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국제개발협력센터는 도내 기업 및 기관의 해외시장 진출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2월 5일부터 오는 25일까지 '2026 강원지역 ODA 사업 진입 지원 공모사업' 참여기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사업은 해외사업 경험이 부족하지만 국제개발협력 분야 진출을 희망하는 도내 기업·기관을 대상으로, ▲ODA 사업 컨설팅 ▲사전 현지조사 ▲국제개발협력 교육 ▲한국국제협력단 공모사업 연계 지원 등을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를 통해 실질적인 해외시장 진입과 지속 가능한 국제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는 20일 국무조정실과서울 송파구 협회 유니버스룸에서 AI를 활용한 ODA 추진방안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국내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수원국 개발 과제를 해결하는 동시에, 공적개발원조 사업을 계기로 국내 AI 기업 해외 진출과 사업 확장을 연계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간담회에는 김진남 국무조정실 국제개발협력본부장, 조준희 KOSA 협회장을 비롯해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국내 AI, 소프트웨어, 클라
중부뉴스통신 = 국립대구과학관과 새마을재단이 개발도상국의 과학문화 확산과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양 기관은 1월 16일, 국립대구과학관에서 ‘개발도
중부뉴스통신 = 보건복지부와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은 2월 10일 오전 10시에 서울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2026년 주한 협력국 대사 초청 간담회'를
김만식 기자 = 대구광역시는 베트남 다낭시와의 교류 협력을 한 단계 도약시키기 위해 1월 15일 오전 10시 30분, 양 도시 간
글로벌 감염병 대응의 성패는 더 이상 ‘교육 이수’에서 끝나지 않는다. 현장에서 실제로 작동하는 진단 시스템과 정책 변화로 이어질 때
대구광역시는 베트남 다낭시와의 교류 협력을 한 단계 도약시키기 위해 1월 15일 오전 10시 30분, 양 도시 간 핵심 분야 협력 강화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을 단장으로 한 대구시 대표단은 이날 다낭시 인민위원회를 방문해 팜 득 안 다낭시 인민위원장과
대구광역시는 15일 베트남 다낭시에서양 도시의 교류 협력을 한 단계 도약시키기 위해 핵심 분야 협력 강화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을 단장으로 한 대구시 대표단은 이날 다낭시 인민위원회를 방문해 팜 득 안 다낭시 인민위원장과 공식 면담을 갖고, 관광·ODA·ICT·투자 분야에서의
대구시와 베트남 다낭시 간 ICT 및 스마트시티 분야 협력이 한층 확대된다. 시는 15일 다낭시 인민위원회에서 양 도시 핵심 분야 협력 강화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관광·ODA·ICT·투자 분야에서 중·장기 협력 사업을 공동 추진하기로 했다. 20여 년간 이어져
울산과학대학교는 한국국제협력단이 주관하는 ‘전문인재 양성 프로그램’의 조선·해양공학 분야 운영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전국 전문대학 중 유일하게 선정된 것이다. KOICA 전문인재 양성 프로그램은 개발도상국의 미래 산업을 이끌 고급 엔지니어를 양성하기 위해 석사학위 과정과 산업체 인턴십을 결합한 국가대표 ODA 사업이다. 공모는 IT·AI, 환경공학·에너지, 제조산업 엔지니어링, 농업·농생명공학·바이오, 조선·해양공학 등 5개 분야로 나눠 진행됐다. 울산과학대는 ‘조선·해양 스마트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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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아파트 매매 훈풍…전세수급지수(12월 전세수급지수 115) 최고
