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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주민의 김치 문화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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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외국인종합지원센터는 이달 25~29일 닷새 동안 센터 교육장에서 모두 3차례에 걸쳐 인천 거주 외국인 주민 약 80명을 대상으로 김장 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몽골, 필리핀, 네팔, 방글라데시 등 12개국 출신 외국인 주민들이 참여해 김치 문화 이해부터 김치 만들기...
대통령실이 최근 한미 관세협상 타결과 중동·아프리카 순방 등 경제외교 성과를 발판으로 대기업과 중소·벤처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상생 생태계’ 구축에 나서겠다는 방침을 밝혔다.온라인 플랫폼에서 확산 중인 AI 딥페이크 허위 광고와 검증되지 않은 유사 의약품 광고에 대해서도 “신속하고 강
포천시가 25일 반월아트홀 대극장에서 ‘포천 교육을 바꾸는 시간’ 성과공유회를 열고 지난 2년간의 교육정책 실적을 공개했다. 행사에는 김용태 국회의원을 비롯해 소성숙 포천교육장, 임종훈 포천시의회 의장, 장석환 대진대학교 총장, 김성동 EBS 부사장, 학부모·학생 등 900여 명이 참
인천시 시각장애인복지관은 이달 21~22일 1박 2일간 강원도 강릉 일대에서 시각장애인과 가족 30명이 참여한 가운데 ‘소리 나는 예술여행’을 다녀왔다.인천시 지원으로 진행된 이번 장애인 가족 돌봄 휴식 지원 사업 참가자들은 정동진과 아르떼 뮤지엄 강릉 등지를 견학하며
인하대학교 산학협력단 수도권 미세먼지연구·관리센터는 2025년 한해 쉼 없이 달려왔다. 서울·인천·경기 등지 수도권의 교통·산업·생활 부문 등 다양한 배출 특성을 분석하고 대기환경 개선 방향을 찾는데 온 힘을 다했다. 이런 노력에 힘입어 센터는 수도권 대기환경 연구의 중심기관으로 우뚝
K리그2 정규리그가 모두 마무리되면서 1부 승격을 향한 도전도 닻을 올렸다. 현재 K리그2에선 최소 한 팀, 최대 세 팀이 K리그1으로 승격할 수 있다. 먼저 K리그2 우승팀은 1부리그로 직행하는데, 해당 티켓은 인천유나이티드가 가져갔다. 나머지 K리그2 2위부터 5위까지는 플레
인천 옹진군 소청도에서 불법 조업 중이던 중국 어선이 해경에 나포됐다.중부지방해양경찰청 서해5도특별경비단은 경제수역어업주권법 위반 혐의로 200t급 중국 어선 1척을 나포했다고 24일 밝혔다.이 어선은 지난 21일 오후 5시23분쯤 소청도 남서쪽 67㎞ 해상에서 특정 해역을 침범해 불
충북 음성 평곡초등학교가 11월 28일 꿈마루관에서 학생들의 다양한 직업 세계 이해를 돕기 위한 ‘2025 평곡초 진로박람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박람회는 평곡초가 1년간 운영한 진로 프로젝트 활동의 결과물을 중심으로 학생자치회와 연계해 진행됐다. 학생들은 무학년제 모둠을 구성해 직접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체험 부스를 운영하는 등 실질적인 진로 탐색 활동을 주도적으로 펼쳤다. 특히 이번 진로박람회는 학부모 초청 수업 공개의 날과 연계 진행하면서 학부모들이 자녀의 꿈과 적성을 탐색하는 과정을 함께 지
경기남부에서 산란계를 중심으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연이어 발생하며 양계업계의 긴장도가 높아지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10일평택 육용종계 농장에서 H5N1형 HPAI가 처음 확인된 데 이어, 14일 16일에는 화성 대형 산란계 농장에서 추가 확진이 나왔다. 해당 화성농장은 약 27만 수 규모로, 최근 5년 사이 세
칠곡문화관광재단은 예술인의 창작활동 확산과 시민 문화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순간을 기록하다, 칠곡展」을 오는 11월 25일부터 30일까지 칠곡군민회관 2층 전시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사진·회화·공예·문학 등 다양한 예술 장르에서 활동하고 있는 예술인 10명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울산HD와의 리그 최종전, 제2의 멸망전을 앞둔 제주SK의 김정수 감독대힝이 30일 "선수들에게 특별한 이야기 보다는 '준비해온 것을 잘하자'고 이야기했다"고 말했다.김 감독대행은 이날 오후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리는 K리그1 38라운드 최종전을 앞두고, 를 비롯한 취재진과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이날 무승부만 거둬도, 자력으로 K리그1 11위를 확정하며 승강 플레이오프행을 확정지을 수 있는 제주SK다. 김 감독대행은 "승점 1점 따기가 제일 어려운 것 같다"며 "상대팀 개인 능력들이 좋기 때문에
함양군 마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1월 27일 함양읍 1004화로구이와 ‘희망·나눔곳간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복지 사각지대에 온기를 전달하기로 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1004화로구이는 매월 1회 곰탕을 관내 취약계층 5가구에 지원하기로 했으며, 이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안부 확인 강화를 위해 협력할 예정이다.김명렬 대표는 “정성껏 끓인 곰탕이 어려운 이웃들의 기력 증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주변 이웃들이 어려움을 살피며 기부 문화 확산에 힘을 보태겠다.”라고 전했다.공동위원장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추후 국민의힘 공천을 받는 일이 없을 것 같다는 의견을 내비쳤다. 그는 한 전 대표에 대해 "향후 어떤 선거에서건 국민의힘 공천을 받는 일은 없을 것 같다"고 예측했다.조 대표는 3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국힘 당무감사위원장이 바뀐 후 신속하게 한동훈에 대한 감사에 착수했다"며 "새로운 당무감사위원장 이호선 국민대 교수는 한동훈 같은 스타일의 사람을 매우 싫어하는 것으로 안다"고 적었다.그는 한 전 대표의 당원게시판 사건에 대한 입장을 밝히기도 했다. 조
