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권 공공어린이재활의료센터는 9일 청주의료원 별관에서 재활치료 아동들의 다양한 발달을 돕기 위한 요리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도내 18세 미만 장애아동 및 가족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프로그램은 교육자료 시연, 실습, 레시피노트 작성, 포장 및 정리 순서로 진행됐다.
권인수 센터장은 “이번 요리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자립심과 함께 다양한 발달 영역을 고르게 성장시키고 가족과 함께하는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용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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