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27일 춘천교육문화관 강당에서 열린 제11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에 참석했다. 김진태 지사는“동해 광희고등학교 교정에는 고 심영빈 중사와 고...
강원특별자치도는 19일 ‘신속집행 및 국비확보 통합 전략회의’ 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김진태 도지사를 비롯하여 경제부지사, 실국장 ...
국민의힘은 17일 6·3 지방선거 울산광역시장과 강원특별자치도지사, 경남도지사 후보에 각각 현역인 김두겸 울산시장과 김진태 강원지사, 박완수 경...
김석희 기자 =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3월 9일 개최된 기자간담회에서 국회 법안심사소위원회가 3월 11일 개최될 예정인 것과 관련해 강원
1개월전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강원도지사 선거전이 거칠게 달아오르고 있다. 발단은 지난 2월 28일 강원대학교 춘천캠퍼스 백령아트센터에서 열린 김진태 강원도지사의 대규모 도정보고회다. 여당은 “도민과의 소통”이라 했지만, 야당은 “사실상 선거 집회”라며 정면 비판에 나섰다.백승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변인은 3월 1일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브리핑을 열고 “강원도정을 정치적 무대로 만든 김진태 지사, 도민 앞에 성과로 답하라”고 직격했다. 그는 “주말에 공무원들이 대거 동원된 자리에서 정책 점검과 평가 대신 박수와 연호가 이어졌다”며 “차기
“선거 앞둔 정치적 쟁점화 중단해야” 정의당 강원특별자치도당은 3월 4일, 논평을 내고 김진태 강원도지사의 고은리 행정복합타운 재추진 방침에 대해 “도민 자산을 담보로 한 무리한 개발 사업”이라며 강하게 반대 입장을 밝혔다.도당은 김 지사가 지난 2월 28일, 도정보고회에서 고은리 행정복합타운 재추진 의사를 공개하며 타 시·도의 도청 부지 규모를 언급한 것과 관련해 “자존심을 이유로 9,030억 원 규모의 사업을 밀어붙이겠다는 발상 자체가 매우 위험하다”고 지적했다.특히 김진태 지사가 “경북도청 300만 평, 전남도청 400만 평,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강원도지사 선거전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이 김진태 강원도지사의 최근 도정보고회를 두고 “사실상 재선 도전 선언 행사”라며 강도 높게 비판했다.더불어민주당 강원특별자치도당은 3월 2일, 논평을 내고 “도정보고회를 빙자한 재선 도전 선언 행사였다는 논란에 깊은 우려를 표명한다”고 밝혔다. 도당은 지난 2월 28일 강원대학교 춘천캠퍼스 백령아트센터에서 열린 김진태 강원도지사의 대규모 도정보고회가 형식상 ‘도정 보고와 도민 소통’을 내세웠지만, 실제로는 차기 선거를 염두에 둔 행사였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가 강원도청 신청사 건립과 관련해 이달 말 착공식을 진행하겠다고 밝히면서 도청 이전 문제를 둘러싼 정치권 공방이 다시 고조되고 있다.김진태 지사는 3월 9일 강원도청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도청 신청사 부지 토목공사와 진입도로 공사 착공식을 오는 30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김 지사는 최근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강원도지사 예비후보가 도청 이전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을 밝힌 것과 관련해 “이미 다른 지역에서도 도청 이전 사례가 있는데 그렇게까지 비판적일 사안은 아니라고 본다”고 말했다.이어 “우 후보가 언급
강원특별자치도는 15일 오후 1시 30분, 원주 치악체육관에서 ‘도민과 함께하는♥ 강원 도정보고회’ 원주권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2026년 도정 운영 방향인 ‘도민공감 행정’을 현장에서 실현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앞서 열린 춘천권 행사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됐다. 도정 주요 정책과 현안을 도민에게 직접 설명하고 현장의 의견을 듣기 위한 소통의 장으로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원주권 도민 7천여 명이 참석해 체육관을 가득 메우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행사에는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를 비롯해 유상범 국회의원, 박정하 국회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2026년 도정 업무보고 후속 조치의 일환으로 소규모 농업진흥지역 제도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지역 주민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횡성군 소재 소규모 농업진흥지역 현장을 방문했다.이번 현장 점검은 지역 여건 변화로 농업진흥지역 농지로서 활용도가 낮거나 보존 가치가 낮아진 농지의 관리 실태를 확인하고, 보다 합리적인 농지 이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추진됐다.농업진흥지역으로 지정·관리되고 있는 농지라도 지역 여건 변화 등으로 지정 요건에 적합하지 않을 경우 3ha 이하 소규모 농지는 해제가 가능하다. 특히 이 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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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뜨겁다! K-취업 배경 TOP 3
