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top

박종현 한국기자협회장, 국제기자연맹 집행위원 선출

박종현 한국기자협회 회장이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된 국제기자연맹 창립 100주년 기념 세계총회에서 3년 임기의 집행위원으로 선출됐다.

7일 사흘 일정을 마무리하고 폐막된 총회에서는 줄리아나 라이네스 오테로 회장과 나세르 아부 바크르·제니퍼 모로·지에드 다바르 부회장을 포함해 자문위원 역할을 하는 집행위원 16명, 보궐상황에 대비하는 예비 집행위원 1인, 감사 1인 등 IFJ 임원 22명을 직접 투표로 선출했다.

IFJ 집행위원회는 IFJ의 실질적 운영과 국제...
최근 수년간 제주도내 양식장에서 고수온으로 인한 피해가 반복되면서, 올해는 고수온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사업이 선제적으로 추진된다.제주특별자치도는 기후변화에 따른 고수온 피해를 최소화하고 양식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올해 46억 원을 투입해 선제적 대응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여름철 28℃ 이상의 고수온 발생이 상시화됨에 따라 현장 피해 최소화와 중장기적 대응 체계 구축에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주요 사업은 ▲양식수산물 재해보험료 지원 ▲육상양식장 액화산소 구입 지원 ▲이상수온 대응 지원 ▲해수공급시설 확충 지원 등
김광수 제주도교육감 예비후보는 7일 고의숙 예비후보가 기자회견을 열고 제주도교육청 태양광 사업 관련해 자신과 업체간 정경유착 의혹을 제기한 것에 대해 "의혹 제기에는 반드시 근거를 제시해야 한다"며 고 후보 주장에 대해 근거가 없다고 반박했다.김 후보는 이날 자신의 SNS에 "의혹을 제기할 때는 이를 입증할 근거를 제시해야 하지 않느냐"며 "구체적인 근거 없이 언론보도를 대부분 인용한 만큼, 보다 객관적이고 구체적인 근거 제시가 필요해 보인다"고 밝혔다.또 "태양광 발전장치에 대한 우수조달품목 제도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우선 필요해
제주 지역 국제학교 학생들과 장애 청소년 예술인들이 함께하는 공동 전시 '더 크래들'이 열린다. 이번 전시는 장애 예술인의 작품에서 영감을 받은 작업을 통해 서로의 세계관을 공유하고, 예술을 매개로 한 교류의 가능성을 확장하고자 기획됐다.제주특별자치도가 후원하고 ABST와 제주국제평화센터에서 공동 주최·주관하는 가운데, 오는 16일부터 31일까지 제주국제평화센터 기획전시실에서 진행된다. 제주 지역 국제학교 학생 24명은 전국의 장애 청소년 예술인 12
제주시는 이달 6일부터 20일까지 본청·보건소·읍면동 사회보장정보시스템 사용 부서를 대상으로 ‘개인정보보호 교육 및 현장점검’을 실시한다.이번 점검은 복지대상자의 민감한 개인정보를 취급하는 사회보장정보시스템의 특성을 고려해 개인정보 유출이나 오·남용 사고를 예방하고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를 더욱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제주시는 점검 기간 사회보장정보시스템 사용 전 부서를 직접 방문해 행복e음 개인정보보호 주요 위반사례를 중심으로 교육도 병행할 계획이다. 다만, 추자면과 우도면은 교육자료를 배포한 뒤 자체 점검 방식으로 추진
6.3지방선거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제주시 조천읍 선거구의 김덕홍 예비후보는 6일 정책 보도자료를 통해 함덕권의 고질적인 주차 부족과 불법 주차, 교통 혼잡문제를 단계적으로 해소해 나가겠다는 공약을 발표했다.김 후보는 "함덕권은 관광객 증가와 상권 활성화로 주차 수요가 급증했지만 이를 뒷받침할 인프라가 부족해 주민 불편이 심각한 상황”이라며 “주민 생활과 관광 환경이 조화를 이루는 교통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이를 위해 △교통 밀집 지역 및 주요 관광지 인근 공영주차장 단계적 확충 △함덕해수욕장 일대 관광버스 전용
기상청은 일본 남쪽 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다가, 오후부터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는 7일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곳에 따라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겠으나, 낮과 밤의 일교차가 크게 나타나겠다. 제주도 아침 최저기온은 12~15도, 낮 최고기온은 21~22도 안팎으로 예상된다.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한편, 8일은 중국 중부지방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으면서 수도권은 대체로 맑겠으나, 그 밖의 전국은 대체로 흐리다가 새벽
