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대구본부는 ‘울릉역’ 조성 1주년을 기념해 오는 6월 13일부터 7월 25일까지 6주간 울릉역 SNS 인증샷 이벤트를 시행한다. 지난해 KTX 개통 21주년을 맞아 설치된 ‘울릉역’은 철도와 선박을 연계한 여행상품 ‘울릉도 레일쉽’을 활용해 철도와 섬을 연결하는 최초의 간이역이라는 상징
충북 제천 제천한방천연물산업진흥재단은 2026제천한방천연물산업박람회의 콘텐츠 및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제천한방천연물산업박람회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한방·천연물 산업과 연계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박람회의 프로그램 및 홍보콘텐츠 다양화를 위해 마련됐다. 공모 주제는 박람회에 적용 가능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브랜딩 분야와 콘텐츠 분야로 나누어 진행된다. 브랜딩 분야는 △슬로건 △포스터 디자인 △홍보 콘텐츠 △포토존 및 행사장 공간 연출
충북 청주교육지원청은 지역상생 유보통합 시범운영 사업의 일환으로 17일부터 18일까지 ‘2026 함께 성장하는 꿀잼 한마음 체육대회’를 진행한다.행사에는 유치원 13개원, 어린이집 13개원, 원아 409명이 참여한다.마술공연, 포토존, 페이스페인팅, 솜사탕, 키다리 삐애로 풍선이벤트 외에 연령별 유아 경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최동하 청주교육장은 “지역 중심의 협력 체계를 바탕으로 유아교육과 보육의 연계와 상생을 지원하고 유보통합의 안정적인 기반 조
진천소방서는 4일 진천읍 화랑공원에서 어린이들의 소방 안전의식을 높이고 친밀감을 형성하기 위한 ‘어린이 119한마당 대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어린이들이 놀이와 체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안전 수칙을 익히고, 재난 대응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한 이날 행사장에는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생, 지도교사 등 1,000여 명이 참여했다. 행사 프로그램은 △물 소화기 및 방수 체험 △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교육 △소방차량 탑승 및 장비 관람 △화재 대피 체험 △소방 캐릭터와 함께하는 포토존 운영 등 다채
괴산빨간맛페스티벌 열기로 붉게 물들었던 충북 괴산군 괴산읍 동진천변이 알록달록 꽃물결로 넘실대고 있다.사호정교부터 미디어파사드, 음악분수, 괴산오작교까지 이어지는 왕복 3.3㎞ 구간에는 꽃양귀비와 작약, 금계국, 메리골드, 꽃잔디 등이 만개해 꽃대궐이 됐다.동진천 꽃길은 낮에는 붉게 피어난 꽃을 중심으로 노란색의 금계국과 주황색의 메리골드 등이 초록빛 수변 풍경과 어우러진다. 밤에는 미디어파사드와 음악분수, 괴산오작교의 화려한 조명이 더해져 환상적인 야간 경관을 선사한다.괴산빨간맛페스티벌 기간 큰 인기를 끌었던 포토존
2주전
인천시설공단이 아시아드주경기장 족욕장 일대에서 ‘시민 힐링 특별 이벤트’를 개최한다.인천시설공단 아시아드경기장사업단은 8~13일 오전 11시~오후 4시 아시아드주경기장 족욕장 일대에서 족욕 & 명상, 명화 라운지, 소원트리 및 포토존, 폐목재 활용 업사이클링 작품 전시 를 통해 휴식과 치유를 체험할 수 있는 ‘예술과 휴식이 공존하는 시민 힐링 특별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특별 이벤트는 사전 예약 없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이벤트 기간 중 해시태그와 함께 인
제주특별자치도선거관리위원회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투표 인증샷 촬영과 유·무효 투표 기준 등 유권자 유의사항을 27일 안내했다.도선관위에 따르면 유권자는 투표소 건물 밖에서는 인증사진을 촬영할 수 있지만, 투표소 내부에서는 인증샷 촬영이 금지된다. 투표소 입구에 설치된 표지판이나 포토존 등을 활용한 촬영은 가능하다.또 손가락으로 특정 기호를 표시하거나 후보자 선거벽보·선전시설물을 배경으로 투표 참여 문구를 적어 인터넷이나 SNS 등에 게시하는 행위도 허용된다.반면 기표소 안에서 투표지를 촬영하거나, 특정 후보자에게 기표한
충북 보은군은 회남면 거교리와 남대문리 사이에 추진한 ‘대청호 수변전망대'를 완공했다.대청호의 아름다운 수변경관을 활용해 전망·휴식 공간을 조성하고자 추진한 사업으로 4억원이 투입됐다. 280㎡ 규모의 데크형 전망시설로 데크전망대와 하늘그물, 포토존, 경관조명 등이 조성했다.데크 계단과 안전난간을 정비해 이용 편의성과 안전성을 높였으며 전 구간에 경관조명을 설치해 낮에는 탁 트인 대청호 풍광을, 밤에는 색다른 분위기의 수변 경관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기존 수몰유래비 인근에 자리잡아 대청호 수변 경관을 즐기며
