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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치에너지 모햇, 시민 참여형 분산에너지 확산 '선도'

2시간전
재생에너지 투자 플랫폼 모햇이 누적 투자금 5000억원을 돌파했다.

전국 지붕 태양광 발전소를 기반으로 시민이 에너지 생산 자산에 참여하는 분산에너지 모델을 확대하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에이치에너지 모햇은 2020년 서비스 출시 이후 약 6년 만에 이 같은 성과로 냈다.

2025년 4월 3000억원을 기록한 뒤 1년여 만에 67% 성장했다.

모햇은 일반 시민이 협동조합 조합원으로 참여해 조성한 자금으로 지붕형 태양광 발전소를 구축하고 발전 수익을 배분받는 재생에너지 투자 플랫폼이다.

개인이 에너지 소비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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