13분전
인천대학교 물리학과 최수봉 교수가 11일 인천대학교발전기금에 대학 발전과 후학 양성을 위해 발전기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이날 열린 기탁식에는 이인재 총장을 비롯해 기부자인 최수봉 교수, 윤병조 발전기금 상임이사, 물리학과 박영미 학과장, 엇후 도르츠·한강희·김정우·이진호·이기훈 교수, 이재훈·고민정 조교 등이 참석했다.최수봉 교수는 “오랜 시간 몸담아 온 인천대 발전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기부를 결심하게 됐다”며 “학생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하고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인재 총장은 “대학
국산 신품종 감황 키위의 불량률이 제주지역에서 유독 높음에 따라 농촌진흥청 온난화대응농업연구소가 원인 분석에 나섰다.11일 온난화대응농업연구소에 따르면 2023년부터 성산읍 키위 특화단지 36농가 13㏊에 보급한 감황 키위의 평균 불량률은 50%다. 반면, 경남지역 20농가 10㏊에서 재배 중인 감황 키위 불량률은 1%대에 그쳤다.연구소는 올해 초부터 제주와 경남 농가를 비교 분석한 결과, 품종이나 유전자에는 문제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다만, 토질과 기온·일교차, 재식 거리에 차이를 보이면서 재배환경이 다른
4~5개월 줄이면 금융비용 수백억↓… 조합원 분담금 수천만원 절감 효과안전하고 빠르게 완공하는 ‘적정 공기’가 핵심… 건설사 경쟁 바로미터 정비사업에서 ‘공기’는 단순한 일정이 아니라 기술력의 척도이자 조합원 분담금을 결정짓는 핵심 변수다.공사 기간이 4~5개월만 단축돼도 금융비용과 건축비 부담이 동시에 줄어들어 조합 전체 사업비 절감 효과로 이어진다. 조합원 입장에서는 입주 시점이 앞당겨지는 동시에 분담금까지 낮아지는 만큼 체감 효과가 크다는 평가다.이에 따라 최근 재건축 시장에서는 단순히 ‘짧은 공
정부가 금융의 공적 역할을 강조하며 금융권의 포용금융 활성화를 독려하는 가운데 카드사들이 중저신용자 대출 공급을 확대하고 있다. 특히 삼성카드는 올해 1분기 신용점수 하위 50% 차주 등을 대상으로 한 중금리 신용대출 실적에서 업계 1위를 기록했다.11일 여신금융협회에 따르면 지난 1분기 8개 전업 카드사의 중금리 신용대출 취급 금액은 총 2조5708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약 61% 증가했다. 카드사별로는 삼성카드 취급액이 6283억 원으로 가장 컸고 취급
제주시는 봄철 사료작물 수확 시기를 맞아 멸강나방으로 인한 축산농가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관내 목초지와 사료작물 재배지를 대상으로 선제적 예찰과 방제를 통한 신속 대응체계를 가동한다고 11일 밝혔다.멸강나방은 매년 5월부터 9월 사이 중국 등 해외에서 편서풍을 타고 국내로 유입되는 비래해충이다. 이탈리안 라이그라스와 맥류, 옥수수 등 주요 사료작물의 잎과 줄기를 갉아먹는 특성이 있어 피해가 확산될 경우 축산농가에 큰 경제적 손실을 초래할 수 있다.이에 제주시는 멸강나방 발생 시 신속 대응이 가능하도록 방제약품인 프레바톤과 데스플러스
충북도립대학교는 11일 교내 라이프스타일센터에서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기부 문화 조성과 지역사회 나눔 확산을 위해 충북시민재단과 업무협약을 했다. 두 기관은기존의 번거로운 기부 절차에서 벗어나 디지털 키오스크를 통해 누구나 쉽고 투명하게 나눔에 참여할 수 있는 ‘하트터치 기부 릴레이 캠페인’에 적극 참여하기로 했다. 기부 키오스크는 신용카드나 모바일 페이 등으로 간편하게 결제할 수 있는 스마트 플랫폼이다. 키오스크 화면을 통해 실시간 모금 현황과 구체적인 사용처를 확인할 수 있어 기부의 투명성과
네트워크 장비 특성상 사용자의 설치 환경이 다양하고 기술적 문의가 빈번함에 따라, IT 기업들이 더 신속하고 정확한 고객 지원을 위해 AI 기술을 적극 도입하고 있다. 특히 초기 설정이나 간단한 기능 문의의 경우, 상담원 연결 없이도 즉각적인 해답을 얻을 수 있는 셀프 서비스의 효율성이 강조되는 추세다.유무선 공유기 브랜드 아이피타임은 이러한 흐름에 맞춰 고객 지원 편의를 높이기 위해 공식 홈페이지에 챗봇 인프라를 구축했다고 밝혔다.새로운 상담 서비스는 사용자의 문의 성격에 따라