국내 이커머스 업계 1위 쿠팡이 3370만건에 달하는 고객 정보 유출 사실을 5개월 가까이 파악하지 못한 것으로 드러났다. 피해자들은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모임을 결성하고, 집단 손해 배상 소송을 준비하는 등 법적 대응을 준비하고 있다.30일 유통업계와 수사 당국에 따르면 쿠팡은
K-콘텐츠의 핵심 자산인 캐릭터산업을 체계적으로 진흥하기 위한 대한민국 최초의 개별법이 국회에 발의됐다.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김승수 국민의힘 의원은 11월 28일 ‘캐릭터산업 진흥법’을 대표 발의하고, 캐릭터산업을 국가 전략산업으로 육성할 법적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김 의원은 “그동안 캐릭터산업은 문화산업진흥기본법상 문화산업의 한 분야로 포함돼 있었으나, 개별법 없이 방치돼왔다”며 “이제 국회와 정부가 나서서 K-캐릭터를 미래 수출동력으로 키워야 한다”고 강조했다.이번 제정법에는 캐릭터
동두천시는 지난 26일 동두천시 보건소에서 ‘현장출동, 시장이 시민을 찾아갑니다’ 제18차 소통 행사를 개최했다.‘현장출동, 시장이 시민을 찾아갑니다’는 시장이 시민을 직접 만나 생활 불편과 개선 요구를 듣고, 관련 부서와 함께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현장 중심 소통행사다.시는 의견을 현장에서 접수해 즉시 부서별로 검토를 시작하며, 개선 필요성이 확인되면 조치 일정과 추진 계획을 시민에게 투명하게 공개하는 사후 관리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현장 방문지는 ▲시 홈페이지 시민 접수 ▲관련 부서 제안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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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절벽 시대, 미래세대 양육과 저출생 해법 모색을 위한 ‘국회에서 함께하는 육아 공감 토크’ 행사가 지난 29일 서울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채현일 국회의원을 비롯해 각계 인사와 육아맘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적기업 맘스커리어 주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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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숏폼 챌린지 공모전’ 2차 공개심사 시작
부산 강서구는 11월 19일부터 12월 12일까지 ‘강서구 숏폼 챌린지 공모전’의 2차 공개심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강서구 숏폼 챌린지 공모전’은 강서구의 명소, 역사, 지역 활동 등 구의 매력을 쉽고 재치 있게 전달할 수 있는 숏폼 영상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되었다.지난 9월 20일부터 11월 9일까지 진행된 접수 기간 동안 총 46편의 작품이 제출됐으며, 창의성·완성도·활용성·적합성·전달력 등을 기준으로 한 1차 심사 결과 상위 13편이 2차 공개심사 대상으로 선정됐다.2차 공개심사는 이번 공모전에 관심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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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대회 성공 충청권 여야 의원 뭉쳤다
충청권 여야 국회의원 29명이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에서 조직위원회가 기부금품을 직접 접수해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을 공동 발의했다.국민의힘 이종배 의원과 더불어민주당 박수현 의원은 25일 국제경기대회 지원법 일부개정법률안을 공동 대표 발의했다.개정안에는 충청권 4개 시도의 국회의원 29명 전원이 함께 이름을 올렸다.이번 개정안은 `기부금품 접수 조항'을 신설해 조직위원회가 기부금품을 자체적으로 접수해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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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원 광명시장 "기후위기 대응, 지방정부 재정·권한·인력 지원 강화해야”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박승원 광명시장이 기후위기를 인권적 문제로 접근하며 지방분권형 기후정책 시스템 구축을 제안했다.박 시장은 24일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열린 ‘국가와 지방이 함께하는 탄소중립 실현, 기후위기 대응 정책 토론회’에 참석해 지방정부 기후분권이 필요하다고 말했다.박 시장은 “기후위기는 환경 문제를 넘어 생명·건강·주거·안전 등 기후 취약계층의 기본권을 위협하는 인권 문제”라며 “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해 실효성 있는 정책은 국민 개개인에게 더 밀접히 맞닿아 있는 지방정부가 직접 설계하고 실행해야 한다”고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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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 2025년 아동학대 대응 ‘전국 1위’… 전국 유일 4관왕!
