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제주일보를 비롯한 제주 언론 5사의 제1차 공동 여론조사에서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후보로 출마가 예상되는 고의숙 교육의원, 김광수 제주도교육감, 김창식 교육의원,송문석 전 서귀중앙여중 교장, 오승식 교육의원 등 후보 5명 중 ‘누가 낫다고 생각하십니까’를 묻는 질문에 김광수 교육감이 30%로 가장 높았다.다음으로 고의숙 교육의원 10%로 나타났고, 김창식 교육의원과 송문석 전 서귀중앙여중 교장, 오승식 교육의원이 뒤를 이었다.이번 조사에서 주목해야 할 점은 선거가 4개월 여
제주특별자치도의회 교육의원들로 구성된 원내교섭단체 미래제주 원내대표인 김창식 교육의원은 5일 "교육자치를 위해 교육위원회의 상임위원회로의 단독 운영이 계속돼야 한다"고 강조했다.김 의원은 이날 오후 열린 제주도의회 제446회 임시회 본회의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이같이 말했다.그는 "타 시도와는 달리 제주교육은 자율학교 운영, 조직·인사 운영의 독립성, 국제교육 분야의 선도적 권한 등의 교육 특례 사무까지 소관해야 한다"며 "제주 지역 특수성을 고려할 때, 교육의 전문성을 외면한다면 의회는 제 기능을 수행하기 어려울 것
사랑하는 제주도민과 교육가족 여러분! 이상봉 의장님을 비롯한 동료 의원 여러분! 오영훈 지사님과 김광수 교육감님을 비롯한 제주특별자치도 공직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제주특별자치도의회 미래제주 원내대표 김 창 식 의원입니다. 2026년 병오년 새해가 힘차게 출발했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가정에 행복과 건강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오늘 저는 제주 교육의 심장을 지켜온 한 시대의 마지막 증인으로서 이 자리에 섰습니다. 2026년 6월, 우리는 제주특별법 개정에 따라 지난 20년간 제주 교육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선거전에 출마하는 후보군이 가시화되고 있다.현직인 김광수 교육감의 재선 도전이 확실시되는 상황에서 그동안 거론돼 온 인사들도 얼굴 알리기에 나서는 공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현재 출마 입장을 밝힌 인사는 김 교육감을 제외하고 고의숙 제주도의회 교육의원, 김창식 제주도의회 교육의원, 송문석 전 서귀중앙여자중학교 교장, 오승식 제주도의회 교육의원 등 4명이다.고의숙 제주도의회 교육의원은 지난 1월 29일 기자회견을 열고 교육감 선거 출마를 선언했다.고 교육의원
제9회 지방선거를 4개월 앞둔 시점에서 이뤄진 제주도교육감 선거 관련 여론조사 결과 현직인 김광수 교육감이 격차를 벌리며 우세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제주일보를 비롯해 제주MBC, 제주CBS, 제주의소리, 제주투데이 등 언론 5사는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코리아리서치인터내셔널에 의뢰해 실시한 지방선거 관련 여론조사 결과를 3일 공개했다.조사 결과 '출마 예상자 중 누가 낫다고 생각하십니까’라는 질문에 김광수 교육감이 30%로 가장 높았고, 고의숙 교육의원이 10%로 그 뒤를 이었다. 두 주자간 격차는 20%p.김창식 교육의원과 송
문음미 기자 =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지난 2일 향년 97세로 소천한 김창식 전 전남도지사의 영면을 기원하면서, ‘인구문제의 혁신적
중부뉴스통신 =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김창식 부위원장이 5일, 2026년 새해 첫 임시회 제388회 제3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중부뉴스통신 =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김창식 부위원장은 11일, 제388회 임시회 제2차 농정해양위원회 2026년도 업무보고에서 가축
중부뉴스통신 =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김창식 부위원장은 10일, 제388회 임시회 제1차 농정해양위원회 2026년도 업무보고에서 농수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후보 선호도에서 김광수 현 제주도교육감이 가장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제주일보를 비롯한 제주 언론 5사 제1차 공동 여론조사에서 제주도교육감 선거 출마가 예상되는 고의숙 교육의원, 김광수 제주도교육감, 김창식 교육의원, 송문석 전 서귀중앙여중 교장, 오승식 교육의원 등 후보 5명 중 ‘누가 낫다고 생각하십니까’를 묻는 질문에 김광수 교육감이 30%로 가장 높았다.다음으로 고의숙 교육의원이 높은 선호도를 보였고 김창식 교육의원과 송문석 전 서귀중앙여중 교장(각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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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의 시각]메세나가 활성화 돼야 하는 이유
지난달 초 부산콘서트홀에서 열린 ‘2026 부산메세나 신년 음악회’는 연초 공연 비수기임에도 전 좌석이 가득찰 만큼 성황리에 열렸다. 장소는 부산이었지만 울산시립교향악단이 초대돼 음악회의 주인공이었고, 베토벤의 대표 서곡으로 꼽히는 ‘에그몬트 서곡’을 시작으로 말러 교향곡 제1번 ‘거인’ 등 다양한 레퍼토리를 연주하며 연주회장을 감동과 열광의 도가니로 만들었다.이날 객석은 시야 제한석 일부를 제외한 1900석이 가득 찼다. 애초 계획대로라면 오케스트라 뒤편 합창석엔 부산의 모 성인 합창단과 소년소녀 합창단이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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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학대학교 기계공학부가 법무부 지정 ‘육성형 전문기술학과’ 운영대학에 시범 지정됐다. 법무부는 지난 5일 높은 수준의 한국어 능력을 갖추고 지역 중소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중간수준 이상의 기술력’을 갖춘 전문대 유학생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울산과학대를 포함해 전국 16개 전문대학에 학교당 1개 학과씩 ‘육성형 전문기술학과’를 시범 지정했다. 이번 시범 지정은 저학력·단순노무의 외국인근로자를 해외에서 직접 도입하던 기존의 방식에서 벗어나 국내 전문대학을 활용해 적정 임금을 받으며 우리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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