윤호상 서울시 좋은교육감 단일 예비후보가 11일 "폐교 위기에 처한 일성여중고를 반드시 살려내겠다"며 긴급 구제 대책을 내놨다.일성여중고는 63년간 6만 명의 만학도를 배출하며 소외 계층 여성들의 '배움의 한'을 풀어준 배움의 전당이지만 설립자 이선재 교장의 별세와 함께 폐교 위기에 처했다. 이에 윤 예비후보는 "평생교육의 등불이었던 이 교장 선생님의 헌신이 법적 미비로 인해 중단되는 일은 결코 없어야 한다"며 학교 정상화에 대한 강한 집념을 나타냈다.현재 일성여중고는 2007년 개정된 '평생교육법'에 따
휴온스가 새로운 알레르기결막염 치료제를 개발하며 점안제 사업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휴온스는 국내 최초 ‘올로파타딘염산염’ 성분의 다회용 무보존제 의약품 ‘휴로타딘0.7%’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휴온스의 1일 1회 점안하는 휴로타딘 0.7%는 국내 최초 보존제가 없는 ‘올로파타딘염산염’ 성분의 다회용 점안제로 환자들의 편의성과 경제성을 높였다.주성분인 ‘올로파타딘염산염’은 항히스타민 및 비만세포 안정화 작용과 가려움 증상을 빠르고 지속적으로 호전시키는 특징이 있다.휴온스 관계자는 “금번 다회용 무보존제 제품 출시로
3시간전
2028학년도 수시 일반전형 'SKY' 7,146명 선발인원 중 4,132명, 57.8% 수능 최저 없이 선발한다. 대학수학능력시험 고득점이라 해도 학생부를 제대로 관리하지 못하면 'SKY' 합격이 어려울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최상위권 학생의 경우 학교 내신, 고교학점제,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청양을 밝히는 자비의 빛… 불기 2570년 연등탑 점등
충남 청양군 불자연합회는 지난 1일, 다가오는 불기 2570년 부처님 오신 날을 봉축하고 군민의 안녕과 지역 발전을 기원하기 위한 ‘연등탑 점등식’을 거행했다. 청양군이 후원한 이번 행사에는 배선철 불자연합회장을 비롯해 전상욱 청양군수 권한대행, 군의원, 불교계 인사와 군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경건하고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올해 봉축 표어인 ‘마음은 평안으로, 세상은 화합으로’라는 구호 아래 열렸으며, 삼귀의례와 봉축법어, 봉축탑 점등, 탑돌이 순으로 이어졌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산시, 농업 분야 첫 공공형 계절 근로 제도 도입
경산시는 농번기 농촌 인력난 해소와 안정적인 영농 환경 조성을 위해 「공공형 계절 근로」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베트남 DAK LAK성에서 지난 30일 계절근로자 20명이 입국하여 농업기술센터에서 경산시 및 농협중앙회 경산시지부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환영 인사를 시작으로 근로자 교육을 실시하였다. 기존 외국인 계절 근로
Generic placeholder image
포스코퓨처엠, DJBIC 월드지수 편입…국내 배터리소재 업계 최초
포스코퓨처엠이 국내 배터리소재 업계 최초로 ‘다우존스 베스트 인 클래스’ 월드지수에 이름을 올렸다. 글로벌 ESG 상위 10% 기업에 해당하는 평가를 받으며 지속가능경영 역량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는 평가다.6일 포스코퓨처엠에 따르면, DJBIC는 S&P글로벌이 매년 기업의 재무 성과와 환경·사회·지배구조 수준을 종합 심사해 발표하는 지속가능성 지수다. 기존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 지수에서 지난해 DJBIC로 명칭이 바뀌었으며, 글로벌 투자자들은 이를 책임투자의 핵심 지표로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영주시협의회 ‘쓰담걷기 캠페인’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영주시협의회는 지난 4일 2026영주 한국선비문화축제장 일대에서 ‘쓰담걷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쓰담걷기 캠페인’은 ‘쓰레기를 담으면서 걷는다’는 의미로, 일상 속 걷기와 함께 쓰레기를 줍는 활동을 생활화하자는 취지의 캠페인이다. 이날 캠페인은 푸른환경보존협회, 환경보호과와 합동으로 추진됐으며
Generic placeholder image
박찬대 1차 선대위 구성... 지역 국회의원 전원·전임 시장 참여