대구 달서구는 보건복지부가 실시한 ‘2025년 아동학대 공공 대응체계 운영 평가’에서 올해도 전국 최고 등급인 대상을 수상했다.이로써 달서구는 아동학대조사가 공공화된 2020년 이후 2025년까지 총 4회의 대상을 수상한 전국 유일의 지자체로,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대표 아동보호 선도 도시로 자리매김했다.보건복지부는 전국 16개 시도와 229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 아동학대전담공무원 배치 및 지원 ▲ 대응체계 전문성·내실화 ▲ 협업 체계 ▲우수사례 등을 종합 평가했다.달서구는 전 부문에서 고른 높은 점수를 받으며 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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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산업공익재단 '치과 이동 진료' 지원, 신안군 외딴섬 주민들 수혜
전라남도 신안군이 의료 사각지대에 해당하는 도서 지역 주민들을 위해 추진하는 '찾아가는 치과 이동 진료 사업'이 성과를 내고 있다.24일 지역 정가와 금융권에 따르면 이 사업은 치과 병·의원이 전무한 낙도 주민들에게 직접 찾아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해 실제적인 치과 진료 수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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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동대학교, ‘2025 창업경진대회’ 성료
극동대학교가 RISE 창업 교육 심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충북 제천 청풍리조트에서 1박 2일 일정으로 개최한 ‘2025 창업경진대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대회에는 10월 기초교육과 11월 실전 멘토링을 거친 9개 창업팀이 실전형 창업 아이디어를 선보이며 창의성과 실행력을 겨뤘다. 대회는 집중 멘토링과 팀별 토론을 이어가며 몰입형 창업 캠프 형식으로 진행됐고, 일부 팀은 새벽까지 발표 준비에 매진하는 등 열기가 뜨거웠다. 대회 결과 대상은 호스피스 환자 환경 조성 아이템을 선보인 간호학과 심민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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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대학교, (사)음성군파크골프협회 MOU
강동대학교가 11월 26일 음성군파크골프협회와 파크골프 전문인력 양성과 지역 생활스포츠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내 증가하는 파크골프 수요에 대응한 밀착형 교육 모델 구축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협약에서 양 기관은 지역 맞춤형 파크골프 교육 활성화, 학위·비학위 평생직업교육 프로그램 공동 개발, 교육·연습 시설 공동 활용, 학생과 협회 회원 간 교류 확대 등 지역 인재 육성과 진학 지원 연계, 지역 파크골프 생태계 강화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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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헝가리 데브레첸, 배터리 신산업 동맹 구축…글로벌 생산벨트 협력 가속
대학·산업·문화 전방위 교류 추진…유럽–동아시아 배터리 네트워크 확대 기대 경북 포항시가 지난 28일 헝가리 데브레첸시와 배터리 산업을 중심으로 한 미래 신산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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댐 건설·경제림 육성·케이블카까지…환경 보호와 상충하는 도정질문
경남도의회에서 댐을 추가로 건설하거나, 경제림 육성이 필요하다는 내용의 도정질문이 나왔다. 지리산 케이블카 추진 상황을 점검하는 질의도 나왔다. 모두 환경 파괴가 우려되는 사안으로 환경 보호와 상충하는 지점이 있다.경남도의회는 28일 제428회 정례회 5차 본회의를 열었다. 이날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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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금융 차기 회장 4명 중 누가 될까?
BNK금융지주 차기 최고경영자 후보가 4명으로 압축됐다.BNK금융 임원후보추천위원회는 최근 빈대인 BNK금융지주 회장, 방성빈 부산은행장, 김성주 BNK캐피탈 대표, 안감찬 전 부산은행장 등 4명을 2차 후보군을 확정했다. 임추위는 1차 후보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