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인베스트먼트가 계열회사인 동국제강을 거래상대방으로 '동국 미래성장 벤처펀드 2호' 수익증권을 200억원 규모로 판매하기로 결정하고 20일 공시했다.이사회 의결일은 2026년 7월 16일이며 감사가 이사회에 참석한 것으로 명시됐다. 거래일자는 2026년 12월 이후로 예정돼 있으며, 거래금액은 동국제강의 출자약정금액 기준 200억원이다.해당 펀드의 결성 예정 총액은 750억원이며, 동국제강 200억원, 동국씨엠 140억원, 인터지스 50억원, 동국홀딩스 50억원, 동국인베스트먼트 10억원으로