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이광희 의원은 `2025 의정보고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1일 밝혔다.지난 10일 청주교육대학교 온샘홀에서 열린 이번 보고회에는 서원구 주민과 당원 등 700여 명이 운집했다. 같은 당 임호선, 이연희 의원 등 충북권 국회의원들도 결집해 힘을 보탰다.최근 지방선거 충북지사 출마를 선언한 송기섭 진천군수와 후보군으로 거론되는 노영민 전 대통령 비서실장, 신용한 지방시대위원회 부위원장도 행사에 참석했다. 시장 후보로 점쳐지는 박완희 청주시의원, 유행렬 전
20년 긴 세월, 강산이 두 번 변하는 동안 충북도민이 고대해 온 ‘충청내륙고속화도로’가 마침내 지난달 30일 전면 개통됐다. 청주를 시작으로 우리 증평과 음성, 충주를 거쳐 제천에 이르는 57.8㎞ 구간이 하나로 이어졌다. 충북의 남북을 관통하는 대맥이 완성되면서 소외됐던 내륙의 이동권이 보장되고 ‘충북권 1시간 생활권’ 시대가 활짝 열렸다.역사적 결실 앞에서 필자는 이 사업의 물꼬를 텄던 이시종 전 충북도지사의 결단을 되새긴다. 2007년 정부는 경제성이 낮다는 이유로 고속도로 건설에 난색을 보였다. 자칫 사업 자체가 무
지난해 충북의 청년 고용률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25일 도에 따르면 지난해 청년 고용률은 74.2%로 전국 평균 71.5%보다 2.7%p 높게 집계됐다. 충남은 73.1%, 70.3%, 대전은 70.0%을 기록했다.청년 실업률은 2.0%로 이 역시 전국에서 가장 낮게 나타나 일자리의 질과 양 모두에서 성과를 보였다.도는 △도시근로자 △일하는 기쁨 청년·여성 일자리 △도시농부 등 기존 정형화된 방식에서 벗어난 혁신적 일자리 사업이 주효한 것으로 평가했다.도는 지난해 △2030 맞춤형 지원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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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는 1월 19일 오전 11시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그래핀올과 총 1,790만 원 상당의 리버커리담요 외 패브릭 제품 전달식을 개최했다.이날 전달식은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행정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대한체육회 김택수 국가대표선수촌장, ㈜그래핀올 섬유사업부 윤홍철 회장, 박경희 부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부 개요 설명, 인사말, 물품 전달식, 기념촬영의 순서로 진행되었다.㈜그래핀올 섬유사업부는 이번 전달식에 카이스트 특허 기술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가 R&D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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