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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은 지난 주말 열린 두 곳의 시공사 선정총회에서 조합원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으며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이로써 대우건설은 올해 정비사업 수주액 누계 2조원을 넘어섰으며, 총 5개 사업장에서 2조 2,525억원의 수주고를 달성하며 업계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용인 정비사업 롤모델 기흥1구역 재건축기흥1구역은 경기 용인시 기흥구 380번지 일대 한성1차 아파트를 재건축하는 사업이다. 지하 2층~지상 39층, 7개동 783세대 규모로 공사비는 2,553억원이다. 용인시는 ‘2030 도시 및 주거환경
지역 대표 건설기업 중 하나인 ㈜서한이 건설경기 불황을 뚫고 지난해 역대 최대 수주액 달성 등 독보적인 경영 성적표를 내놓으며, 퀀텀 점프를 실현했다. 서한은 31일 대구 수성구 본사 그랜드홀에서 ‘제50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지난해 수주 1조6024억원, 매출 6451억원의 영업 실적을 달성했다고 발표했다. 수주액은 역대 최대 실적이다. 특히 영업이익은 625억원으로 전년 대비 무려 136% 급증했다. 당기순이익 역시 131억원에서 289억원으로 두 배 이상 늘며 수익성이 크게
대우건설이 올해 도시정비사업에서 수주액 2조 원을 넘어섰다. 용인과 서울 마포에서 재건축 및 모아타운 사업을 잇달아 따내며 누적 실적을 2조2525억 원으로 끌어올렸다.6일 대우건설에 따르면, 지난 4일 경기 용인시 기흥구 기흥1구역 재건축과 서울 마포구 성산 모아타운 3구역 사업의 시공사로 연이어 선정됐다. 이에 따라 올해 들어 현재까지 5개 사업장에서 총 2조2525억 원의 수주고를 기록했다.기흥1구역은 재건축을 통해 지하2층~지상39층, 7개 동, 783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해당 사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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