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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지I&C, 유상증자 결정…280만주 발행 계획

형지I&C가 3일 유상증자 결정을 공시했다.

이번 유상증자는 보통주 280만주를 발행하며, 신주 발행가액은 4670원으로 예정됐다.

자금 조달 목적은 운영자금 80억원과 채무상환자금 50억7600만원이다.

신주 배정 기준일은 2026년 5월 7일이며, 구주주 청약 예정일은 6월 15일부터 16일까지다.

납입일은 6월 22일로 확정됐다.

형지I&C는 2004년 7월 2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된 패션종합 기업으로, 봉제의복 제조업을 주요 사업으로 하고 있다.

최근 결산 기준, 형지I&C의 자산총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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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기업 크레버스의 정시원 전무이사가 2026년 2월 25일 공시를 통해 주식 매수 사실을 밝혔다. 정시원 전무이사는 크레버스의 비등기임원으로, 이번에 장내매수를 통해 보통주 1000주를 추가로 매수했다.이번 매수로 정시원의 보유 주식 수는 1000주가 되며, 이는 크레버스 전체 발행주식의 0.01%에 해당한다. 매수는 2026년 2월 20일에 이루어졌으며, 취득 단가는 1만860원이었다.2026년 2월 25일 오후 2시 13분 한국거래소 기준 크레버스의 주가는 전일 대비 4.64% 상
유압 프레스 제조 업체 SIMPAC이 2025년 연결 기준 실적에서 매출과 영업이익이 크게 늘었다고 25일 공시했다.SIMPAC의 2025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연결 기준 매출액은 1조1776억1828만7000원으로, 직전사업연도 8166억9079만1000원 대비 44.2% 증가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406억5626만1000원으로, 직전사업연도 201억3547만9000원 대비 101.9% 늘었다.다만 당기순이익은 176억9897만2000원으로, 직전사업연도 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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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메틱 전문 기업 본느는 2025년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적자전환했다고 27일 공시했다.2025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연결 기준 매출액은 479억8181만871원으로, 2024년 1월 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의 687억1304만9924원 대비 30.2% 감소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영업손실 88억1161만1826원으로, 전년 영업이익 17억2248만8557원에서 적자전환했다. 당기순이익은 당기순손실 92억9640만3566원이며, 전년 당기순손실 93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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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남제천농협이 최근 사고근절 및 청렴농협 구현을 위한 사고예방교육과 윤리경영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남제천농협은 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농축협 사고사례 전파를 통해 유사한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내부 통제의 중요성을 교육했다.  이후 모두가 결의문을 제창하며 법과 원칙에 기반한 공정한 업무 수행과 사고예방을 통해 투명하고 신뢰받는 조직문화를 만들어 나갈 것을 다짐했다. 류승인 조합장은 “농업·농촌의 어려운 여건이 지속되는 시대에 농협의 역할과 책임에 대한 사회 기대 수준이 높아지고 윤리경영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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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는 오는 16일까지 제주 중장년 기술창업센터에 입주할 예비 및 초기 창업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주요 입주 대상은 40세 이상의 예비 및 초기 창업자이며 일부 좌석에 대해서는 연령과 무관하게 7년 이내의 업력을 가진 사업자도 입주할 수 있다.입주공간은 제주혁신도시 복합혁신센터 3층에 위치해 있으며, 공동형 사무실 내 1인 지정석으로 지원된다.입주기업으로 선정될 경우 사무공간 외에도 투자연계지원 프로그램, 분야별 전문가 및 매니저 멘토링, 맞춤형 창업교육 등 창업주기에 따른 전문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보령이 피마사르탄 기반 3제 복합제 '카나브젯정' 품목허가를 획득하며 ‘카나브 패밀리’ 라언업 확장에 나섰다.고혈압 치료제 ‘카나브’를 중심으로 단일제와 2제 복
사단법인 대한산악연맹은 2월27~28일 경북 청송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 경기장에서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를 개최했다.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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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생명이 3일 광화문글판 봄편 문안을 김소연 시인의 산문집 ‘한 글자 사전’에서 발췌해 새롭게 단장했다고 밝혔다.이번 봄편 문안은 ‘봄, 우리가 가장 잘 아는 기적’이라는 제목으로, 일상 속 가까이에 있는 기적과 소중함을 되새기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김소연 시인은 1993년 ‘현대시사상’ 겨울호에 시 ‘우리는 찬양한다’ 등으로 등단했으며, 단어의 의미를 새롭게 정의하는 독특한 시 세계로 주목받았다. 그의 작품 ‘다행한 일들’ 외 4편은 제10회 노작문학상을, ‘오키나와, 튀니지, 프랑시스 잠’ 등 7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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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식 제주특별자치도의회 교육의원이 제주도교육감 선거 불출마를 선언했다.김 교육의원은 지난달 27이 제주도의회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제주도교육감 선거에 출마하지 않겠다고 밝혔다.김 교육의원은 “제주교육 발전을 위해 헌신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후보등록을 준비해왔는데 이번 선거에서는 출마하지 않는 것이 도민과 교육을 위한 더 바람직한 선택이라고 판단했다”고 말했다.김 교육의원은 “교육감 선거는 제주교육의 방향을 결정하는 중요한 과정이다. 불출마 결정을 통해 교육의 본질을 지키고 더 큰 협력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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