울산 지역 부동산 시장이 회복세에 접어들면서, 매수 심리 호조세에 힘입어 새해 아파트 매매 거래량이 전년대비 증가하는 등 ‘훈풍’이 불고 있다. 8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 시스템을 분석한 결과 올해 들어 지난 7일까지 울산의 아파트 매매 거래량은 전년 대비 30.0% 늘어난 1592가구를 기록했다. 구군별로 보면, 동구가 136가구에서 201가구로 47.7% 증가해 상승폭이 가장 가팔랐고, 남구가 336가구에서 495가구로 47.3%, 울주군은 198가구에서 259가구로 32.1% 늘었다. 중구도 233가구에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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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의 시각]메세나가 활성화 돼야 하는 이유
지난달 초 부산콘서트홀에서 열린 ‘2026 부산메세나 신년 음악회’는 연초 공연 비수기임에도 전 좌석이 가득찰 만큼 성황리에 열렸다. 장소는 부산이었지만 울산시립교향악단이 초대돼 음악회의 주인공이었고, 베토벤의 대표 서곡으로 꼽히는 ‘에그몬트 서곡’을 시작으로 말러 교향곡 제1번 ‘거인’ 등 다양한 레퍼토리를 연주하며 연주회장을 감동과 열광의 도가니로 만들었다.이날 객석은 시야 제한석 일부를 제외한 1900석이 가득 찼다. 애초 계획대로라면 오케스트라 뒤편 합창석엔 부산의 모 성인 합창단과 소년소녀 합창단이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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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시·도 행정통합 의견수렴 위한 권역별 설명회 개최
대구광역시는 행정통합 추진상황에 대한 설명과 시민 의견 수렴을 위해 2월 6일부터 ‘대구경북 행정통합 권역별 설명회’를 개최한다.지난 1월 정부가 약 20조 원 규모의 재정 지원을 포함한 대규모 행정통합 인센티브를 발표하고, 1월 20일 대구시와 경북도가 행정통합을 다시 추진하기로 합의함에 따라 지역 국회의원 24명이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을 발의했다.이번 설명회는 그간의 행정통합 추진 경과와 기대효과, 행정통합 특별법안의 주요 내용을 설명하고, 관련 전문가 토론과 참가자 질의응답을 통해 통합에 대한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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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조원대 비트코인 오지급… 빗썸 사태로 드러난 중앙화 거래소 ‘장부 리스크’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발생한 60조원대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를 계기로 중앙화 거래소의 장부 거래 구조와 내부통제 체계가 도마 위에 올랐다. 거래소가 실제 보유한 물량을 크게 웃도는 코인이 전산상 생성·유통됐다가 회수되는 과정이 드러나면서, 이용자들 사이에서는 이른바 ‘돈 복사’ 논란까지 제기되고 있다.8일 가상자산 업계에 따르면 빗썸과 같은 중앙화 거래소는 고객이 입금한 코인을 자체 지갑에 보관한 뒤, 매매가 이뤄질 때마다 블록체인에 직접 기록하지 않고 내부 데이터베이스상의 잔고만 변경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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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학대(기계공학부) ‘육성형 전문기술학과’ 시범지정
울산과학대학교 기계공학부가 법무부 지정 ‘육성형 전문기술학과’ 운영대학에 시범 지정됐다. 법무부는 지난 5일 높은 수준의 한국어 능력을 갖추고 지역 중소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중간수준 이상의 기술력’을 갖춘 전문대 유학생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울산과학대를 포함해 전국 16개 전문대학에 학교당 1개 학과씩 ‘육성형 전문기술학과’를 시범 지정했다. 이번 시범 지정은 저학력·단순노무의 외국인근로자를 해외에서 직접 도입하던 기존의 방식에서 벗어나 국내 전문대학을 활용해 적정 임금을 받으며 우리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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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 호 따다 붙인 '일해공원' 명칭, 이번에는 바꿔야 하는 이유
장장 19년. 강산이 두 번 변할 시간입니다.그런데 여기, 시간이 멈춘 곳이 있습니다. 바로 경남 합천에 있는 일해공원이죠. 전두환 씨의 아호 ‘일해’를 딴 명칭입니다.‘독재자 미화’라는 전국적인 비판에도. 지역 주민들의 끈질긴 개명 요구에도.19년이 지나도 바뀌지 않는 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