K-취업은 더 이상 단일 요인으로 설명되지 않는다. 외부의 높은 임금 기대, 내부의 인구 감소와 인력 수요, 문화 확산을 기반으로 한 유학생의 정주 의지, 그리고 제도적 유입 확대가 맞물리며 한국은 노동 수요와 국제 인력이 교차하는 공간으로 재편되고 있다. K-컬처에서 K-취업으로, 문화 교류에서 정착으로 이어지는 세 가지 배경에 대해 알아본다. 최근 K-컬처에 이어 K-취업이 뜨겁다. 특히 대상은 동남아를 중심으로 활발하게 일어나고 있다. 동남아 청년층의 한국 취업 선호는 구체적 수치로 확인된다. 2025년 베트남에서 실시된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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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엔씨켐, 정기주총 개최 ··· “AI 반도체 타고 도약 원년 열 것”
삼양그룹의 반도체 포토레지스트 소재 계열사 삼양엔씨켐은 화성 본사 대회의실에서 제18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주주총회에서는 ▲제18기 재무제표 승인 ▲정관 일부 변경 ▲감사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선임 ▲이사 보수한도 승인 등 총 4개 안건이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삼양엔씨켐은 2025년 매출 1,254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14% 성장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176억 원, 149억 원으로 64%, 66% 증가해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보고했다. 고부가가치 PR 소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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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9기 대비 조직 개편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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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이륜차 등 교통소음·진동 집중 단속⋯“올해 1000대 점검 목표”
충북 청주시가 이륜차 등 차량 소음·진동 관리계획을 수립해 경찰, 한국교통안전공단과의 합동 점검을 강화한다.29일 청주시에 따르면 시는 올해 1000대 점검을 목표로 소음 민원이 많고 차량 통행이 잦은 지역을 중심으로 정기 합동점검을 할 계획이다.시는 이륜차의 소음기나 소음 덮개 제거, 경음기 추가 부착, 배기 소음 허용 기준 초과 등을 집중 단속해 행정 처분할 방침이다.특히 여름철인 6~9월을 소음 취약 시기로 정해 심야시간대를 포함한 주 1회 이상 집중 단속도 한다.시는 현장 점검의 정확성과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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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3월 제조업 체감경기 소폭 상승
충북기업들의 3월 체감경기가 제조업은 소폭 상승한 반면 비제조업은 하락했다.한국은행 충북본부는 지난 12일부터 18일까지 456개 충북지역업체를 대상으로 2026년 3월 기업경기조사를 실시했다.기업심리지수는 기업경기실사지수 중 주요지수를 이용해 산출한 심리지표로 장기평균치를 기준값 100으로 하여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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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청주시 원도심 4곳에서 진행되는 도시재생사업이 올해 마무리된다.29일 청주시에 따르면 수동 도시재생사업은 타워주차장·거주민 우선 주차장, 3300㎡ 규모 수암골 근린공원, 주민공동체 거점시설을 조성한다.모충동 사업은 청년 창업ㆍ문화 거점시설인 드림플래닛과 청년문화 거리를 조성하고 금천동 사업은 커뮤니티 시설을 만든다.방서동 새뜰마을사업은 40여억원을 들여 경로당 리모델링과 노후 담장 철거 등 생활환경을 개선한다.김연웅 도시재생과장은 “주민들의 생활 환경이 하루빨리 개선될 수 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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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코스트코 코리아' 건립 행정절차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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