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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희 부사장, 엘앤씨바이오 주식 1만주 매도

엘앤씨바이오의 한방희 부사장이 2월 23일 장내 매도를 통해 주식 1만주를 처분했다.

이번 매도로 인해 한방희 부사장의 보유 주식 수는 3만2516주에서 2만2516주로 감소했다.

지분율은 0.13%에서 0.09%로 줄었다.

2월 27일 공시에 따르면, 한방희 부사장의 주식 매도 단가는 10만4847원이었다.

엘앤씨바이오의 2월 27일 장마감 기준 주가는 9만8600원으로 전일 대비 1.65% 상승했다.

엘앤씨바이오는 인체조직 재생의학 전문 기업으로, 코스닥에 상장된 의약품 제조업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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