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가 ‘2026년 설 명절 성묘 종합대책’을 수립했다.시는 성묘객들의 안전, 교통, 이용 편의 등을 위해 ‘설 명절 성묘 종합대책’을 마련했으며 2월 7일부터 22일까지 시행한다고 30일 밝혔다.도심 내 전국 최대 규모의 장사시설인 인천가족공원에는 설 연휴 약 38만명의 성묘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시는 인천가족공원 성묘객 분산을 위해 사전 성묘, 온라인 성묘, 대중교통 이용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시가 2020년 전국 최초로 도입한 온라인 성묘는 ▲온라인 차례 지내기 ▲고인 갤러리 ▲유가족 메신저 ▲고인 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