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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8대 최순규 상주시 부시장 취임

22시간전
최순규 전 경북도 비서실장이 제28대 상주시 부시장으로 취임했다.

최순규 부시장은 “이상을 꿈꾸고, 현실로 만드는 대한민국의 중심, 상주를 위해 노력하고 계신 안재민 시장님과 함께 일할 수 있게 되어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면서 “시장님의 시정 방향을 성실히 뒷받침하고, 여러분과 함께 활력이 넘치고 미래가 더욱 기대되는 상주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경산 출신인 최 부시장은 지난 1996년 포항시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경상북도 관광진흥과, 국제통상과, 투자유치실, 빅데이터과, 저출생대...
포천시는 지난 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을지연습 사전 직무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접경지역이라는 지역적 특성을 반영해 포천시 공무원들이 실제 비상상황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통합대응체계를 구축하고, 비상대비계획의 실효성을 검증함으로써 전시·국가비상사태 발생 시 대응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교육은 공무원들이 각자의 전시 임무와 역할을 정확히 이해하고 유관기관과의 협조체계를 점검함으로써 실제 상황에서도 대응할 수 있는 실전형 비상대비 역량을 강화하는 데도 초점을 맞췄다. 참석자들
충남 서산시는 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반부패·청렴 시책 이행 점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에는 신필승 서산시 부시장, 부서 주무팀장으로 구성된 청렴 리더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부서별 반부패·청렴 시책의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종합 청렴도 향상을 위한 시책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또한, 공직자의 청렴 의식을 조직 전반에 확산할 수 있는 실천 과제를 모색했다.아울러 부서별 청렴 실천 목표와 다짐을 새겨넣은 ‘청렴 부채’를 제작하는 시간을 가졌다.시는 부서별 청렴 시책을 단순한 과제가
부여군이 기록적인 폭염 장기화와 전국 화재위험경보 ‘심각’ 단계 발령에 따라 폭염과 화재를 하나의 복합재난으로 인식하고 군민 안전 확보를 위한 총력 대응에 나섰다.최근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냉방기기 사용량이 급증하면서 에어컨 화재도 지난해보다 12.8% 증가하는 등 화재 위험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부여군은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예방은 물론 냉방기기 화재 예방까지 아우르는 선제적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이에 이용우 부여군수는 오늘 7일 안전총괄과를 비롯한 관계부서와 함께 ▲무더위쉼터 ▲노인요양시설 ▲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은 8월 6~7일 순천·여수 지역 학교를 찾아 여름방학 중 돌봄교실 안전관리와 행복도시락 운영 상황을 점검했다.최근 맞벌이·한부모 가정 증가로 방학 중 돌봄 수요가 꾸준히 늘어나면서 안전한 돌봄 환경 조성은 교육 현장의 중요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여름철에는 폭염과 집중호우, 식중독 등 각종 안전사고 위험이 높아지는 만큼 학교 돌봄시설에 대한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이번 현장 점검은 이러한 상황에서 해당 지역 교육지원청과 합동으로 진행됐으며, 돌