대전 동구가 ‘제3회 대청호 장미전시회’를 개최한다. 오는 23~31일까지 대청호자연생태관과 대청호자연수변공원 일원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장미 전시와 문화공연, 체험 프로그램 등을 통해 힐링의 시간을 선사한다. 지난해 큰 호응을 얻었던 버스킹 공연의 횟수와 운영시간을 확대해 전시회 기간 중 휴일마다 대청호자연수변공원 잔디광장에서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인다. 또 꿈돌이 조형물과 장미 포토존 등 다양한 조형물을 추가 설치해 볼거리를 강화하고, 장미비누 만들기와 천연염색 체험, 장미 슬라임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과
대전 서구가 혼인신고 기념 포토존을 새롭게 단장했다. 서구는 혼인신고를 하는 신혼부부가 인생의 소중한 순간을 뜻깊게 기념할 수 있도록 기념 포토존을 운영하고 있다. 새 포토존은 기존 공간을 확장해 이용 편의성을 높였으며, 흰색과 초록색이 조화를 이루는 꽃장식 및 아치형 구조물을 배치해 밝고 산뜻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와 함께 혼인신고 민원인을 대상으로 즉석 사진촬영 서비스를 운영하며, 셀카봉을 비치해 방문객이 자유롭게 기념사진을 촬영할 수 있도록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새롭게 단장한 포토존이 부부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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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오디세이사, ‘수필오디세이 26호 발간
수필오디세이사가 최근 ‘수필오디세이’ 26호를 펴냈다.이번호는 안성수 주간 겸 발행인의 수필 명상 ‘소의 반추’로 시작된다. 김수오 편집장은 ‘한국인의 미학 유산’ 코너를 통해 ‘신라의 황금 문화’를 다뤘다,20세기 작가들의 수필을 연재 형식으로 다룬 기획 ‘20세기 수필 도서관’에는 한흑구 작가의 대표작 ‘보리’와 ‘밤을 달리는 열차’를 실었다.특집 ‘나를 보다’는 조이섭의 ‘엔딩 크레딧’, 배혜숙의 ‘손거울’, 김희정의 ‘여자’, 라환희의 ‘갈필’, 강현자의 ‘내 안의 미래진행’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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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교육청, 제16회 대구광역시 상업경진대회 개최
대구시교육청은 6월 11일 경북여상, 대명고, 관광고 등 3곳에서 상업정보 분야 학생들의 실무능력 경연의 장인 ‘제16회 대구광역시 상업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 대회는 대구시교육청이 상업정보 분야에 다양한 재능이 있는 학생들에게 참여와 도전의 기회를 제공하고, 4차 산업 혁명 시대를 이끌어갈 능력 있는 직업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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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디션이 경쟁력이 되는 계절, 여름을 준비하는 기술
여름이 시작되는 6월이다. 여름은 단순히 계절이 바뀌는 시기가 아니라 생활패턴과 컨디션, 소비 습관까지 크게 달라지는 시기다. 특히 취준생과 직장인에게 여름 준비는 건강 관리와 업무 효율을 위한 중요한 자기관리 과정으로 여겨진다. 높아지는 기온과 습도는 쉽게 피로를 유발하고 집중력을 떨어뜨린다. 취업 준비와 업무에 몰입해야 하는 시기에 컨디션이 무너지면 학습 효율과 생산성 역시 함께 흔들릴 수밖에 없다. 때문에 가벼운 운동과 수면 패턴 관리, 계절에 맞는 식습관과 생활 환경 정비가 중요해진다. 지치기 쉬운 여름 체력과 멘탈을 이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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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시민단체, “중대산업사고 잇따르는데, 정부와 지자체는 어디에 있는가”
충북 시민단체가 최근 잇따른 SK하이닉스 청주공장 화재를 규탄하고 나섰다. 민주노총 충북지역본부는 지난 12일 성명을 내고 “SK하이닉스 청주공장에서 2주일 사이에 3건의 화학물질 사고가 연달아 발생했다”며 “하루가 멀다하고 안전사고가 반복되지만, 이에 대해 투명한 원인규명과 구체적인 재발방지도 없고 책임 인정과 사과도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반도체산업 공정에서 사용하는 수백종의 유해화학물질은 인체에 치명적 영향을 끼칠 수 있는데도, 이른바 ‘영업비밀’이라는 방패 뒤에 숨어 노동자와 지역주민들이 어떤 위험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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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1 - 미술기법
