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성산일출봉농협은 농번기 일손 부족 해소를 위해 올해 신설한 농촌인력중개센터가 첫 현장 인력지원을 시행했다고 22밝혔다.첫 지원은 지난19일, 성산읍 온평리 일원 감자 재배 농가에서 진행됐다. 농가 신청 접수 후, 성산일출봉농협 인력중개센터와 협약한 업체를 통해 인력 5명을 배치해 감자 수확 작업을 지원했다.현장에는 김경범 성산읍장, 제주특별자치도의회 현기종 의원, 양홍식 의원, 제주특별자치도 친환경농업정책과 김상엽 과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수확 작업 현장과 인력지원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박명종 조합장은 "농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