고흥군 풍양 파크골프장을 바라보는 군민들의 시선이 곱지 않다. 적지 않은 예산이 투입된 공공사업이 두 차례의 설계변경을 거치면서 공사비가 크게 늘었고, 준공 이후에도 다시 공사가 이어지고 있다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군민들 사이에서는 “도대체 이 공사는 언제 끝나는 것이냐”는 의문이 끊이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현장에서는 잔디 상태와 잡초 문제를 비롯해 안전시설이 충분하지 않다는 지적까지 제기되고 있어, 단순한 시설 이용상의 불편을 넘어 당초 사업계획과 설계, 시공, 준공 및 사후관리 과정 전반을 다시 들여다봐야 한다는 목소리가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4일과 6일 ‘주민직선5기 인천광역시교육감 공약실천계획 업무보고회’를 열고 주요 공약의 추진 계획을 살피며 실행 방안과 보완 사항을 점검했다.보고회에는 도성훈 교육감을 비롯해 ▲부교육감 ▲시교육청 국·과장 및 정책기획조정관 ▲5개 교육지원청 교육장 ▲직속기관장 등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주민직선5기 인천광역시교육감직준비위원회’가 마련한 공약실천계획을 바탕으로 공약별 이행 전략을 공유하고, 사업 실현 가능성과 정책 효과를 높이는 방안과 부서·기관 간 협업 과제를 논의했다.4일에는 1~4대
광명지역신문=최미정 광명시의회 복지도시위원장> 초고령사회 진입과 함께 기존의 시설 중심, 분절적 복지 체계는 한계에 다다르고 있다. 이에 대한 대안으로 국가 차원의 ‘통합돌봄’이 활발히 논의되고 있지만, 전문 기관과 제도의 힘만으로는 한계가 명확하다. 진정한 통합돌봄의 완성은 돌봄의 주체가 ‘기관’에서 ‘마을’로, ‘공공’에서 ‘주민’으로 이동할 때 비로소 가능해진다.통합돌봄이 단순한 행정 서비스에 그치지 않고 삶의 현장에 뿌리내리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은 마을 주민의 주도적 참여다. 돌봄이 필요한 이웃을 가장 먼저
사람사는세상 노무현재단이 주최하는 ‘2026 사람사는세상 책문화제’가 오는 9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서울 종로구 노무현시민센터에서 열린다.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올해 책문화제의 슬로건은 ‘질문하는 사람’이다. 책을 통해 익숙한 생각을 다시 바라보고, 우리 사회와 삶에 필요한 질문을 시민들과 함께 나누자는 의미를 담았다.노무현 대통령은 2009년 ‘자신에게 충실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라는 글에서 “책을 읽고 새롭게 알게 되거나 확인하게 되는 것들이 모두 제가 풀고 싶은 의문에 완전
지방 취업의 가장 큰 불안은 기업 정보의 부족이다. 이름이 익숙하지 않은 기업을 어떻게 믿고 지원할 수 있느냐가 청년의 첫 질문이다. 지방 취업에서 실패를 줄이는 기업 선별법을 살펴본다. 부산에서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취준생 손 씨와의 인터뷰에서 “서울 기업은 안전할 것 같고 지방 기업은 아닐 것 같다”면서 “아무래도 서울, 특히 강남 쏠림이 심하다보니, 집이 부산에 있어서 부산 근처에 있는 기업들을 찾고는 있지만, 중소기업은 위험하다는 인식이 만연하다”고 언급한 바 있다. 다른 취준생들을 만나 진행한 인터뷰에서도 반응
친환경 패키징 및 글로벌 유통기업 와이드링크스는 화학 접착제를 사용하지 않은 단일 소재 기반 친환경 패키징 필름 기술에 대한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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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FC 무패 행진 끝났다
경남FC가 끝내 대구FC의 골문을 열지 못하면서 무패 행진이 막을 내렸다.경남FC는 7일 창원축구센터에서 대구FC를 상대로 0-1로 패했다.이날 경남은 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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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 정책기획관 함영기 ..대변인 손성조 내정
에듀프레스 장재훈 기자 = 정근식 서율시교육감 2기 출범에 맞춰 서울시교육청 정책기획관에 함영기 전 서울시교육청 교육정책국장이 내정됐다. 또 대변인에는 손성소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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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김민석, 제주 경선서 52.64% 득표…정청래 39.89%
8.17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제주 권리당원 경선에서 김민석 당대표 후보가 52.64%의 득표율을 거둬 1위를 기록했다. 정청래 후보는 39.89%, 송영길 후보는 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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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365시장, ‘선비풍류 夜시장’ 8월 7일 전격 개장!
