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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뱅크, 59년 만에 광주에 첫 영업점…지역 상권 중심 검토 중

대구·경북 지역 기반의 시중은행 iM뱅크가 창립 59년 만에 처음으로 전라권에 영업점을 연다.

17일 iM뱅크에 따르면 광주지점은 오는 8월 개점할 예정이다.

지점 개설 위치는 현재로서는 공단보다는 지역 내 상권 쪽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iM뱅크는 이날부터 오는 25일까지 광주지점 초대 지점장 공개 채용 모집에 들어갔다.

지원 자격은 광주·전라권 소재 1금융권 영업점장 경력 2년 이상 보유자로, 면접 등을 거쳐 7월 중순 배치될 예정이다.

iM뱅크 관계자는 "기업대출 목적보다는 전국 영업망 확대의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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