■데포르마시옹● 특정 대상을 예술가의 주관에 따라 강조·왜곡·변형시켜 표현하는 미술기법이다.● 데포르마시옹은 야수파, 입체파, 미래파*, 표현파, 추상파 등에 영향을 미쳤다.*미래파 : 20세기 초 회화의 한 유파로, 정적인 전통을 부정하고 동적인 활발함과 속도감을 표현하는 특징이 있음■팝아트● 매스미디어, 광고, 만화, 포스터, 인기 스타 중 대중적인 이미지를 미술에 적극 수용한 현대 미술이다.● 1954~1955년 영국의 젊은 작가들에 의해 나타나 1960년대 미국에서 확산된 것으로, 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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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선관위 국조위’ 위원장 5선 윤상현 위원 7명 내정
국민의힘은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 국민 참정권 침해 진상 규명 및 선거 관리 개혁을 위한 국정조사’ 야당 몫 위원 9명을 17일 내정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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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세브란스병원, 31년간 우도에서 의료봉사 '훈훈'
연세대 세브란스병원은 지난 13일 제주시 우도면 우도체육관에서 의료봉사를 실시했다.이번 봉사에는 홍그루 심장내과 교수를 단장으로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 등 세브란스병원 의료진과 봉사단 30명이 참여해 가정의학과, 심장혈관, 재활의학, 치과검사, 약 처방 등 건강검진 의료봉사 활동을 진행했다.홍그루 단장은 “급속한 고령화와 제주지역 노인 질환 특성상 고혈압과 당뇨를 동반한 환자들이 많은 것 같다”며 “31년간 이어온 진료봉사를 통해 우도 지역 주민들의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어 큰 보람을 느낀다”고 밝혔다.김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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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사회적경제기업 실태조사⋯“경영 최대 애로사항은 자금난”
충북 청주 지역 사회적경제기업의 절반 이상이 경영 과정에서 가장 큰 어려움으로 자금 확보를 꼽은 것으로 나타났다.청주시는 17일 지역 내 사회적협동조합과 자활기업 등 52개 업체를 대상으로 진행한 ‘2026 사회적경제기업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이번 조사는 기업의 전반적인 경영 환경을 점검하고 실효성 있는 맞춤형 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추진됐다.조사 결과 현장 기업들이 느끼는 가장 큰 걸림돌은 재정적 한계였다.경영상 가장 큰 애로사항을 묻는 질문에 응답 기업의 53.8%가 ‘자금 확보’를 꼽았다. 이어 판로 확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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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진로, 글로벌 존재감…25년 연속 세계 증류수 판매 1위
하이트진로의 ‘진로’가 세계 시장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주류 중 하나로 존재감을 키워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진로는 영국 현지 주류전문매체가 선정하는 판매 기록 1위에 25년 연속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 시장의 소주 대중화를 견인하고 있다.하이트진로는 소주 수출 통합 브랜드 ‘진로’가 지난 9일 영국 주류전문매체 ‘드링크 인터내셔널’이 발표한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증류주’에 25년 연속 1위로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진로는 상자당 9리터를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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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동문재래시장 '백년시장' 선정...30억원 지원
제주시 제주동문재래시장이 ‘2026년 백년시장’에 선정됐다.백년시장은 70년 이상 역사를 보유한 전통시장에 지역 고유의 역사·문화·관광자원을 연계해 시장 경쟁력을 높이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명품시장으로 육성하기 위해 올해 처음 추진되는 사업이다.동문재래시장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전통시장 육성사업 공모에서 백년시장로 최종 선정됐다.중소벤처기업부는 전국 주요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서면평가, 현장평가, 국민참여평가를 거쳐 최종 10개 시장을 선정했다.1954년 개장한 동문재래시장은 72년이 넘는 역사성을 바탕으로 제주권에서 유일하게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