영주365시장이 여름밤을 즐길 수 있는 야시장으로 새롭게 문을 연다.영주시는 8월 7일부터 10월까지 영주365시장 포차거리 일원에서 '선비풍류 夜시장'을 운영하며, 먹거리와 공연, 체험이 어우러진 새로운 야간 관광 콘텐츠를 선보인다이번 야시장은 영주의 대표 특산물을 활용한 먹거리와 문화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6개의 먹거리 매대에서는 영주한우 육전과 문어숙회 등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며, 버스킹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전통시장의 색다른 매력을 즐길 수 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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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 찾아가는 의료서비스…웅촌농협 ‘농촌왕진버스’
웅촌농협 농촌왕진버스가 7일 울주군 웅촌면 웅촌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열렸다.지역 주민들이 의료진에게 검진을 받고 있다. 김도현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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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주농협, 극심한 가뭄 극복을 위한 양수기 10대 기증
최근 경주 지역에 지속되는 극심한 가뭄으로 농작물 피해와 농업용수 부족 현상이 심화되는 가운데, 2026년 8월 11일 신경주농협이 경주시 건천읍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가뭄 극복을 위한 양수기 10대를 기증하였다.이번 양수기 기증은 가뭄으로 타들어 가는 농민들의 심려를 덜고, 농업용수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민들에게 실질적이고 신속한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건천읍에서는 기존 소유 중인 양수기와 추가 양수기를 용수 공급이 시급한 가뭄 피해 우려 지역에 즉시 투입하여 농경지 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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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기평, 은둔·고립가구 일상 회복 지원
에기평이 에너지 연구개발 사업과 지역사회 자원을 연계해 은둔·고립가구의 일상 회복 지원에 나섰다.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은 지난 11일 성민종합사회복지관에서 은둔·고립가구의 생활 안정과 사회참여를 지원하기 위한 기부금과 ‘마음돌봄꾸러미’를 전달했다.이번 활동은 에기평과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은둔·고립가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기부금과 마음돌봄꾸러미 100개는 성민종합사회복지관과 광진구·성동구 취약 1인 가구지원센터에 전달될 예정이다.성민종합사회복지관은 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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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X 주가 다시 날았다…공모가 넘고 공매도 비중 34%→11% '뚝'
스페이스X 주가가 11일 11% 올라 148달러 안팎에 마감했다. 상장 당시 공모가 135달러보다 약10% 높은 수준이다.12일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폴리탄에 따르면, 스페이스X는 8월3일 기록한 저점 대비 약41% 반등했고, 최근 1주일 기준 상승폭도 28%에 근접했다.이번 반등은 증권가의 눈높이 조정에도 이어졌다. 다이와캐피털마켓은 스페이스X 목표가를 175달러에서 140달러로 낮췄지만, 투자의견은 중립으로 유지했다. 8월10일 종가 138.74달러와 비교하면 새 목표가는 불과 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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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지역신보에 100억원 특별출연…1500억원 대출 지원
NH농협은행이 마을기업 등 지역기반 기업의 금융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해 1500억원 규모의 금융지원에 나선다.NH농협은행은 전국 지역신용보증재단에 총 100억원을 특별출연해 1500억원 규모의 맞춤형 금융지원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고금리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기반 기업에는 지자체 협약대출과 연계한 이차보전을 통해 금리 부담을 낮추는 방식으로 지원한다.마을기업 지원을 위한 제도적 기반도 강화됐다. 기존 시행지침으로 운영되던 마을기업 제도는 이달부터 '마을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이 시행되면서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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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크오브아메리카, 美 AI 인프라에 2500억달러 쏜다…데이터센터·전력 집중
뱅크오브아메리카가 향후 18개월 동안 미국 인프라 구축에 2500억달러를 투입하기로 했다. 자금 집행의 중심에는 데이터센터, 반도체, 전력 생산이 포함된 AI 인프라가 놓였다.12일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폴리탄에 따르면, 이번 계획은 미국 독립 250주년에 맞춰 '핵심 인프라 금융 이니셔티브'로 이름 붙었다. 집행 기간은 2026년 1월1일부터 2027년 7월4일까지다. 다만 단일 펀드를 새로 조성하는 방식은 아니다. 투자, 대출 적격 자금, 자본시장 거래, 자문 업무를 합산한 18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