6일전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인천시장 예비후보가 지역 국회의원 전원과 전직 시장이 참여하는 선거대책위원회를 구성했다.박 예비후보는 5일 1차 선대위 구성안을 발표하고 “이번 인천시장 선거는 정체의 시대를 끝내고 인천의 미래를 다시 여는 선거”라고 밝혔다.선대위 상임고문에는 송영길 전 민주당 대표와 박남춘 전 인천시장이 참여한다.총괄선대위원장은 3선 중진인 김교흥·맹성규·유동수 국회의원과 고남석 인천시당위원장이 맡았다.상임선대위원장에는 재선인 정일영·허종식 의원과 초선인 노종면(부평구갑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낚싯줄 걸린 돌고래 ‘쌘돌이’...폐어구 스스로 제거
낚싯줄에 걸린 채 발견된 남방큰돌고래 ‘쌘돌이’가 닷새 만에 폐어구를 스스로 제거했다.11일 다큐제주와 제주대학교 고래·해양생물보전연구센터에 따르면 지난 9일 오후 5시쯤 제주시 구좌읍 종달리 해상에서 돌고래 쌘돌이가 자유롭게 유영하는 모습이 관찰됐다.쌘돌이는 지난 5일 목격될 당시 가슴지느러미 부근에 낚싯줄에 걸린 것으로 확인됐다. 닷새 만에 폐어구가 제거된 것이다.새끼 남방큰돌고래인 쌘돌이는 지난해 12월 23일 발견 당시 신체 곳곳에 폐그물이 감긴 채 발견됐다. 이후 스스로 탈출하는 과정에서 등지느러미가 잘려 나갔는데 이번에는
Generic placeholder image
수공, K-water 안전 숏폼 국민 아이디어 받는다
한국수자원공사가 산업재해 예방, 자연 재난 대응, 일상생활 속 안전 등을 주제로 한 ‘숏폼 공모전’을 진행한다.수자원공사는 이달 25일까지 진행하는 ‘2026년 K-water 안전 숏폼 아이디어 공모전’을 통해 국민이 직접 제안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일상생활과 재난 상황에서 실천 가능한 안전 행동을 공유하고, 안전 문화 확산을 도모할 방침이다.아이디어 범위로는 업무 중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 행동 요령 및 안전 수칙을 비롯해 산불·호우·지진·태풍·대설 등 자연 재난 발생 시 행동 요령 및 안전 수칙, 일상
Generic placeholder image
공기가 곧 분담금 ‘적정 공기’가 재건축 승부 판가름한다
4~5개월 줄이면 금융비용 수백억↓… 조합원 분담금 수천만원 절감 효과안전하고 빠르게 완공하는 ‘적정 공기’가 핵심… 건설사 경쟁 바로미터 정비사업에서 ‘공기’는 단순한 일정이 아니라 기술력의 척도이자 조합원 분담금을 결정짓는 핵심 변수다.공사 기간이 4~5개월만 단축돼도 금융비용과 건축비 부담이 동시에 줄어들어 조합 전체 사업비 절감 효과로 이어진다. 조합원 입장에서는 입주 시점이 앞당겨지는 동시에 분담금까지 낮아지는 만큼 체감 효과가 크다는 평가다.이에 따라 최근 재건축 시장에서는 단순히 ‘짧은 공
Generic placeholder image
위성곤 "노동자 존중하는 사회...한국노총 제주, 공개 지지 받아"
위성곤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는 한국노총 제주본부와 정책 이행 협약식과 지지 선언 행사를 열었다고 11일 밝혔다.위 후보는 “한국노총 제주본부가 제시한 3대 핵심 목표와 5대 정책과제 공약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한 결과, 공개 지지를 얻어 냈다”며 “제주지역 노동자를 더욱 대우하고 존중하는 제주를 만들어가는 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이어 “오는 1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열린 선거사무소 개소식과 도민과 함께하는 경청 캠프 집들이 행사를 진행하는데, 민주당 정청래 대표 등 중앙당 관계자들이 캠프를 방문해 자원봉사자들을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성범 "서귀포, 세계적인 치유관광 도시로 도약시킬 것"
김성범 더불어민주당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는 서귀포 관광의 패러다임을 단순 관람형에서 ‘치유와 체류’ 중심으로 전환하는 공약을 11일 발표했다.김 후보는 “서귀포의 청정 바다와 숲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해양치유 및 산림휴양치유 관광벨트’를 조성하고, 해양 자원과 산림 인프라를 활용해 현대인의 지친 심신을 달래는 ‘웰니스 치유관광 벨트’를 구축해 서귀포시를 세계적인 치유관광 도시로 도약시키겠다”고 약속했다.이어 “항공좌석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정부, 항공사와 긴밀히 협력해 안정적인 좌석 유지 방안을 마련하고, 항공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