자는 상임단원으로 차순위자는 기간제 비상임단원으로 위촉될 예정이다.이번 채용에서는 두 직책을 구분해 접수하지 않고 ‘출연단원’ 통합 전형으로 실시된다.전형은 1차 실기전형과 2차 대면 면접전형으로 나뉘어 진행될 예정이다. 1차 전형에서는 전통무용과 창작무용 그리고 타악실기를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2차에서는 대면 면접이 진행된다.원서 접수 기간은 오는 6월 25일부터 29일 오후 6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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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황오동, 어르신과 함께한 따뜻한 국수 한 그릇
황오동새마을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6월 11일 새마을협의회 및 새마을부녀회 회원들과 함께 여름을 맞이하여 지역 어르신들을 모시고 국수 나눔 행사를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는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지역구 시의원 당선인 모두를 비롯하여 관내 각 자생단체들이 함께 참여하여 지역 어르신 300여분께 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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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대 충북도의회 전반기 원구성에 대한 여야 간 상임위원장 배분 협상이 25일부터 시작되는 가운데 이견 차이를 좁힐지 주목된다.22일 충북도의회 등에 따르면 제13대 도의회 당선인 오리엔테이션이 25일 개최된다. 이날 행사에는 여야 당선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의정활동 안내와 함께 원구성 관련 의견을 교환할 것으로 예상된다.현재 의장과 부의장 후보군은 사실상 정리된 상태지만 상임위원장 배분 문제는 여전히 이견을 좁히지 못하고 있어 적잖은 진통이 예상된다.민주당은 상임위원회 6석 중 5석을 맡고 국민의힘에 1석을 배분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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